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좋은자산 모아모아가는 모아가입니다.
1월 말즈음 만나 벌써 3월달 2월달이라는 시간 함께 하였는데
지나고 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실전반 재수강을 하면서 매번 끝날때 되면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들지만
투자를 하면서 좋은 동료분들과 함께 하며 새로운 분들과 항상 함께 만나며
해나갈 수 있는 환경안에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마지막 강의 잔쟈니 튜터님께서 Q&A 강의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이번 질문 TOP3 질문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여러 강의를 들으면서 질의응답 강의에서 강사님들이 말씀해주시는
이번 질문을 봤을때 이런이런 질문이 많았다라고 말씀해 주시곤 하는데요.
수강생분들의 질문이 어떠한 질문이 많은가에 따라서
지금 시장이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다. 어떠한 분위기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질의응답에 들어가기 전에 급지별 시장상황에 대해 알려주셨는데요.
어떠한 흐름으로 시장의 흐름이 흘러가는지 알려주셔서 지금 여기까지 봐도 괜챃을까?
하는 고민보다는 내가 제대로 임장을 해서 가치있는 지역, 단지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수도권 외곽 가치판단
서울수도권 기준은 똑같이 봐야한다. 정시성을 가지고 잇는 지하철 이용을 이용한 3대 업무지구 접근성을 본다.
기준은 지역별로 맘대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똑같이 봐야된다.
그렇게 보았을때 여기까지 봐야되나? 하는 단지들이 있는데요 서울수도권은 하락장을 겪는다 해도 대부분 대세상승 이전의 가격으로 돌아가진 않기 때문에 투자를 했을 때 적절한 시점에 매도 해야 하지만, 저렴하게 샀다면 다음 하락기에도 수익구간이기에 안팔면 절대 안되는 건 아니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이 점이 지방이랑 다르기 때문에 지방의 시장을 잘 판단하여 빠르게 사이클이 빠른 지방에서 돈을 버느냐, 서울 수도권에 투자를 하냐에 따라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지 알고 행동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상승장 갈아타기
월부에서 공부를 하면서 갈아타기는 하락장에 하는거라고 배웠고 그렇게 행동하신 주변 동료분들도 많으셨는데요.
상승장에는 하급지의 매도가 수월하며 하급지가 따라잡는 시기에 상승장과의 격차를 줄여가기 때문에 개인 상황에 따라 상승장갈아타기도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싱제 종부세 얼마나 나올까
종부세 관련하여 실제로 얼마나 나올지 상황별 시뮬레이션을 돌려주셨는데요.
정부에서 종부세 규제를 어떻게 발표할지는 모르지만 세부담이 늘어난다 하더라도 시뮬레이션 상으로는 생각보다 큰 금액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늘어난 세금을 내는 사람 입장에서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세부담이 늘어난 시기를 잘 버티고 나면 등기는 남을 것이며 세금을 납부한 금액보다 더 높은 수익을 안겨줄 수 있다는 것! 그로인해 늘어난 세금을 잘 내면서 버티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질의응답 강의를 들으면서 몰랐던 부분 오래 시장에서 경험하신 잔쟈니튜터님께서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셔서 버텨나가야 할 힘이 생긴 듯 합니다.
나의 자산을 잘 보유해 나가는 것 또한 노후준비에 한발짝 한발짝 다가가는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실전반 성장후기
이번에 운이 좋게 열반스쿨 실전반 34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항상 강의를 듣게되면서 어떠한 조원분들과 함께 하게 될지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곤 하는데요.
운이좋게 조장이되어 08조 준삭스튜터님과 조원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이전에 하던 루틴을 잘 지켜나가면서 다른 루틴 또한 해보자는 생각을 했는데요.
기존에 하던 기사보는 루틴은 매일은 하지 못하더라도 많은 날을 하면서 시장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기사를 보면서 이전 시장에도 이런일이 있었을까? 하면서 과거의 기사들을 찾아보면 상승장과 하락장, 상승장 초반이냐 상승장이 시작되었나에 따라 기사도 비슷하게 반복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기사를 보면서 지금의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다는 것! 그냥 시장안에 참여하면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게 쌓이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세트래킹을 서울수도권 앞마당을 다 했는데요.
김인턴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이전에 들었던 강의여서 김인턴튜터님의 양식으로 시세트래킹을 하고 있지만 생각의 흐름은 튜터님이 알려주신데로 하고있지 않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냥 가격 숫자적기만 하고 있었던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들었고 시세에 대한 생각을 하며서 어떠한 흐름으로 흘러가는지도 체크해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양으로 때려넣는으면서 부담으로 다가오는 시세트래킹이 되지 않도록 정리를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재밌게 하는건데요.
이번 조원분들을 만나뵈면서 너무 밝은 모습에 이번 한달도 재밌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또한 제가 이번에 세 번째 실전반 조장을 하면서 이전과는 다르게 편안함도 생겼다는 것인데요.
첫 조장으로 수강했을 때를 생각하면 부족한 실력으로 조장을 했다는게 그 당시의 조원분들께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앞으로는 조원분들께 원팀으로서 똘똘 뭉치면서 재밌게 하며 성과(완성)까지 할 수 있는 한달을 보낼 수 있는 조장으로서 서포트를 해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밌게 한달 함께 해주신 튜터님과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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