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도서명 : 돈의 방정식
저자 : 모건 하우절
출판사 : (주)서삼독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을 잘 버는 능력보다 오래지키는 태도가 더 큰 부를 만든다.
무리하여 투자를 하여 일확천금을 만들겠다는 성급한 태도보다 Risk를 관리하여 작은 수익이지만 꾸준히 만들어 복리의 효과를 누리며 부를 키워 가는 것이 진정한 부자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우리가 저환수원리를 이용하여 투자 대상을 찾는지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돈의 방정식’을 읽고 느낀 점은 돈은 많이 버는 것보다 오래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보통 “돈을 많이 벌어야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돈을 지키는 태도가 훨씬 더 큰 차이를 만든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어떤 해에는 돈을 많이 벌어도, 욕심을 부리다가 한 번 크게 잃어버리면 그동안의 노력이 다 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조급하게 움직이기보다, 욕심을 조절하고, 위험을 너무 크게 지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또 부자는 화려하게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게 꾸준히 아끼고 계획을 지키는 사람이라는 내용도 공감이 갔다. 결국 진짜 부는 지식보다 습관과 마음가짐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도 앞으로는 돈을 빨리 늘리려고만 하기보다, 차근차근 지키고 오래 유지하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야겠다고 느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불필요한 위험을 줄이고 지켜 나가는 선택에 우선순위에 두려고 한다. 그동안은 더 빨리 돈을 늘리고 싶은 마음에 과감한 선택을 하려던 적도 있었지만(주식), 책을 보면서 작은 실수 하나가 지금까지의 노력을 모두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을 깊이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는 너무 큰 수익을 노리기보다, 잃지 않는 선택,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계획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것이다.
- 소비를 다시 바라보는 태도를 바꿔 보려고 한다. 책에서는 부자가 되는 핵심은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보이는 소비’보다 ‘보이지 않는 선택’이라고 말한다. 나도 돌아보면 꼭 필요하지 않은데 단순히 사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지출한 적이 많았다. 앞으로는 소비할 때 “이게 정말 필요한가?”, “지금 말고도 살 수 있는가?” 같은 질문을 하며 습관을 조금씩 바꾸려고 한다. 대신 꼭 써야 하는 곳에는 아끼지 않고, 가치를 주는 경험이나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건강 같은 분야에는 과감히 투자할 것이다.
- 돈과 관련해 가장 위험한 감정은 욕심이라는 걸 깨달아 욕심을 자제하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더 빨리, 더 많이 가지려는 마음은 결국 나를 위험하게 만든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나만의 ‘충분함’을 정해보려고 한다. 이 정도면 괜찮다, 이 정도면 만족하다는 기준을 스스로 세우면 불필요한 경쟁이나 비교에서 벗어나 더 안정적으로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함을 유지하는 습관을 만들어 지켜 나가겠다. 돈뿐만 아니라 건강, 일, 인간관계에서도 빠른 성과를 노리기보다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결국 더 큰 결과를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하루의 작은 습관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고, 그 과정에서 생긴 신뢰와 안정성이 나를 더 성장하게 해줄 것이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