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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 요약 및 내용 정리
“원하는 모든 것을 얻었어도, 정작 가장 필요한 한 가지를 갖지 못한 것보다 더 나쁜 일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돈과 성공의 관계를 잘 요약해주는 격언이다. 당신이 운이 좋아서 원하는 물건(돈)을 손에 넣었더라도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것(가족, 친구, 건강, 소속감 등)은 돈과 상관이 없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을 수 있다.
사람들 대부분이 돈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하고, 지위나 성공을 과시하는 일 이외의 용도로 돈을 쓰는 법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1.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
2. 배우자, 가족, 친구 같은 친밀한 사람들과의 긍정적 인간관계
3. 예술품이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눈
4. 합리적인 생활 수준과 만족스러운 직업
5. 삶의 우여곡절을 극복하게 해주는 철학적·종교적 신념.
당신이 어떤 방식의 삶을 선택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핵심은 외적인 화려함에 중독된 삶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슨은 자신의 목표가 생계를 이어가는 것make a living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것make a life이라고 썼다.
어떻게 돈을 써야 가치 있는 지출인지를 논의한다는 것은 삶의 경험이 제각각인 사람들이 서로를 향해 자신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에 불과하다. 당신이 어떻게 돈을 써야 하는지, 또는 다른 사람들이 왜 그런 식으로 돈을 쓰는지 이야기하려면 먼저 당신과 삶의 경로가 다른 사람들은 원하는 것도 다르다는 사실부터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특정한 지출 방식을 선호한다고 남들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사고방식이다. 내가 어떤 일을 무가치하게 여긴다고 해서 남들도 그래야 한다고 믿는 것도 마찬가지다. 세상은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당신에게는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소비가 내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을 수 있다. 내게는 꼭 필요한 지출이 당신 눈에는 낭비처럼 보일 수도 있다.
‘분노’나 ‘혐오’ 같은 개념은 유전적으로 미리 결정되는 게 아니다. 당신에게 친숙한 감정적 개념들이 마음속에 자리 잡은 이유는, 당신이 그 개념들이 유용하고 의미 있게 받아들여지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 성장했기 때문이다. 당신의 두뇌는 자신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그 감정적 개념들을 적용해서 경험을 구축한다.
우리가 돈과 맺고 있는 관계가 얼마나 개인적이고 감정적인지를 인식하는 순간, 이 여정은 나 홀로 걷는 길임을 깨닫게 된다.
다른 사람이 돈을 쓰는 방식을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
“나보다 천천히 운전하는 사람은 멍청이고, 나보다 빨리 달리는 사람은 미친놈이다.” 우리는 자신과 다른 의사결정을 모두 잘못된 결정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남들이 자신처럼 생각하지 않는 이유를 도무지 이해하지 못한다. 나는 왜 그런지 알 것 같다. 내가 그들과 다른 삶의 방식을 선택하면 그들은 내가 내린 의사결정을 자신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인다. 특히 자신의 의사결정에 의구심을 품거나 확신이 떨어지는 사람들은(사실 모든 사람이 그렇다) 그런 성향이 더 강하다.
문제는 내가 당신이 돈을 쓰는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순간 세상에는 돈을 쓰는 올바른 방법(즉, 나의 방법)이 존재한다고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로 인해 나 자신의 의사결정을 성찰하지 않게 되고, 더 나은 방법이 없는지 자문하지 않게 되며, 내 감정을 이해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게 된다. 남을 섣불리 판단하는 일은 무모한 자신감을 앞세워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가로막는 행위일 뿐이다.
어떤 사람이 근사한 물건을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남들에게 존경받는 일은 거의 없다. 적어도 당신이 기대하는 만큼은 아니다. 특히 당신이 가장 존중과 존경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절대 그런 물건으로 당신을 판단하지 않는다.
당신이 세상을 떠났을 때 신문에 실리기를 원하는 부고의 내용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그 내용에 맞춰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는 당신이 삶에서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고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단순한 방법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갖고 싶어 하는 물건과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를 확인할 때마다 놀라움을 감출 수 없다.
