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돈의 방정식 [럭키리아]

26.03.11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방정식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 하우절 / 서삼독

3. 읽은 날짜: 26년 3월 1주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이는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러니 중 하나다. 서두르지 말고 초조해하지도 마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거나 영향을 받지 말고 그들과 다른 길을 꿋꿋이 걸어가라. 오랜 시간에 걸쳐 뭔가를 한결같이 지켜나가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마법이다. 세상에 많은 일이 다 그렇듯이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65 행복한 미래를 상상한다는 것은 무슨 말일까?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한다는 뜻이다.

85 성공은 삶을 조금 편안하게 해줄 수는 있어도 우리의 본 모습까지 바꾸진 못한다. 우리가 메우고 싶어했던 마음의 빈자리는 성공으로도 채워지지 않는다.

92 좋은 삶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은 일의 결과물이다. 좋은 삶이란 불필요한 싸움에 끼어들지 않고 피할 수 있는 병을 예방하고 불건전한 욕망을 절제하는 것이다. 감당할 수 없이 값비싼 생활 방식을 선택하지 않고 큰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며 후회할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다

=> 시간이 흐르면서 내 가치관이 조금씩 해상도가 올라가는 것 같다 ㅋㅋ. 아주 예전엔 ‘그냥 주어진 것에 만족하면 살지 뭐~’라고 생각했다. 경쟁하기도 피곤하고, 피 터지게 싸우는 과정도, 누군가를 패배시키는 행위도 유쾌하지 않았기에 회피했던 것 같다.(보드게임하는 것조차 불편해한다.. 루미큐브 고수 언니를 이겨먹었는데 언니가 너무 속상해해서 죄책감이 들었기 때문에). 내 마음 불편하지 않기 위해 강제 평화주의모드 ON이었다.. 그렇다고 완전 무소유를 지향할 수 없는 욕망 덩어리...이기도 해서… 월부에 발을 들였고..^^. 지금은.. 자본주의 시대에서 내 자유와 안전을 위해 목표한 바까지 달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됐다. 동시에 돈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것들, 그리고 내가 행복하고 충만하기 위한 필수조건들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내게 좋은 삶이란 뭔지(뭣이 중헌지) 알아가는 너무나 소중한 단계를 지나고 있다. 

 

 

117 시각장애인 스키 선수의 마이클 메이는 46세 되던 해에 수술을 통해 기적적으로 시력을 찾았으며 생전 처음 세상을 볼 수 있었다. 메이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에 의사의 사무실을 걸어. 나왔다. 로비를 지나갈 때 뭔가가 그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바닥에 깔린 카펫이었다. 그저 모양이 평범하고 색깔이 우중충한 사무실용 카펫에 불과했다. " 저 모양 좀 봐 !저 색깔을 봐!" 큰 흥분에 가득 찬 목소리로 아내에게 말했다. 그 카펫은 그가 상상할 수 있는 어떤 것보다 아름다운 물건이었다

(...) 갖고 싶은 물건을 모두 포기하면서 살라는 말은 아니다. 단지 본인의 눈높이가 행복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 줄 물건을 손에 넣기 위해 좋아하지도 않은 일에 장시간 매달린다. 그들은 그 물건만 사면 분명 행복해지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을 벌려고 애쓰기보다 눈높이를 낮추는 편이 더 큰 심리적 보상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은 알지 못한다. 우리가 눈높이를 낮춰야 하는 이유는 작은 행복에도 만족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따금 누리는 사치에서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 친구랑 여행을 갔을 때의 일이 생각났다. 오션뷰 룸에 들어선 그녀는 '우와~' 감탄사를 외치며 호텔의 시설들, 룸, 방에서 보이는 바다의 윤슬 등 갖가지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어깨가 으쓱해진듯한 모습을 보였다. 나는 '엥.. 뭐 그렇게까지 좋은 호텔도 아닌데...'라는 생각을 하며 괜시리 민망한 마음이 들었다. 생각해보면, 내가 참 간사했던 것 같다. 그러면 자랑해도 되는 호텔이 있고 그럴 급이 안되는 호텔이 있다는 말인가.. 돌아보니 '이 머시라꼬~'하는 마음으로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한 나야말로 거만했던 것이다. 허세는 인스타에 자랑을 하는 순수한 마음의 친구가 아니라, '겨우 이 정도를 왜 자랑하지?'라고 생각했던 내가 부리고 있던 것이다. 어쩌면 내 친구의 순수한 시선, 작은 행복에도 만족할 줄 아는 것, 매사 감탄하고 감사하는 태도는 존경 받아야 마땅할 것인데도 말이다.

