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권유디


안녕하세요 두아이의 엄마 goodgood입니다.
이번 강의는 다시한번 내집마련의 기준과 현 시장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양파링님의 1강!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들었습니다~~ 평소에 '내 집을 산다'는 건 저에게 막연히 두렵고 너무나 거대한 벽처럼 느껴졌거든요. 특히 요즘같이 하루가 다르게 뉴스가 쏟아지고 분위기가 바뀌는 시장에서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나니 꽉 막혀있던 속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기술적인 꿀팁들도 너무 좋았지만, 무엇보다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고 사람을 대하는 저의 '마인드셋' 자체를 완전히 새롭게 리셋할 수 있었던 엄청난 명강의였어요!!!!.
강의를 들으며 제 노트에 꾹꾹 눌러 적었던 내용들 중에 적용할 점 4가지 위주로 리뷰하게습니다.
1. '무작정 깎아주세요'가 아니라 '서로 윈윈하기' 그동안 저는 무조건 100만 원이라도 더 싸게 사는 게 최고의 능력이라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진정한 고수의 길은 한쪽만 이기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라,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윈윈'하는 거라는 걸 깊이 깨달았습니다. 매도인이 지금 어떤 사정 때문에 소중한 집을 내놓았는지, 시간이나 자금 중 어떤 부분이 더 절실한지를 먼저 헤아려 보는 역지사지의 갖추자 !!!!
2.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철벽 기준' 세우기 임장을 가거나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현장 분위기에 휩쓸려서 순간적으로 감정적인 결정을 내리기가 참 쉽고 저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라. "지금 안 사면 큰일 나는 거 아냐?" 혹은 "더 떨어지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강의에서 배운 대로 사전에 물건과 주변 시장 분위기를 철저하고 냉정하게 분석해서,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명확한 기준점'을 딱! 세워야겠다 다짐했습니다.
3. 현장의 든든한 내 편, '부동산 사장님'과 찐 파트너십 맺기 결국 부동산 거래도 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하는 일이라는 걸 다시금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좋은 집을 찾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건, 현장에서 저의 상황을 찰떡같이 이해해 주시고 중간에서 부드럽게 중재해주시는 역할을 해주실 좋은 부동산 사장님을 만나는거라 앞으로 매임을 열심히 팔면서 저와 결이 잘 맞는 사장님을 발굴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보겠습니다.
4. 조급해하지 않고 될 때까지 끝까지 밀어붙이기 원하는 조건의 집을 만날 때까지, 그리고 성공적으로 거래를 마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부딪혀 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집이 팔리지 않아서 답답했는데 그럼에도 제가 할 수 있는 앉켠쓴, 임장 앉켠쓴 임장을 반복하겠습니다.
부동산 쌩초보의 눈높이에 맞춰서 너무나 따뜻하고 쉽게, 그러면서도 핵심은 뼈 때리게 쏙쏙 짚어주신 양파링님 정말 무한 감사드립니다~~ 아낌없이 퍼주신 귀한 강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