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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오닥
[내용 정리]
P16. 그동안 이런 부자들을 수없이 만나봤다. 그들 대부분은 더 많은 돈을 향한 원초적 욕구에 사로잡혀 자기가 돈을 원하는 이유도 알지 못한 채 무작정 부를 추구했다. 돈을 버는 쪽으로는 남다른 능력을 발휘했어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돈을 의미 있게 활용하는 법은 잘 모르는 것 같았다.
▶ 자산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자산 모으기"에만 집중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항상 경계해야겠다. 내가 뭐때문에 지금 돈을 벌려고하는지, 근로소득 뿐만 아니라 자본소득을 얻어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만들었던 비전보드를 계속 상기할 수 있어야겠다. 주객전도가되면 절대 안된다!
P27. 돈을 쓰는 일과 연관된 가장 중요한 주제이자 우리에게 가장 큰 좌절과 실망을 안겨주는 사실은 돈을 지출하는 '올바른'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돈을 써야 모든 사람을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해줄 수 있는지를 규정하는 보편적인 법칙은 없다.
▶ 보편적인 법칙이 업다는 말은 돈을 지출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어떤 소비를 했을 때 내가 행복한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P40. "나보다 천천히 운전하는 사람은 멍청이고, 나보다 빨리 달리는 사람은 미친놈이다." 우리는 자신과 다른 의사결정을 모두 잘못된 결정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다.
▶ 나도 참 이런 경험이 많네... 부자로 가는 길에는 시기별로 집중해야 하는 행동과 삶의 방식이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최근에야 깨달았다. 그렇기에 지난 시간 내가 했던 많은 행동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경거망동하게 행동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P48. 당신이 세상을 떠났을 때 신문에 실리기를 원하는 부고의 내용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그 내용에 맞춰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는 당신이 삶에서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고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단순한 방법이다.
▶ 너무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되었다. 내가 세상을 떠났을 때 부고에 내가 어떤 사람이었다고 적히길 원할까? 어떤 집에 살았다, 어떤 차를 몰았다 등 남에게 부자처럼 보여지기 위한 특히 책에서 말하는 지위를 위한 모습은 아니었다. 오히려 우리 사회에 어떤 이바지를 하고 살았으며, 가족에게는 어떤 사람이었는지가 적혀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정말 뚜렸해지는 시간이었다.
P65.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을 때 찾아온다. 그 점을 염두에 두면 내 손에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게 주어진 것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행복의 열쇠는 이미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것이고, 불행의 지름길은 아직 갖지 못한 것에 목을 메는 것이다.
▶ 이 또한 감사일기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된 문장이었다. 현재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기 위해서는 가진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고 생각되었다. 주변 사람이든, 내가 가진 물건이든 내 옆에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고 내 옆에 있기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할 수 있는 것은 감사일기라고 생각한다. 그게 아니라면 가족과 하루의 일상을 감사함으로 마무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P97. 낯선 사람의 관심을 얻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능력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꾸지 못할 소중한 자산이다. 남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면 물질을 향한 욕망이 줄어들고, 욕망이 줄어들면 이미 가진 것만으로도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 투자활동을 하면서 필연적으로 소비를 줄일수 밖에 없었다. 초반에는 나의 그 모습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떨어져보이고 비참한 순간도 있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모습들이 전혀 불행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습득할 수 있었다. 남에게 잘 보이기 보다 내가 내 인생을 잘 꾸려나가는 모습, 내 가족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이 내면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었다.
P112. 버핏은 이런 예를 들었다. "당신은 남들에게 세계 최소의 투자자로 알려졌어도 사실은 최악의 투자자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남들은 당신을 세계 최악의 투자자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최고의 투자자가 되기를 바라는가?" (중략) 당신은 자신의 소유물로 남의 이목을 끌면서도 속으로는 불행한 삶을 원하는가, 아니면 아무도 당신의 소유물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도 아침마다 행복한 마음으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를 바라는가?
▶ 답은 명확하다... 누구한테 어떻게 보이는 것보다는 내가 스스로 자신있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그런 점을 감안했을 때 투자를 시작하고 나서의 나의 모습은 잘하고 있고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다.
P119. 좋은 삶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누리고 원하는 것을 일부 소유할 수 있는 삶이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엇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다.
P122. 지금 소유한 것에 만족하는 사람은 어쩌다 누리는 호사나 선물에서 큰 행복을 느끼고 이를 더 고맙고 즐겁게 음미할 수 있다.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일수록 사소한 행복에 더 크게 감동한다. (중략) 당신이 단순한 삶에 만족한다면, 떄때로 누리는 사치는 마법과 같은 느낌을 선사할 것이다.
▶ 이 대목에서는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다. 나는 지금처럼 자산을 쌓아 나가다보면, 분명히 목표하는 자산을 달성할 것으로 확신한다. 그래서 내 아이가 감사함을 모르는 사람으로 자라지 않기를 경계하고 어떻게하면 결핍을 위한 성장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
P143. 그는 무엇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는지 알았고, 돈을 도구로 삼아 더 행복해지는 법도 찾아냈다. 겉으로는 구두쇠처럼 보였어도 사실은 우리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을 살다 간 인물이었다. 진정으로 풍요로운 사람이었다.