 

 

 

144 나는 문화라는 이름의 거품에서 빠져나올 줄 아는 사람들을 존경한다. 그들은 종교를 믿고, 옛 사람들이 쓴 책을 읽고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낸다. 그런 탈출의 시간이 없다면 수많은 선전과 광고에 휘둘리게 될 것이다. 당신은 스스로 사고하지 못하고 온몸에 바이러스가 퍼지듯 현대인들의 환상의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혼자서 행복하지 못한 사람은 동반자가 있어도 행복할 수 없다. 돈도 마찬가지다.(...) 돈은 우리를 복종시키는 주인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소비를 자랑하기보다 자기가 쌓아 올린 것을 자랑하라 당신이 일궈낸 가정, 사귄 친구들, 소중히 쌓은 추억, 힘들여 축적한 지혜를 자랑스럽게 생각해라.

=>나는 여유 있고 우아한 할머니가 되고 싶다. 당연히 물질적 여유만을 뜻하지 않는다.. 돈만!많은 어르신들을 보면, 돈과 가난에 대한 결핍에 관한 경험으로 인해 집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배 곯아 본 경험이 있어 삶의 전반적인 메커니즘이 돈!돈!돈!이 돼버린 건 참 안타깝기도 하다) 돈을 부리고 누리는 것이 아니라, 돈이 주인이 되는 주객전도의 상황이 되는 것이다. 남들의 기준, 남들에게 보여지는 껍데기에만 치중하다보면 심지가 비어 약간의 바람에도 휘청이게 된다. 내 속을 튼튼하게.. 내실을 다져야만이 튼튼하게, 굳건히 나아갈 수 있다. 무럭무럭 자라나 사랑하는 이들에게 그늘을 제공해주는 쉼터가 될 수 있다.

 

 

170 작가 닉 매기울리는 이렇게 말한다. “리스크를 너무 적게 감수하는 것은 담배를 피우는 일과 같고 너무 큰 리스크를 감수하는 것은 헤로인을 복용하는 일과 같다. 양쪽 다 당신에게 해를 입힌다. 유일한 차이는 얼마나 빠르게를 입히냐는 것이다”

174 좋은 조언은 ‘오늘을 위해 살라’ 또는 ‘내일을 위해 저축하라’처럼 단순하지 않다.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의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오늘을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미래의 후회 할 일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마다 후회의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심지어 당신 자신도 나이가 들면서 후회의 대상이 달라질 수 있다(...) 사람들은 자기가 투자한 돈이 복리로 불어난다는 사실을 감탄하곤 한다. 하지만 돈을 주고 시간을 구매했을 때 얼마나 많은 추억이 복리로 불어날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돈 못지않게 추억도 놀라운 자산이 될 수 있다. 그 금액은 당신이 평생 가장 값지게 소비한 돈이자 미래 후회를 방지할 궁극적인 예방책이 될 것이다.

