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03.09~26’03.11
4. 총점 (10점 만점): 7점/ 10점
STEP2. 책 요약과 느낀점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인상깊었던 한 문장
폭죽은 순식간에 찬란한 불꽃이 사라지고 쉬익 소리와 몇 줄기 연기, 화려했던 기억만 남긴다. 반면에 게틀먼의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을 보여준다.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끊임없이 발전을 추구하며, 실패한 뒤에도 다시 열정을 이어간다. 이렇게 자신의 일에 매달릴 수 있는 이유는 달성이 불가능해 보일 만큼 큰 야망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 보인다. 하지만 그들은 이러한 불만 속에서도 오히려 만족을 느낀다. 각자 자신이 하는 일이 비할 바 없이 흥미롭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것뿐 아니라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도 만족을 느낀다.
그들이 하는 일 중 일부는 지루하고 좌절감을 안기며 심지어 고통스럽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추호도 포기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들의 열정은 오래 지속된다.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이며,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난다.
첫째, 그들은 매우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하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깊이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단순히 결단력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아갈 방향 또한 분명히 알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 즉 그릿(grit)이다. 그릿은 모든 분야에서 중요하다.
재능은 ‘노력을 기울일 때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를 말한다. 성취는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이다. 재능과 노력은 기술을 만들어내고, 기술과 노력은 성취로 이어진다. 즉 노력이 있어야 기술이 생기고, 기술이 있어야 성취가 가능하다. 결국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재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노력하지 않는 재능은 발휘되지 못한 잠재력에 불과하다.
그릿을 구성하는 두 요소는 열정과 끈기다. 이때 중요한 것은 열정의 강도가 아니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지속성이다. 그릿이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하위 목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우리는 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위 목표를 설정하고 추구한다. 하지만 그릿이란 각각의 하위 목표를 무조건 고집스럽게 붙드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때로는 다른 방법을 시도하고, 목적 달성에 더 도움이 되는 새로운 하위 목표를 찾아야 할 수도 있다.
책에서는 그릿을 기르는 방법으로 네 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관심이다. 열정은 자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물론 일에는 재미가 덜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자신의 일에 깊이 몰입하고 그 속에서 의미를 발견해야 한다.
둘째, 연습이다. 어제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매일 스스로를 단련하는 끈기다.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키기 시작했다면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숙달해야 한다. 약점을 반복해서 연습하고 현재에 안주하려는 태도를 거부해야 한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다”라는 마음가짐을 유지해야 한다.
셋째,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더욱 깊게 만든다. 목적이 없는 관심을 평생 유지하기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쉽지 않다.
넷째,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다. 희망은 관심, 연습, 목적의 모든 단계에서 나타난다. 상황이 어려워지거나 의심이 생길 때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여러 순간에 무너질 수 있지만, 그대로 주저앉으면 투지를 잃고 다시 일어난다면 투지는 더욱 커진다.
이 네 가지 방법을 통해 우리는 내면에서부터 그릿을 길러갈 수 있다.
<깨달은 점>
성공하기 위해서는 한순간 타오르는 열정보다 지속되는 열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비전보드 속에 있는 여러 상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매월 작은 하위 목표들을 세운다. 돌아보면 월부학교라는 곳은 높은 수준의 하위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 그것을 달성하게 해 주는 환경 그 자체였다. 처음에는 단순히 두려웠지만, 노력으로 투자에 대한 기술을 배우고 성취를 경험하면서 점점 재미까지 느끼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삶은 투자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간이었다. 돌아보면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다만 아직 미숙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의미 있는 삶에 대한 그릿’**이다. 모든 분야에서 그릿이 중요하듯, 이제는 의미 있는 삶을 향한 그릿도 시도하며 배워가고 있는 과정에 있다.
나에게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의외로 단순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 그것이 곧 나의 행복이었다. 지금까지는 사람들과 웃고 이야기하며 맛있는 것을 먹는 평범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왔다. 하지만 이제는 투자라는 수단을 통해, 익숙하지는 않지만 조금 더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을 고민하고 노력해보고 있다.
이 역시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나온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된다. 눈에 보이는 결과는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고민하고 생각하며 관심을 가질 때 비로소 시작된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이런 기회가 있는 공간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경험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렵거나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면 멘토, 튜터, 동료들에게 도움을 구하며 함께 성장하는 그릿을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작은 목표들을 꾸준히 쌓아가며, 투자와 삶 모두에서 그릿을 만들어가고 싶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것은 시작일 뿐이다.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 한다. 현실적으로 초반의 관심은 쉽게 사그라들고 모호하기 때문에 몇 년 동안 힘껏 기르고 다듬을 필요가 있다. 처음에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승리와 박수갈채도 필요하다. 물론 약간의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처음부터 지나치게 재촉하면 흥미의 싹이 잘릴 수 있다.
관심사는 저절로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부 세계와의 다양한 상호작용 속에서 흥미가 생겨난다. 관심사를 발견한 이후에는 그것을 발전시켜야 한다. 흥미를 다시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관심이 발전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답이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지게 하면서 관심사를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또한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고, 격려해 주는 멘토에게 다가가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더욱 능동적이고 정보가 많은 학습자가 되며, 지식과 전문성은 확장되고 자신감과 호기심도 함께 커지게 된다.