P146. "당신이 내 나이쯤 됐을 때 주변에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은행 계좌에 돈이 얼마나 많은지에 상관없이 당신의 인생은 실패한 것이다." 그들은 부유하지만 풍요롭지는 않았던 것이다.
▶ 부유한 사람과 풍요로운 사람의 차이가 참 인상깊었다. 부유하다고해서 풍요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나 또한 부유함을 상회하는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돈에 얽메이지 않고 돈을 이용해서 불행을 막으며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것을 하는 풍요로움을 목표로 살아가야곘다.
P156. 사람들이 지위를 추구하느라 효용성을 포기하는 모습은 일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필요 이상으로 큰 집에 사는 사람이 어떤 부담을 떠안아야 할지 생각해보라. 유지비도 감당하기 어려운 자동차를 구매하는 사람이 얼마나 스트레스스가 클지 상상해보라. 지위가 효용성을 잠식하는 현상은 현대인들이 돈을 지출할 떄 가장 크게 좌절감을 겪는 원인 중 하나다. (중략) 효용성을 위해 돈을 쓰면 본인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지만, 지위를 위해 돈을 쓰면 남들의 정체성을 따르게 된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위를 추구하느라 효용성을 포기하는 모습을 보인다. 거주비요보다 훨씬 더 많은 금액의 차량 유지비를 지불하면서 살아가는 지인, 과도한 교육비&거주비를 지출해가면서 미래계획을 세우지 못하는 지인 등. 물론 이러한 행동들이 본인의 행복과 이어지는 것이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좌절감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174. 좋은 조언은 "오늘을 위해 살라" 또는 "내일을 위해 저축하라"처럼 단순하지 않다.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 항상 어떻게하면 "잘" 살아갈지를 고민했었던 것 같다. 이 문장은 내가 삶을 대하는 태도를 꽤나 많이 바꾸게 될 것 같다. 잘 살기 보다는 못 살지 않기 위한 선택을 하는 것이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랬을 때 내가 10년뒤에 후회하지 않은 행동은 자산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할 수 있는 자산을 여러채 쌓아뒀기 때문에 현재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P187. 남의 소유물을 보고 동기부여를 얻는 일은 즐거울 수 있다. 타인의 성공은 자신이 미처 몰랐던 기회와 미래의 가능성을 알려주는 광고판 역할을 한다. 이에 반해 남을 질투하는 일은 정신적인 자해 행위와 다를 바가 없다. 당신은 스스로 불행해지기로 마음 먹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것이다.
P194. 찰리 멍거는 이렇게 말했다. "언제나 그렇듯 이 누군가는 당신보다 먼저 부자가 되기 마련이다. 그 자체는 비극이 아니다. 남이 자기보다 더 빨리 돈을 번다는 사실을 신경쓰는 것이 비극이다."
▶ 성공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최근 투자하신 주변 지인분들을 보면 충분히 투자를 잘 했음에도 다른 동료가 투자한 것보다 늦게 오르거나 아직 오르지 않았다고 본인이 과거의 한 행동을 후회를 하고 부정적인 마음으로 빠지는 것을 보고 있다. 남과의 비교는 정말 끝이 없고 나를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을 옆에서 뼈저리게 배우고 있는 시기인 듯 싶다.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들려면 과거의 나와 지금 내가 얼마나 바뀌었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하면 훨씬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P253. 그의 가족은 자신이 아는 누구보다 돈이 넘쳐났고 화려한 물건도 많았지만, 부모님은 그게 남들보다 우월하다는 뜼이 아니라는 걸 끊임없이 강조했다. 돈은 그들이 진정으로 추구하는 정체성을 강화해주는 도구였을 뿐 그들의 삶을 통제하거나 정체성을 정의하는 주인이 아니었다.
▶ 수인이에게 경제 교육을 시킬 때 정말 잊지 말아야 하는 문장이라고 생각된다. 돈이 많다는 것은 돈이 적은 사람보다 우월하다는 것이 절대 아니다. 단지 우리의 삶이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해주는 도구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절대 사람을 돈 때문에 무시해서도, 존경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알려줘야겠다.
P267. 모든 사람은 다르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그것'이 있다. 당신의 '그것'을 찾아내는 유일한 길은 수없이 많은 것을 시도해보고, 내게 기쁨을 가져다주지 않는 것을 과감히 물리치고,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돈을 지출하는 일이야말로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가 꼭 필요한 삶의 영역이다. 음식, 여행, 옷, 스포츠 경기, 다양한 체험 등 예산이 어락하는 범위 안에서 무엇이든 경험하고 시도해보라. 그리고 당신에게 행복을 안겨주지 못하는 지출은 재미없는 책을 집어 던지듯 곧장 그만두어라.