=> 성공의 필수 요건처럼 여겨지는 만족지연(마시멜로 이야기)과 '지금 시간은, 지금의 젊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는 상충하는 말이 생각나느 대목이었다. 마냥 나중의 더 큰 만족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희생하고, 포기하고 고통을 감수하라!가 아니라...'미래의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말이 참 와닿았다. 맞다. 내가 과거에서 후회하는 부분은 '놀아서'도 아니고 '돈을 많이 써서'도 아니다. 그것들은 그저 아쉬운 선택일 뿐이다. 내가 후회하는 것은 '제대로' 해본 게 없는 것이다. 놀아도 제대로 놀 걸, 공부를 할 거면 제대로 할 걸.. 하고. 우리가 먹은 음식들이 우리의 몸을 이루듯, 매 순간순간의 시간들이 쌓여 지금의 나를 만드는 것 같다. 그래서 ‘그냥 휴대폰 스크롤하며 시간을 죽이는 게 아니라 조금 더 넓은 세상을 마주하고 풍부한 경험을 하며 신나게 놀걸! 이런 저런 소음에 시달리기보다 그저 고요하게 내 마음을 돌아보는 명상의 시간을 가질걸!’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 '나는 지금 마시멜로 하나를 먹는 것이 더 행복해'라는 이유로 당장 먹는 것을 선택을 한 친구와 '난 두 개는 먹어야 족한데, 지금 먹어버리면 나중에 후회하겠지! 그럼 참을거야'라는 선택을 한 친구 중 누가 더 '옳다'고 말할 순 없는 것 같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게 내 행복의 원천인지, 지금의 선택으로 포기하게 되는 것이 뭔지, 내 선택에 몰입하고 즐기고 있는지!에 따라 후회가 적을 선택은 달라질테니…

 

 

19 돈을 쓰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회적 지위를 가늠하는 잣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전자를 염원하면서도 결국에는 후자를 추구하는 데에 평생을 보낸다.
30 가난할 때 냉대받은 경험이 많을수록, 부를 드러내는 데서 더 큰 즐거움을 느낀다.
51 사람들이 멋진 물건을 과시하는 이유는 그것이 남들의 존중과 존경을 받을 최후의 방법이거나 심지어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지성, 유머 감각, 공감 능력, 사랑 같은 덕목을 통해 타인의 존중과 존경을 얻어내기 어려운 사람은 남아있는 유일한 수단이자 가장 효과가 없는 지렛대를 동원할 수밖에 없다. 자기가 소유한 물건을 자랑하는 것이다. 내 차를 좀 봐. 빵빵,부릉부릉

27 단어를 잘못 발음하는 사람을 비웃지 마라. 그 사람이 책을 읽고 그 말을 배웠다는 뜻이니까.

198 독립 +목적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자유 그리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삶의 지혜 이 두 가지가 전부 아니지만 삶의 방향은 크게 달라질 것이다

192 부러움은 자아 성찰에 반비례한다. 자신에 대해 아는 게 적은 사람일수록 남들의 시선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판단하려 한다.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사람은 그만큼 타인에게 덜 의지하고 질투심도 적다.

270 유명 브랜드의 제품은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가격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브랜드의 존재 가치는 품질을 보증하는 게 아니라 물건의 일관성을 보증하는데 있다 (...) 화려한 브랜드의 정신을 팔지 말고 자신을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물건에 초점을 맞추면 눈앞에 새로운 기회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이번에 열기 재수강을 하며 2024년도에 적어 놓은 비전보드를 다시 보게 됐다. 센텀시티의 커다란 집과 안전한 SUV (아무래도 외제차겠지)를 가지고 싶다고도 적혀있었다. 그런데 사실 나는 커다란 집은 필요 없다. 그리고 벤츠도 볼보도 안 타도 된다. 집도 혼자 살 건데 40평 아니 30평까지도 필요 없다 ㅠㅠ 게스트룸 얼마나 쓴다고 !! 내가 원한 게 아니라 남들에게 보여주기 그럴싸한 것들로 채워져 있었던 것이다. 충분한 자아성찰없이 세운 목표는.. 나를 움직이 게는 할 수 있을지언정.. 잘못된 이정표가 되어 엉뚱한 곳에 도달해있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했다. (물론 벤츠타고 40평 살아서 나쁠 것은 없겠지만...^^ 그것보다 내게 더 만족스러운 것들이 있을텐데 우선순위가 잘못됐다는 거)

 

 

 

241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이는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러니 중 하나다. 서두르지 말고 초조해하지도 마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거나 영향을 받지 말고 그들과 다른 길을 꿋꿋이 걸어가라. 오랜 시간에 걸쳐 뭔가를 한결같이 지켜나가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부의 마법이다. 세상에 많은 일이 다 그렇듯이 빠름은 모든 관심을 차지하고 느림은 모든 능력을 차지한다.

