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을 신청은 했지만 정신없는 상황으로 강의도 제대로 시작을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조모임 전에 제대로 준비도 못하고 시간만 체크해 놓고 오프라인 조모임을 참석했습니다.
처음엔 비전보드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시작했는데 조원분들은 이미 파일도 준비를 해오셨다해서
아 나도 미리 준비를 해왔어야 했는데 어떡하지 했었습니다😅
따로 파일이 없었기에 예전에 올렸던 과제를 보면서 이야기를 시작해나갔는데
보다 보니까 그 당시에 어떻게 해야할지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어서
너무 두루뭉술하게 적었구나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한번 더 내 상황을 적용해서 수정을 해야겠구나 했습니다.
몇가지 질문들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해보다가
현재 조원분들 중에 투자를 하신분들도 있어서 그분들의 실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는데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날수도 있구나 싶었고 나도 얼른 투자를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조모임이 끝나고 돌아오는길에 다시 한번 리프레쉬가 되면서
이번 한달동안 독서도 열심히 해야하지만 동시에 임장도 놓치지 말아야지 했습니다.
요 몇일 집중 못하는 상황에 속상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해야지라고 생각해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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