당신의 이름이 돈으로 살 수 없을 만큼 커지는 순간이 오면, 그게 당신의 진정한 가치가 된다. 나는 내 이름보다 더 가치 있는 물건을 살 수 없다. 그러므로 보석 따위를 사들이는 일은 무의미하다. 나는 나일 뿐이다. 돈을 낭비하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다.
“사람들은 두 가지 방식으로 자존감을 느낀다. 하나는 자신을 진심으로 자랑스러워하는 데서 오는 내적 자존감이고, 또 하나는 타인의 의견이나 시선에 의해 형성되는 외적 자존감이다. 심리학자들은 후자를 오만한 자존감hubristic pride이라고 부른다.”
내적 자존감을 추구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일수록 외적 자존감을 가치 있게 여긴다고 지적했다.
내가 존중과 존경을 받고 싶은 사람들은 누구인가? 대부분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이다.
그들은 나의 어떤 점에 관심이 있나? 내가 그들에게 어떤 느낌을 안겨주는지, 그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그들에게 얼마나 유용한 사람인지에 관심을 보인다.
첫째,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지 파악하고 이를 극대화하라.
수입이 적었을 때 나를 행복하게 해주던 일이 수입이 많아졌을 때도 여전히 나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낯선 사람이 당신에게 느끼는 감정은 존경과 찬사가 아니라 대개 질투나 시기심이다.
사람들이 당신을 시기하지 않을 때 당신을 더 많이 존경하게 된다고 말했다.
내가 남들의 시기심을 부추기고 있지는 않나? 성공과 부를 맹목적으로 추구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살피지 못하는 게 아닌가?
이력서 미덕은 연봉, 직위, 재산, 소유물 따위를 의미한다. 추도사 미덕에는 당신이 얼마나 많은 존중과 존경을 받았는지가 요약되어 있다.
심리적 부는 돈에 관련된 눈높이를 적절히 조율하는 데서 생겨난다. 행복은 곧 만족이고, 만족은 당신이 소유한 것과 원하는 것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모든 사람의 삶은 어떤 형태로든 이 원리의 적용을 받는다.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감사함을 느끼라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놀라운 삶이다.
어떤 삶의 방식을 선택하든, 행복이란 그 무엇도 부족하지 않은 상태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꽃을 보고 기뻐하는가? 그렇지 않다. 이미 주어진 것에 감사하지 않고 부족한 것만 생각하는 사람은 어디서도 기쁨을 찾지 못할 것이며, 행복은 영원히 손에 닿을 수 없는 목표로 남을 것이다.
당신의 뇌는 무언가를 소유하기를 원치 않는다. 심지어 새로운 물건을 소유하는 일에도 관심이 없다. 다만 새로운 대상을 갈망하고 이를 손에 넣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배우 윌 스미스는 인기에 대한 견해를 이렇게 밝힌 적이 있다. “인기를 새로 얻는 것은 환상적인 일이고, 인기를 유지하는 것은 그저 그런 일이며, 인기를 잃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중요한 건 ‘양’이 아니라 ‘변화’인 것이다.
“갖지 못한 사람은 중요하게 생각해도 가진 사람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참으로 강렬한 메시지다. 돈에 관련된 가장 자연스럽고 보편적인 감정은 내가 갖지 못한 것을 추구하는 데서 나온다.
하나, 사람들은 잘못된 감정을 좇는다. 모두가 황홀한 행복감을 원하지만 그 느낌은 금방 사라진다. 당신이 추구해야 할 감정은 만족이다. 만족은 행복보다 훨씬 더 깊고 오래 지속된다.
