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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버터팝콘입니다.

 

갑작스럽게 강의 하루 전날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 되어서

이번 1강은 오프라인으로 듣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로 직접 현강을 듣게 되어서 

더 귀에 쏙쏙 박혔던 강의였습니다.

 

 

 

  • 현재 부동산 시장의 모습

 

밥잘님께서는 거래량을 기반으로 

규제 발표에 따라 지역별로 거래량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셨습니다.

 

규제가 모든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급지에 따라서, 또 주택 가격에 따라서 거래량이 다른 것을 보니

하나의 시장 안에서도 각각 분위기를 잘 파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이런 규제에 대한 영향을 거래량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규제가 발표됨에 따라 막연하게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바라보는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현장 안으로 직접 뛰어들어가서 분위기를 파악해보아야겠습니다.

 

 

 

  • 투자물건 찾는법

 

 

밥잘님은 직접 투자물건을 어떻게 찾는지 말씀주셨는데요,

이미 1호기를 했음에도 투자물건을 찾는게 너무 어려웠던지라

뭔가 이렇게 깔끔하게 투자물건을 뽑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다음에 2호기를 할 때에는 알려주신 프로세스를 활용해서

손에 여러개의 매물을 쥐고 조급하지 않게 협상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규제안에서도 투자하는 사람의 자세

 

투자가 가능한 지역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매임을 가보면 내가 볼 수 있는 단지는 너무 못난이 단지밖에 없었던 경험이 있는데요,

이 시기에도 싸게 투자를 진행하는 사람은 대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실거래를 보면서 많이 했었습니다.

 

밥잘님은 본인이 협상하는 방법을 모두 알려주셨습니다.

 

“그건 단지 사장님의 브리핑일 뿐이예요”

 

사장님이 이런 조건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라고 말하셨을때

아 나는 안되겠구나 하고 이 물건을 제꼈었는데

그게 아니라 

나에게 맞는 조건을 받아줄 수 있는지를 지속해서 도전해봐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은 거절당할까봐 막연한 두려움에 그런 노력을 하기가 어려웠는데요,

사실 감정은 그 순간의 느낌일 뿐 

그것을 이겨내면 남는 것은 싸게 협상한 가격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다음 2호기를 할 때에는 이런 부분을 잘 유념해보면서 좋은 매물을 만들어내어 투자를 진행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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