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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기 열중이 좋아하는 부의라빈스31조_포지타노] "부동산 햇병아리 또 여기가 어디라고 왔니?" 열중 1주차 조모임 후기

26.03.09

안녕하세요

"부동산 햇병아리 또 여기가 어디라고 왔니?" 포지타노 입니다.


 

열중 첫 조모임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열기에 적어두었던 비전보드를 다시 보며
제가 세웠던 목표와 금액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한 번 적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전보드를 다시 복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동산 햇병아리인 제가
열기에 이어 열중까지 오며

귀가 쫑긋해지는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현재 시장과 저평가

 

조모임에서는
현재 규제 속에서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저환수원리 중 저평가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저평가가 아니라
가치 대비 가격이 어떤지를 보고 덜 오른 단지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투자의 복기

 

조모임에서 기억에 남았던 것은
투자 복기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내가 했던 투자가

저환수원리를 잘 지킨 투자였는지

가치 대비 저평가였는지

리스크를 충분히 고려했는지

이렇게 기준으로 다시 점검하는 과정이
투자자를 성장하게 만든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투자자인 나에게 와닿았던 책

 

“투자자인 나에게 와닿았던 책이 있었나요?”

 

저는 지금 읽고 있는 책
[워런 버핏 삶의 원칙] 이 떠올랐습니다.

 

첫 번째 규칙,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두 번째 규칙, 절대 첫 번째 규칙을 잊지 않는다.

 

성공에 필요한 것은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열정을 가지고 한결같이 계속하는 것

 


 

적용할 점

 

조모임을 통해 다시 느낀 것은
투자는 단순히 정보를 아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가지고 꾸준히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조모임 이후
제가 가져가고 싶은 것은 두 가지입니다.

 

1.마인드

투자 결과에 흔들리기보다
투자 기준을 지키는 투자자가 되기.

 

2. 행동

투자를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복기하며 성장하는 투자자 되기.

 

아직은 부동산 햇병아리지만
열기에 이어 열중까지 오며
조금씩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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