그러나 만족을 느끼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오직 그 순간에 몰두한다. 과거에 매달리거나 미래를 꿈꾸지 않고 현재를 즐기려면 지금보다 상황이 나아야 했다거나 나을 수 있었다는 기대를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야만 당신이 가진 것, 만들어낸 것, 하는 일, 그리고 곁에 있는 사람들의 존재에 감사하고 있는 그대로의 삶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부의 크기를 정의하는 최고의 방법은 당신에게 얼마나 돈이 많은지를 측정하는 게 아니라, 당신이 가진 것과 원하는 것 사이의 격차가 얼마나 큰지를 측정하는 것이다.
우리는 외적인 성공이 내면까지 바꿔놓을 거라고 착각한다. 그 생각은 틀렸다. 성공은 삶을 조금 편안하게 해줄 수는 있어도 우리의 본모습까지 바꾸지는 못한다.
돈을 벌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서 돈으로 할 수 있는 일에만 정신을 팔지 마라.
다른 사람, 특히 낯선 사람의 관심을 얻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자유롭게 살아가는 능력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꾸지 못할 소중한 자산이다. 남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지면 물질을 향한 욕망이 줄어들고, 욕망이 줄어들면 이미 가진 것만으로도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삶의 점수판이 내면에 있느냐 외부에 있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진다. 내면의 점수판을 채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노력과 보상’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다.
돈으로 행복해지는 비결은 ‘쾌락의 쳇바퀴’와 싸우는 데 있다. 사람들은 한때 사치라고 생각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런 관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사치보다는 어쩌다 한 번씩 누리는 호사가 더 즐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당신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돈을 쓰는지, 아니면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는 잣대로 돈을 쓰는지를 기준으로 판단.
질투심은 그토록 강력한 감정이다. 자기가 소유했거나 성취한 것을 온전히 만족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드물다. 누구나 삶의 기본 욕구를 충족한 뒤에는 사회적 위계질서의 한 단계 높은 곳을 오르고 싶어 한다. 당신이 성취한 모든 일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만 의미가 있다. 당신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물건은 남들에게는 있지만 본인에게 없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돈을 쓰는 문제와도 관련이 깊다. 우리가 좋은 물건을 구매한다는 말은 ‘남보다 더 좋은 물건’을 사들인다는 뜻이다. 당신의 집이 얼마나 크냐고 질문하는 것은 ‘이웃의 집에 비해’ 얼마나 크냐고 묻는 것이다.
남을 질투하는 일은 정신적인 자해 행위와 다를 바가 없다. 당신은 스스로 불행해지기로 마음먹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것이다. 소셜 미디어는 질투와 비교의 게임을 올림픽 경기로 만들었다.
남을 질투한다는 말은 자신의 중요한 생각을 낯선 타인에게 맡긴다는 뜻이다.
부러움은 자아 성찰에 반비례한다. 자신에 대해 아는 게 적은 사람일수록 남들의 시선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판단하려 한다. 자신의 내면을 깊이 성찰하는 사람은 그만큼 타인에게 덜 의지하고 질투심도 적다.
나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아는 사람일수록 남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언제나 그렇듯이 누군가는 당신보다 먼저 부자가 되기 마련이다. 그 자체는 비극이 아니다. 남이 자기보다 더 빨리 돈을 번다는 사실을 신경 쓰는 것이 비극이다.
독립이야말로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값진 물건이다. 그리고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통제하기가 훨씬 쉽다.
당신이 물건을 사는 데 소비하지 않은 돈은 자유와 독립,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마음껏 시간을 보낼 능력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사들이는 데 쓰인다. 당신은 은행 계좌에 넣어둔 돈으로 미래의 자유를 교환하는 보관증을 구매할 수 있다(반대로 당신이 한 푼의 빚을 지면 미래의 한 조각을 다른 사람들 손에 넘겨주는 것이다).
나는 독립을 구매하는 데 열정적으로 돈을 쓴다. 내 일정에 대한 통제력을 사들이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한다. 원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치권을 구매하기 위해서라면 예산에 한도를 두지 않는다. 내게는 돈을 주고 산 어떤 물건보다도 독립이 가장 큰 투자 대비 수익률ROI을 자랑한다.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나는 당신이 부를 자랑하는 행위가 본인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이는 가장 믿을 만한 심리적 공식 중 하나다.