최고 수준의 전문 기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약 10년 동안 1만 시간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를 위해서는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가운데 아주 작은 부분에 집중해야 한다. 이미 잘하는 부분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하나씩 개선된 부분들이 모여 결국 눈부신 숙련된 기량을 만들어 낸다.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완벽하게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을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적으로 연습한다.
열정의 원천이 되는 요소 중 하나는 흥미다. 그리고 또 다른 원천은 목적, 즉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도다. 투지가 강한 사람들의 성숙한 열정은 이 두 가지에 의해 결정된다. 그들은 자신의 노력이 궁극적으로 타인에게 유익을 가져온다고 믿기 때문에 밤낮을 가리지 않는 수고와 좌절, 실망, 고군분투, 그리고 희생까지도 감수할 가치가 있다고 여긴다.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관심도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 또한 매우 중요하다.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희망은 단순히 내일이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헨리 포드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상황을 개선할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결국 그 방법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방법이 없을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결코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
따라서 실패를 자신에게 성공할 능력이 없다는 증거로 해석하기보다는, 더 노력해야 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시련을 통해 자신이 더 강해질 수 있다고 믿는 태도, 이것이 바로 성장형 사고방식이며 낙관적인 자기 대화이고 역경을 극복하려는 끈기, 즉 그릿이다.
<깨달은 점>
관심 있는 일이 처음부터 스스로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특히 공감되었다. 내가 만약 월부에 오지 않았다면 누군가의 투자를 도와볼 생각을 했을까? 아마 그러지 못했을 것 같다. 책에서도 작곡가가 맛있는 요리 한입을 먹고 요리사가 되기로 결심했던 사례처럼, 결국 다양한 외부 경험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연습이다. 1부에서 느낀 점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내가 더 잘하기 위해서는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며 개선해 나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반장을 처음 맡으면서 내가 해왔던 도움들도 있었고, 튜터님께서 알려주셔서 하게 된 도움도 있었으며, 스스로 찾아서 해낸 도움도 있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들이 쌓이면서 나에게 의미 있고 즐거운 경험으로 남게 되었다.
앞으로 이런 역할들이 계속 쌓인다면, 언젠가는 너나위님께서 말씀하시는 세상을 바꾸는 일에 나도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하지만 따뜻한 희망을 떠올려 보게 되었다.
[제3부. ‘내면의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그릿은 타고나는 성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관계 속에서 길러질 수 있다. 특히 리더나 멘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누군가에게 그릿을 길러주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사람의 욕구와 관심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미 자신의 내면에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누군가가 그것을 믿어주고 지지할 때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또한 리더가 먼저 열정과 끈기를 보여주는 태도가 중요하다. 말로 가르치는 것보다 리더의 태도와 행동을 통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리더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얼마나 진지하게 노력하고 있는지가 결국 구성원들에게 가장 큰 메시지가 된다.
그릿은 도전적인 경험을 반복하면서 길러진다. 처음에는 어려워 보이는 일도 반복적인 연습과 시도를 통해 결국 해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작은 승리의 경험은 더 어려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자신감을 만들어 준다. 한 번의 성취 경험이 다음 도전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환경이다. 사람들에게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는 문화가 필요하다. 단순히 성과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일에 도전하고 끝까지 해보는 경험 자체를 장려하는 환경이 그릿을 키운다.
또한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팀 문화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협력과 끈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집단 속에 있을 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더 높은 기준을 배우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환경은 개인이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도록 돕는다.
결국 그릿을 길러주는 리더란 가능성을 믿어주고,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깨달은 점>
운영진이 아니더라도 투자 생활을 오래 함께하고 싶은 동료가 보이면, 나의 열정과 경험을 조금이나마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조금만 더 하면 좋을 텐데”, “조금 더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아쉬움을 느낄 때가 많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생각하게 해 준 부분이 바로 3부였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동료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는 과정이었다. 어떤 것을 하고 싶어 하는지, 무엇에서 막혀 있는지 유심히 관찰하며 그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믿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이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리더로서의 솔선수범이었다. 나도 글을 쓰지 않으면서 반원에게 글을 쓰라고 할 수 없고, 나도 매물을 충분히 보지 않으면서 매물 50개를 보라고 말할 수는 없다. 결국 먼저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모습이 있을 때 비로소 동료들도 처음의 관심을 유지하며 그릿을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반원들이 함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그보다 더 좋은 환경은 없을 것이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믿음을 나누며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그릿은 혼자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STEP 3. 책에서 적용할 점
운영진으로서 적용하고 싶은 점
반원 모두 3월 성장을 위한 100프로 목표 도와드리기(그릿 이어나갈 수 있는 솔선수범)
à 반원 먼저 챙기는 모습 계속 보이며 응원 드리기
à 뉴티님 뜻님 성장계획서 챙기는 우선순위 높이기
의미 있는 삶에 대한 인풋 더 넣기
à 반원 동료 투자 적극적으로 돕기
à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기
투자자로서 적용하고 싶은 점!
STEP 4. 함께 얘기하고 싶은 내용
<358페이지>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쳤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