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그랬다. 새해의 시작은 3월이라고~ ㅎㅎㅎ
새학기 새학년 ~ ㅎㅎㅎ
2월을 쉬게 되면서 많이 불편했던 마음을 많이 불안했던 마음을 다시 다잡고 새롭게 시작해보는 강의
새로운 시작의 첫 조모임!
설레고 떨렸던 마음이 들었다.
열중반의 조장님 조원분들의 강의이력이 대단하셨다.
나는 여전히 햇병아리~(햇병아리라 좋았다.^^:: 많이 배울수 있어서)
자기소개 시간 - 자기소개 시간을 길게 가지며 조원분들과 친밀감이 더 쌓이는 것 같았다.
비전보드 발표 시간 - 나의 비전보드를 다시 챙겨보며 내가 이루고자 했던 목표를 다시 생각하니 의지가 다시 샘솟는다.
저환수원리 - 강의 내용을 조원분들과 공유하며 내가 잊고 있었던 부분과 내가 몰랐던 부분을 배워간다.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고민들을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아주 소중한 시간 조모임!
내가 관심있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나의 고민들이 공감받을 수 있는 시간 너무 좋았다.
조장님과 조원분들의 경험과 생각들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좋았다.
의미있는 3월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새학기의 설레임이 느껴지고 따뜻함이 느껴지는
우리 32조 좋! 다!!
생각을 바꾸고 방법을 찾고 용기를 내는
행동하는 내가 될것이다.
나 스스로를 미친듯이 믿는다.
내 아이의 달라진 미래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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