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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반에 이어서 실준반을 수강했고   

동료들은 서투기를 수강했지만, 나는 도저히 시간도 안되고 자신이 없어서…

한달 강의를 못 듣는 대신에  내가 살고 있는, 내가 조금 알고 있는 부산을 임장 해보기로 했다.

실준반에서 공부했던 부산진구를 비롯해서 수영구, 동래구, 연제구, 해운대구, 금정구등 월부에서 준 시세표양식에

400세대 전체 아파트를 기입하여 시세표를 만들고 그 시세표를 지도에 올리고 분임지도도 그려서 한달 동안 매주 일요일에 부산을 돌아 댕겼다.

지역개요, 입지분석, 직장, 학군, 교통, 환경 ,인구, 선호동등 월부에 올려져 있는 고수들의 보고서를 참고해 가면서

가격순으로 필터링하고 매전차이로 필터링하면서..  여기까지는 너무 쉬웠다.  그리고 쉽게 생각했다.

전고점 -20% 하락한 단지중에 괜찮은 단지만 찾으면 된다고..

문제는 그래서 어떤 단지 인데…여기서 막혔다.

열중반 1강 밥잘님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씩 막혔던 부분이 뚫리기 시작했다.

최고의 좋은 단지나 완벽한 1등 투자를 찾는 게 아닌 투자원칙 기준에 맞는 상위후보중 가격과 세팅조건이 유리한 것을 선택하는 것

그리고 단계별로 시세조사, 투자금+5천 범위, 우선순위 선정(입지가치, 단지선호도등), 전화임장 분위기 파악, 매물임장, 저환수원리 적용, 거래 협의 까지 실전투자과정을  잘 설명해 주셨다.

실행의 총량이 성공의 총량을 결정한다.  이거는 소비가 아니라 거래다.  안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된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  열중반 수강을 해서 참 다행이다.

그리고 마지막 강의에  독서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2년동안 아침 독서가 습관이 되어 있는데 요즘은 권태기? 책에 집중이 안되고 딴 생각하다가 무슨 내용이지…했는데..

밥잘님의 독서법을 잘 활용해서 본깨적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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