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잊기 전에 기록하기
투자의 원칙. 잃지 않으며 10억을 버는 투자원칙을 배우고 투자에 적용하는 사례를 익힌다
성공 투자로 이끄는 두가지 축. 시간과 방향
- 2026.3 월 현재, 부동산 시장의 모습
- 거래량으로 보기
[서울수도권(규제) ] 투자가 안되도 앞마당 시세추적하며 가격감,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기
[수도권(비규제) ] 강남접근성을 기준으로 시세추적, 다주택자 매물 노려볼 만한 시기
[ 지방도시 ] 공급이 부족한 지역 최상단부터 가격상승, 매도에 대한 고려를 충분히 하고 접근(2년 이상 상승, 장기공급 예정 지역 등), 상당한 주의가 필요
- 거래량으로 보기
- 저환수원리
- 저환+원리를 하면 수익은 따라서 온다.
리스크는 무조건 ‘피하거나‘ 무턱대고 ‘테이킹’ 하는 것X
리스크 존재를 검토한 후 ‘리스크 대응’ 여부와
‘감당할 만한 가치’ 를 판단한후 투자 여부 결정하는 것- 저평가: 상대적으로 싼 가격, 가치 대비 비싸지 않은 가격을 투자한다
- 환금성: 매도시점에 사람들이 좋아하는 물건에 투자한디, 가치와 수요가 충분한 물건인가
- 수익성: 보유한 투자금으로 충분한 수익을 낼 단지를 투자한다, 둘 다 할 수 있다면 어떤 게 더 좋지 고민한다
- 원금보존: 지역/단지별 적정 전세가율을 찾아, 손실 구간에 매도하지 않는다
- 리스크관리: 1 예상되는 리스크와 기대 가치를 검토, 2 기대가치 > 리스크 3 내가 감당할 수 있으며 투자
리스크는 무조건 ‘피하거나‘ 무턱대고 ‘테이킹’ 하는 것X
리스크 존재를 검토한 후 ‘리스크 대응’ 여부와
‘감당할 만한 가치’ 를 판단한후 투자 여부 결정하는 것
- 10억 버는 프로세스
- 열중반을 배우지 않은 사람들의 투자법 : 일단Go vs. 망설여 vs. 무리해
- 정보수집 > 투자기준 > 투자결정 > 매수결정
- 정보수집 : 임장하고 보고서 쓰며 아파트 가치(입지+상품성) 를 제대로 파악함
- 투자기준 : 저환수원리로 투자후보를 선별함
- 투자검토 CHECK LIST
- 이 물건 못 사는 이유 : 투자금초과해서
- 투자금이 초과한 이유 : 매매가높거나 전세가낮거나
-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 매매가깍거나 전세가올리거나, 조건변경을요청해보거나
- 투자 의사가 있다고 밝히고 사장님과 소통하면서 진행해보기
- 임차인 상황 확인
- 매도인 상황 확인
- 투자결정 : 비교할 앞마당을 3개 만들고 투자 물건을 결정함
- 비교할 수 있는 앞마당이란, 주로 수평비교
- 매수결정 : 마지막까지 가격&조건을 협상하여 투자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현재 투자 실행에 있어 가장 힘든 부분은 ‘아무거나 무어라도 사야 할 것 같은 조급함’이 오히려 실행을 막고 있어서인 것 같다
‘일단go’ 와 ’망설여‘ 사이를 오락가락 하다가 ‘무리해’가 될까봐 너무나 걱정스러운 것…
그렇게 투자를 반복하면 잃을 수밖에 없다는 것과, 더 안 좋은건 투자 과정에서 배우는게 아무것도 없을 거라는 점이다.
그러니 차근차근, 정보수집과 투자기준에 먼저 익숙해 져야 하는게 적용할 점 이겠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작년 실준반, 지난달 지투기 등에서 다룬 지역만 벌써 몇군데인지… 그 어느 하나도 재대로 앞마당을 만들지 못했는데 점점 겁이 난다. 7~8월까지 투자실행 목표를 세우고, 시간을 역산하여 이제는 진짜 정보수집 > 투자기준 > 투자결정 > 매수결정 사이클을 다 돌아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