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능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어제 에이스 반에서 활약하고 계신 코쓰모쓰 선배님이 월부학교 운영진을 대상으로
에이스반에서 하는 것과 나눔과 성장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이번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서 가장 크게 느낀건
'나만 못하고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다 같이 어려워하고 힘들어하지만
모두 성장하고 나누는 것에 대해서는 진심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정적으로 힘들 때는 복기를 하세요. 무엇을 배웠고 의미를 찾아보고 왜? 힘들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단, 힘든 순간에는 말고요.. ㅎ -코쓰모쓰 선배님-
위의 문장이 약 2시간 진행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부분 힘들게 허덕이면서 하고 있기에 질문들과 대부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최근 감정적으로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반원들에게 다가가는 것 부터 도움을 주는 것 까지
모든 것이 처음이었기에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생각이 들면서
스스로 땅굴을 팠는데요.
지금 후기를 쓰는 시점에 복기한 것을 간단히 적으면
스스로 생각을 깊게 하지 않았기에 (몰입 부재)어려웠습니다.
즉, 다가가는 게 어렵다는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봐야했고
도움을 주는게 어렵다면 어떤 방식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지
스스로 질문하고 깊게 생각했어야 했는데,
그러한 과정없이 ‘너무 어려운데… 나 못할 것 같은데… 일단 연락해보자..’가 되면서
마음한켠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쌓였던 것 같습니다.
복기하는 과정에서 깊게 생각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코쓰모쓰 선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관심을 가지는 것
목실감을 확인하고 반원들에게 관련해서 연락해보기
+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관련해서 이야기 해주기 등
해보면서 칼럼을 찾아보고 전달을 드리고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듣게 된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빙빙 돌아서 온 것 같지만
정리하자면 다가가고 나누는 것에 어려움이 감정적으로 힘듬으로 발전→
코쓰모쓰 선배님의 방식을 배움 + 스스로 생각을 해보고 복기함→
부족하지만 다가가는 방법 1 + 도움을 주는 방법 1 습득 이라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BM 포인트:
성장과 나눔은 하나 입니다. 저도 따로 인 줄 알았는데, 결국은 하나였습니다. -코쓰모쓰 선배님-
성장과 나눔은 항상 따로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눔을 하기 위해서 어느정도 성장을 이루어야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기에 성장 후 나눔이라는 것이 머릿속에 있었는데요.
코쓰모쓰 선배님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결국은 먼저 도와주고 그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그러면서 실력으로 바뀐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동산 QnA 게시판 사례를 말씀해주시면서 어려운 질문도 도와주다 보면 아는 게 많아지고
성장하게 되고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면 더 성장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실력보다는 진심으로 지금도 충분히 나눌 수 있는 것들을 나눌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후기를 쓰면서 그렇다면 ‘반원 분들에게 가장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까?’ 고민을 안해볼 수 없었는데요.
고민을 해보니 우선 가장 잘하는 것 ‘과제 빠르게 하기’ + ‘글 쓰기’라고 생각합니다.
3번째 달을 맞이하면서 회사 혹은 유리공 이슈들로 지치고 힘들어하는 시기인 만큼
누군가는 앞에서 같이 하자고 이야기하고 먼저 제출하는 것이 힘들어하는 시기를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또, 글을 잘은 쓰지 못하지만 쓰는 데 있어 허들은 없기에
어제 선배와의 대화였지만 후기를 통해서 반원 분들에게 또 ‘힘든시기 극복’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도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BM 포인트:
아직은 나눔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코쓰모쓰 선배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월부 환경 내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많기에
더디고 어색할지라도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누어보려고 하겠습니다.
위의 두가지 말고도 다양하게 배울 점이 있어서 요약하겠습니다. ㅎㅎ
회사에서 살아남기!!
(1. 욕심 내려놓기 2. 남이 하기 싫은 일을 기회로 하기 3. 가끔 시간을 쓰기)
유리공 챙기기!
(1. 싫어하는 것 묻기 2. 원하는 것 묻기 3. 가족이 믿어줄 때까지 행동하기)
솔직하게 말하기!
why에 대해 생각해보기!
바쁜시간 2시간이라는 긴 시간 성장을 위해 또 나눠주신 코쓰모쓰 선배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