▶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복버튼을 처음으로 찾게되었다. 그와 동시에 어떻게 하면 나의 행복버튼을 더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나에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분명히 소비의 크기와 행복의 크기가 비례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허락된 예산 내에서 무엇이든 경험하고 시도해야겠다. 그리고 나에게 행복을 주지 않는 것들은 과감하게 그만두겠다. 이번 모임을 취소한 것처럼.
P277. 당신이 운이 좋아 아이들을 위해 또는 친구, 이웃, 동반자를 위해 쓸 돈이 넉넉하다면,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돈 못지 않게 당신의 사랑과 관심도 원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가끔은 자산가로 성과가 났을 때 배우자나 가족에게 보상을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하지만 가족들이 나에게 바라는 것은 돈이 아니라 내가 보내는 사랑과 관심, 그리고 함께 보내는 시간임을 잊지 말아야겠다. 특히나 아내의 성향상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충분한 시간을 함께 보내도록 노력해야겠다.
P285. 부모들은 라이프스타일을 신중하게 택할 필요가 있다. "너희들은 아직 내가 누리는 삶을 즐길 만한 자격이 없어"라는 메시지보다는 "우리 함께 경험하면서 노력의 가치를 배우자"라는 메시지가 훨씬 효과적이다. 아이들에게 모멸감을 안겨주기보다 부모가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는 말을 들은 적있다. 내가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그런 행동을 바라는 것은 정말 끔찍한 학대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책을 읽는 모습을 원한다면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습관을 만들고 아이가 노력의 가치를 배우길 원하면 함께 노력해 나가는 시간을 보내야한다고 생각한다.
P286. 세대 간의 성장(부모가 이룬 것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의 삶을 겅취했다는 느낌)은 인간의 행복에 중요한 요소가다. (중략) "부모와 자식 사이의 유대감은 아이들의 저인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관계다. 아이가 부모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하면 그 유대감에 위기가 찾아온다."
▶ "세대 간의 성장"이라는 말은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된 단어이다. 그리고 사실 지금의 내 삶이 굉장히 만족스러워서 그런지, 앞으로 미래에 내가 충분히 잘 살아갈 것이라는 믿음 떄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아이가 세대 간의 성장이라는 기쁨을 누리지 못하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되었다. 나보다 조금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P292. 나는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도구로 돈을 이용하는 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다. 아이들 앞에서 불안과 탐욕을 드러내면서 그들의 삶에 부담을(심지어 해악을) 안겨주고 싶지 않다.
나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족, 건강, 친구)가 충족되었다면 낯 모르는 사람들에게 굳이 돈을 과시할 필요가 없을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다.
나는 아무리 돈이 많고 물질적으로 풍족할지라도 얼간이처럼 행동하고,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남들에게 우월감을 드러내는 사람은 누구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다.
나는 돈을 가장 값지게 사용하는 방법은 자신의 시간을 통제하고 자유와 독립을 얻음으로써 각자 선택한 삶을 살아가는 것임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다.
▶ 하나같이 내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들이라는 생각하게 되었다. 저자가 말한 4가지를 가르치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할지 고민해봐야겠다.
P300. 돈을 쓰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감정이 개입하는지를 꺠닫는 순간, 오히려 돈을 관리하는 일이 더 쉬워질 수 있다. 돈 관리를 수학 문제를 푸는 일처럼 생각하지 말고, 예산의 범위 안에서 감정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과정으로 바라보라.
▶ 돈을 모으거나 쓸 때, 감정을 완전히 배제해야한다고만 생각했다. 그래서 자산을 쌓아가는 과정이 고되다고 느낀것도 같다. 앞서 말한대로 정해진 예산 안에서 내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끊임없이 탐구해야되겠다.
P356. 모든 일을 올바르게 하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도 여러 해에 걸쳐 수없이 생각을 바꿔가며 살았다. 우리가 생각을 바꾸는 과정에서 얻어야 할 교훈은, 자신이 가진 믿음의 어떤 부분이라도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 이 사실은 성장할 수록 더더욱 깨닫게 되는 것 같다. 그리고 투자에 있어서도 투자기준이 변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언제든지 시장에 맞게 투자전략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시 적용할 것]
-> 최소 주말 하루는 온전히 가족과 시간 보내기. 지금은 그래도 된다.
[지속적으로 적용할 것]
-> 나에게 행복을 주지 않는 것들이 무엇인지 정해진 예산 내에서 끊임없이 확인해보고 그만두기
-> 저자가 말한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4가지를 위해 할 것 꾸준히 생각하기
[논의사항]
P27. 돈을 쓰는 일과 연관된 가장 중요한 주제이자 우리에게 가장 큰 좌절과 실망을 안겨주는 사실은 돈을 지출하는 '올바른'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돈을 써야 모든 사람을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해줄 수 있는지를 규정하는 보편적인 법칙은 없다.
=> 저자는 돈을 지출하는 '올바른' 방법은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돈을 지출하면서 기대했던 것보다 만족스러운 경험과, 기대했던 것보다 만족스럽지 않은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 나누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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