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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철저한 자본주의 사회라는 점이고, 단순히 성실하게 일해 월급을 받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내 월급보다 더 큰 수익을 내는 '자본'을 소유해야만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체감했습니다.
부자가 어떻게 부를 일구었는지 그 궤적을 쫓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내가 어떤 방향성(라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항로가 완전히 달라진 다는 점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특히 너바나님의 ‘고민보다 행동’이라는 것이 계속 기억에 남았습다. 일단 실행하고, 그 결과가 맞는지 틀린 지를 일단 겪어보고, 나만의 경험과 자산으로 쌓아간다는 것이 저에게 지금 꼭 필요한 말씀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2026년 대한민국 현재는 주식시장이 불타오르고, 서울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걸 지켜만 보느냐, 이 상승 흐름에 올라타느냐는 고민보다 행동의 차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부의 사다리에 더 올라탈 수 있도록 더더욱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바나님 께서는 연 복리 최소 10% 이상을 목표로 원금을 보존하며 수익을 내는 것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알파투자와 베타투자 방식에 대해 설명해주시며 나는 어떤 투자를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내집마련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베타투자가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투자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알파를 봐야하지만, 그 안에서 베타가 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낫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시해주신 연 수익률 10% 이상의 목표를 투자 의사결정에 적용하여, 알파와 베타를 적절히 섞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은 멘토와 동료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투자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또한 너바나님꼐서도 부자들은 결코 혼자 성장하지 않았다고 말씀해주셨고, 그들만의 스터디와 인적 네트워크가 존재하며, 엄청난 스트레스를 견뎌내며 그 자리에 올라갔음을 알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자들의 결과론적인 모습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을 더 깊게 보여 적용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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