=> 여러 글이나 유튜브 영상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개미들 중 20-30대 남성들이 가장 수익률이 좋지 않다고 한다. 그 이유는 조급함 때문에.. 물론 그 덕에 고수익으로 인생 역전하는 소수의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리스크를 낮출 방도를 찾기보다 '하이리턴을 위핸 하이리스크를 감당해야지!'하며 도박성으로 '자 드가자!~~~'하고 쪽박차는 경우가 많다는 거. 이런 걸 보면서 '아이고 왜저러냐'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정작 나도 '30대에 파이어했습니다.' '3개월만에 n급지 매수했습니다', 'n년만에 20억 달성했습니다'라는 글을 보면 눈을 반짝이는 것도 사실이다.. 정말 '농부의 마음'이 필요한 이유다. 씨를 뿌리자마자 무럭무럭 자라는 잭과 콩나무의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는 게 아니라 제발 쫌 기다릴 줄 알기~^^ㅋㅋ (1호기 등기도 전에 매도 걱정하며 발발 떠는 모습과 언행불일치 레전드!)

 

253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전설적인 억만장자였던 멍거는 2023년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 있었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내가 조금 더 똑똑하고 판단이 빨랐다면 결과가 훨씬 좋았을 겁니다. (...)내가 좀 더 잘했다면 수십억 달러가 아니라 수조 달러를 벌었겠죠"

=> 헉 찰리멍거도 이런 말을..!!

 

265 독서를 통해 최대의 가치를 얻고자 하는 사람은 풍부한 투입물과 촘촘한 여과지라는 두 가지 도구를 갖춰야 한다

 

299 가장 훌륭한 의사 결정은 머리와 가슴이 교차하는 곳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돈을 가장 값지게 지출하는 비결도 합리적인 계산과 감정적인 기쁨을 균형 있게 조율하는 데 있다. 당신은 숫자를 책임 있게 관리하되 그 숫자가 당신의 영혼과 삶에 더 큰 가치를 부여하도록 해야 한다

 

315 사람들은 커피 값을 줄이는 문제에는 신경을 쓰면서 본인이 감당할 능력도 되지 않는 학비가 비싼 대학에 가고 고급 자동차를 계약하고 큰 집을 척척 사들인다. 30만 달러 짜리 문제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3달러짜리 문제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 백수가 제일 조심해야 되는 건 헬스라고 하는 글을 어디서 본 것 같다. 헬스 다녀오면 '뭐라도 한 것 같은...' '오늘도 갓생살았다'하는 효능감과 안도감에 안주하고 취준생 기간이 늘어난다는 이유에서였는데.. 나도 사소한 부분에서 아끼는 노력(ex 참치김밥 안 먹고 그냥 김밥 먹기ㅋㅋ)을 했다는 안도감과 만족감은 일상에서 느끼면서.. 투자로 어떤 로드맵을 따라야하는지 단계별로 어떤 결과를 낼지 등 큰그림에 대해는 심도깊게 고민해보지 않은 것 같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않은 것

 

320 돈을 쓰려면 조금쯤 낙관적인 태도가 필요하고 오늘 저축하려면 어느 정도 비관적인 관점이 필요하다. 탐욕과 공포도 일정 수준까지는 삶에서 불가피하고 유용한 감정일 수 있다. 하지만 그 수준을 넘어서는 순간 부작용을 일으키고 위험한 약점으로 바뀌어. 당신은 때가 너무 늦은 뒤에야. 그 선을 넘었던 사실을 알게 된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 중 하나는 낙관주의가 탐욕으로 바뀌고 비관주의가 공포로 바뀌는 미묘한 순간을 알아차리는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일상에서 감탄하고 감사하기

돈을 쓸 때 남들의 시선은 고려하지 않고 그저 나를 성장시키는, a better version of me가 될 수 있는 방향인지 생각하기

미래의 내가 가장 덜 후회할 수 있는 선택을 하자라는 기준을 세우고 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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