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49기 2젠 경제적자유 이루조 _ 양프롱] 멘탈의 연금술 독서후기 #1

26.03.10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멘탈의 연금술 - 보도섀퍼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나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무조건 불평불만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온갖 비난을 견뎌야 한다고 생각했다. 질끈 눈을 감고 입술을 깨물며 그 모든 것을 견뎌야 마땅하다고 생각했다.
(프롱)

월부에서 읽었던 책들에서 비슷한 구절을 정말 많이 봤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이 말이 다르게 와 닿은 이유는 ‘월부 붙어만 있자’에서 ‘아 그래도 이왕 하는거 조금더 잘하고 싶다’, ‘지난번보다 나은 투자를 하고 싶다’ 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분명 2월 초에는 힘이 빠졌는지 지쳤었는데, 실전반을 지나고 나니 조금만 더, 이 귀한 돈을 더 좋은 투자에 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월부 환경에만 있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고 견디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포기하는 사람은 정말 최선을 다해 포기할 준비를 한다.
(프롱)

실전반 후기에도 쓴 내용이지만, 튜터님이 주신 미션을 보고 ‘나 열중 강의 들을 수 있나?’ 라는 생각에 정말 솔직하게 여쭸습니다. “튜터님 저 열중 들을 수 있을까요?” 우리 루틴 튜터님은 “프롱님이 못할거라곤 상상도 안되네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ㅠ.ㅠ

힘을 얻고선 읽은 이 구절에서 저는 벌써 최선을 다해 포기할 준비를 했었구나. 생각했습니다. 변명은 참 힘이 큽니다. 포기 하지 않기 위해서 확언! 확언하겠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가?
괜찮다, 변화의 가능성을 충분히 즐겨라.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 일을 통해 분명 성장할 것이라는 믿음만 확고하게 지켜나가라.

새로운 어려움이 찾아오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당신이 발전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어려움이 저 멀리서 쳐들어오고 있는가?
  쌍수를 들고 환영하라.
  우리는 모두 그렇게 한 계단을 또 오른다.
(프롱)

단 2일차 됐지만 정말 그간 해보지 않은 걸 해보고 있습니다. 1호기 때는 감사히도 정말 쉽게(?) 샀으니 ㅎㅎ 이런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틀째 우리 딸의 눈 뜬 모습을 못 봤습니다. 하지만 다시 가족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나아가겠습니다.

새로운 어려움이 찾아왔다! 나는 예전보다 더 발전했기 때문이다. 화이팅화이팅

 

우리 지기 여러분들과 독모까지 할 수 있어 감사한 책이었습니다. 밑줄 안그을 문장이 없었던 멘탈의 연금술!

 

 

 


댓글


크림1101
26.03.11 05:57

저도 "프롱님이 못할거라곤 상상도 안되네요"

응원하는 월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