우리는 누구에게 조언을 얻을지, 누구를 존경할지, 심지어 어떤 사람들과 어울릴지를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당신이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간다면, 목표와 성향이 제각각인 타인들이 당신을 향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쉽게 손가락질하지 못할 것이다.
빠르게 쌓아 올린 부일수록 운의 덕을 입었을 확률이 높기에, 운이 빠르게 사라질 가능성도 크다. 예상치 못한 횡재를 맞은 사람이 흥청망청 생활 수준을 높이면, 그런 횡재가 다시 찾아오지 않을 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이런 현실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자신만의 부를 쌓아가는 조용한 복리 성장의 이점을 더욱 선명히 깨달을 수 있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내 주위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돈을 쓰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지출 습관이 변화무쌍하다. 어떤 곳에는 많은 돈을 쓰고, 어떤 곳은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어떤 소비는 가치 있게 생각하고, 어떤 소비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들은 독립적인 사고자다. 돈을 섬기는 대신 돈의 섬김을 받는다.
“효과가 있는 것만 찾아내어 그곳에 집중하라. 나머지는 무시하라.”
좋아하는 곳에는 마음껏 돈을 쓰고, 좋아하지 않는 곳에는 가차 없이 지출을 줄이라는 것이다. 세티는 한 가지 예를 들어 자신의 논리를 설명한다. 그는 옷을 무척 좋아하지만, 자동차에는 별 관심이 없다. 따라서 옷은 부자처럼 입으면서 자동차는 가난한 사람처럼 타고 다닌다.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지를 규정하는 보편적인 지침은 없다. 당신이 직접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보며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내고, 나머지는 잘라내야 한다. 큰 깔때기와 촘촘한 여과지를 기억하라. 무엇에 돈을 쓸지를 배우기보다 무엇을 포기할지를 배우는 게 더 중요하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 느낀점
이 책의 영어 제목(원제)는 The Art of Spending Money 이다.
돈을 소비/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그리고 어떻게 ‘잘’ 사용할 것인지를 나타낸다.
이 책을 읽은 후 돈을 잘 소비하는 ‘정답’은 없다는 것을 첫번째로 깨달았다.
내가 추구하는 소비가 다른 사람에겐 의미가 없을 수도 있고, 반대로 다른 사람들이 추구하는 소비가 나에게는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나’의 생각이라는 것.
두번째, 투자공부를 하면서 은연중에 꿈을 향해 가는 시간에는 ‘행복’을 잠시 미뤄두자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행복까지 미룰 필요가 없겠구나, 내가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고 가족들과 행복한 순간순간을 만들면서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셋째, 첫번째 깨달음과도 일맥상통한다. 사람들마다 저마다의 ‘그것’이 있다는 것.
그것을 찾아내는 유일한 길은 수많은 시도를 해보고, 내게 기쁨을 주지 않는 것을 과감히 물리치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큰 깔때기 (다양한 시도)와 촘촘한 여과지 (시도해 본 후 내게 맞는 것을 핕러링 하는 작업)를 잊지 말라고 한다. 또한, ‘제거’ 과정을 여러번 반복하면 즐겁지 않은 곳에 지출하는 돈을 줄임으로써 행복하게 해주는 곳에 더 많은 돈을 쓸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돈이나 투자뿐만 아니라 인생에도 적용된다.
특히 시간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인생도, 시간도 한정되어 있다.
누군가를 만날 때, 무언가를 할 때, 한정된 시간, 돈, 나의 인생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 적용할 점
댓글
저도 월부를 시작하면서, 저의 소소한 행복을 미루고 투자에 몰입 했었는데, 최근에는 작은 보상이라도 주면서 투자생활을 하는것 같아요 ㅎㅎㅎ 좋은 독서후기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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