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비전보드를 다시 한번 복기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제가 이 월급쟁이부자들에 왜 들어왔는지 어떤것을 이루기 위해 이 투자 공부를 진행하고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고, 목표금액을 보았을 때 아직까지도 사실 너무 터무니없는 가격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조원분들의 큰 격려덕분에 그 목표 금액을 바꾸지 않고 계속 나아갈 예정입니다.
모두가 각자의 사정을 안고 목표를 향해 가는 모습을 보고 책의 한 구절이 떠올랐습니다.
주변의 동료, 환경의 수준이 높아야 나의 수준도 높아지는거다. 이런 느낌의 구절이였는데 환경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월부환경안에서 계속 나아가며 으쌰 으쌰 저를 투자생활에서 놓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1호기가 없지만 투자를 진행하신 조원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인사이트를 얻을수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시세트레킹(시세보기)의 습관화가 정말 큰 힘이 있다는걸 배웠고 아직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저에게 조장님께서 경험에서 배우는게 가장 크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꼭 올해안에 1호기 투자를 위해 끈기아빠님께서 목표월을 정하고 역으로 계획 세우기 방법을 알려주셨고 다른 동료분들도 응원해 주심에 올해는 꼭 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2. 조모임 이후 나에게 적용하고 싶은 점 (내가 가져갈 마인드 / 행동 하나씩)
조장님의 말씀 중 감사에 대해 말씀해주시는게 많이 와닿았던것 같습니다. 아내분의 이야기를 빗대어서 말씀해 주셨었는데, 사소한 것 하나하나 내가 말하고 있는 것, 내가 살아 숨쉬는 것, 손을 다치지 않고 잘 사용하고 있는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는것. 이런거 처럼 감사일기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라는 대화내용이였는데 이런식으로도 생각할수있구나 내가 너무 감사라는 단어를 너무 무겁게, 크게 생각한것같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번 목실감에 대해 조금은 부담감을 내려놓고 감사일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조장님의 시세보기가 취미라는 충격적인 말을 해주셨고 제가 제대로 하지못했던 전화임장, 매물임장의 중요성을 한번 더 깨우쳐 주셨습니다.
틈날때마다 호갱노노어플이라도 켜 보려고 합니다. 하루한번이상 호갱노노, 네이버부동산 들어가기.
조원분들의 인생 책 나도 읽어보기
내가 가진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웰씽킹
나는 마트대신 부동산을 간다
밤과 나침반
3. 조모임을 마치고 전반적인 느낀 점
투자자로서, 어른으로서 대단하신분들은 정말 많다고 느껴집니다.
투자의 생활, 삶, 인간관계도 많이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넋을 놓고 감탄만 하고있을게 아니라 저도 동료분들과 같이 이야기에 동참하며 신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될 것입니다.
부자의 마인드 세팅을 다시 하고 더 열심히 하는 쭈리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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