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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매일이 기적입니다.
2023년 처음 월부를 처음 접하고 아직 변한게 없는 1인입니다.
그때 너나위님이 그러셨거든요.
이렇게 강의를 들어도 변하는 사람이 있고 변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고^^
후자중 한명은 안되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다시 처음부터 해보고자 월부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사실 몇번째 인지 모릅니다. ㅠ.ㅜ 저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이번 너바나님 열기 기초 강의에서도 역시나 같은 내용이 있어서 마음이 많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2년동안 뭘했던가?
나름 열심히 살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내가 이루어낸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나는 2년전 무엇때문에 월부의 문을 두드렸던가?
그때도 전 부모님의 노후와 저의 노후문제로 고민했었습니다.(창피하지만 그때는 마이너스 인생이었거든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달려야한다고 다짐했고 하리라 마음먹었지만 의지란 녀석은 역시 금방 사그라 들고 말더라고요.
열심히 달리긴했는데 목표없이 열심히만 하다보니 지치고 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반복하는 저를 2년간 보게되었습니다.
결국 다시 제자리 도돌이표 하기를 2년.
2년이 마냥 헛되이 보낸시간은 아니지만 참으로 미련한 시간이었단걸 열기강의를 듣고 더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강의 용은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이었습니다.(2년의 재테크기간동안 이정도도 모른다면 공부 하나도 안한거니까요)
그럼 또 나는 왜 그동안 실행을 하지 않았던걸까?
첫번째는 핑계이지만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두번째는 솔직히 강의를듣고 받아들이는것은 쉬웠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지독히도 싫었습니다.(솔직히 강의를 계속듣기엔 제겐 너무 부담되는 가격이더라고요 이번엔 그래도 마이너스없는 삶을 살기에 도전해보기로 맘먹었습니다)
세번째는 시스템이 없으니 매번 의지가 저를 넘겨뜨리고 말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서투기(사실 이것도 어머니집때문에 어찌어찌 듣게되었는데 참…..우여곡절이^^) 듣고 갑자기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이번엔 제대로한번 해볼까?
솔직히 남들보다 이해력이 점점 딸리기도하고 체력도 안되지만 일단 전 한번 시작한건 절~대 그 길이 아니다 싶지 않은이상 포기하지 않거든요. 강의를 듣다보면 다들 딱히 월등하지 않지만 꾸역꾸역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다보면 결국엔 원하는곳에 도달해 있더라….라 속도보다 중요한건 방향이다 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나도 해보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할 수 있는 곳을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역시 아직 월부만한곳이 없더라고요.
이번 열기 강의를 들으며 저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지않기위해 이번엔 뭘 해야할까?가 열기를 듣는 주 목적이 되었습니다.
일단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그걸 쪼개는 작업을 해야할듯 합니다.
소비통제와 저축은 어느정도 습관이 된듯하니 추가 부수입을 만들어야 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 전 그 셋팅을 부동산으로 해야할지 지금 하고있는 etf를 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 상황입니다.
두가지 모두를 잘 하고 싶은건 저의 욕심이요 진짜 부자는 하나에 올인한다라는걸 알기에 일단 전 열기를듣고 부동산강의를 듣는동안 제가 하고자 하는 방향설정과 계속할 수 있는 힘에 좀더 중점을 둬야할듯 합니다.
비전보드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는건데 사실 전 아직 전체적인 그림이 보이지 않아 그냥 원하는 목표를 넣어서 차차 이루어가며 목표수정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번에야말로 시스템안에 있으며 강의를 듣고 과제를 수행해가며 결국엔 늦더라도 해내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늦었지만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인것처럼 늦었지만 오늘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제일 빠른날인걸 아니까요.
이번엔! 꼭 해내서 월부안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1억 인증, 10억인증, 20억 인증까지 함께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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