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 허씨유? 2번에 같ㅇ1 하조💛 유앙겔리온 입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실전반을 수강했는데요.
1달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직장폐쇄, 육아휴직, 1호기 전세빼기, 0호기 매도를 진행했고 2호기 투자를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의 롤모델인 허씨허씨 튜터님과 조원분들이 아니었다면 실전반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튜터님과 동료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성장에 대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강의: 기초반을 들을 때 강사님들이 실전반이나 학교에 가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정도 수준까지 담아서 말씀해주신다는 이야기는 못 가시는 분들을 위로하기 위한?? 이야기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진짜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가 수준이 달랐습니다.
큰 틀은 비슷하지만 디테일한 부분이 달랐고 이것이 실전반과 기초반을 가르는 큰 차이인 것 같습니다.
동시에 학교에 가면 얼마나 더 깊고 자세하게 나눠주실까? 하며
학교에 꼭 가고 싶다는 생각과 더불어 큰 동기부여가 됐습니다.
임장:
저는 이번 실전반을 통해 전임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전임은 주로 매물확인과 일잘러 부사님을 찾기위한 것으로 사용했었는데요
아파트의 선호도와 특징 그리고 시장의 분위기까지 전임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튜터님이 전임을 많이 해보라고 하시는구나.
매임을 많이 못하게 된다고 아쉬워 하기전에 전임을 한번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
제 1호기는 제 실력으로 한게 아니라 월부 튜터님이 떠먹여 주신거라는 것을 메타인지 하게 되었습니다.
간절함이 약간의 도움이 되긴 했지만 단지의 입지와 선호도 파악이 부족했음을 깨달았습니다.
튜터링데이때 허씨허씨 튜터님께서 주셨던 피드백을 적용해서 2호기는 투자해보겠습니다.
잔자니 튜터님의 5강강의는 그냥 제 마음속을 들어갔다 오신 것 같았습니다.
너무 재밌는건 제가 올렸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주시네? 했는데 내용이 아주 살짝 달랐고
이런 질문이 너무 많았다고 하시는 것을 보며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실전반에 있는 사람들도 두려워하고 있는 이 시장에서
용기내어 2호기를 투자하면 한끗 다른 사람이 될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제머나이한테 종부세 관련 질문을 했었는데 너무 무지막지한 세금을 계산해줘서 낙담하고 있었는데
종부세 부과 구조와 가혹한 조건에서의 계산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정확히 얼마나 나올지 가늠해 볼 수 있었고
생각보다 충분히 감당가능 하겠다는 생각에 조금 더 자신있게 2호기를 투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확한 계산으로 준비해주신 잔자니 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두려워 하지 않고 한발 내딛어 보겠습니다!
한달동안 잊지못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신 월부에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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