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조원분들이 오래도록 수강한 월부 장기 수강생분들이라서 월부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는 나로써는 따라가고 이해하는데 있어 부족함이 느껴질까봐 조금은 부담스러운 마음으로 1주차 첫모임에 참여하였어요.
하지만 오히려 아는 부분들을 편안하게 공유해 주셨고 저의 상황을 공감해 주시고 독려해 주셔서 감사함을 느끼고 온 시간이었어요.
처음 모임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편안한 분위기였고 서로의 비전보드와 목표를 이야기해 주셨어요.
조원븐들의 비전보드를 들으면서 느꼈던 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한 부동산 공부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도움을 주고 이롭게 해 주시려는 마음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다는 것에 놀랐고 저 또한 나만의 이익이만이 아닌 넓게 보고 나와 다른 사람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아직은 좌충우돌하며 쫓아가기 바쁜 마음 조급한 수강생이지만 언젠가는 저도 월부와 조원분들을 통해 배움이 커지게 되면 선배 수강생으로서 후배 수강생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비전보드를 떠올려 보면서 느꼈던 건 몇 개월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조금은 실행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아직 다른 분들에 비해 속도가 느리고 행동으로 가는데까지 고민과 걱정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어요.
생각은 하지만 행동에 있어서는 제약을 느끼며 행동을 하는데 망설임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어요.
특히 매도에 대한 조원분들의 입장을 들었을 때 “아 내가 생각하고 걱정만 했지 행동해 보려는 노력은 안하고 있구나 그렇게 해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겠구나”였어요.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따지며 지체하지 말고 실행으로 옮기자는 생각을 했었고 이번 한 달간 조원불들과 함께 하며 또 하나를 느리더라도 차근차근 이루어 보고 싶어요.
조원블들도 이전 비전보드 작성한 걸 다시 보시면서 실천하고 이룬게 많다고 하셨던 것처럼 저도 꼭 다음에 비전보드를 보았을 때는 이룬 것들이 많다는 걸 확인하도록 해야겠어요.
조원분들이 계셔서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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