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꿈집입니다
2월 중순 <기브앤테이크> 운영진 독모를 통해
나 자신을 메타인지 할 수 있었고
튜터님, 다른 반 운영진분들과 이야기 하며
더 높은 수준에 도전하며 진심으로 나누는 기버가 되겠다는 의지를 불태울 수 있었는데요
3월의 막바지를 향해 달리는 가운데
선물 같은 독서모임을 한번 더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저서는 바로 <그릿> 이었는데요
운영진 7인 7색의 느낀 점들을 나누며 시작했습니다
저는 1독 땐 ‘그냥 어렵다’라는 느낌이었는데,
2독 때는 ’그릿‘을 길러주신 어머니에 대한 감사를,
3독 때는 ’강력한 그릿문화의 힘’을 가진 월학의 환경,
믿어주시는 튜터님과 동료들에 대한 감사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어요
역시나 각자의 경험, 자라온 환경, 현재의 상황에 따라
같은 책을 읽어도 다른 시각을 가질 수 있었고
또 3달 동안 반원분들을 위해 진심으로 나누었던
운영진분들과의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이야기를 듣고 또 말할 때마다 감명깊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튜터님은 <그릿>을 읽고
함께 얘기 나누고 싶은 3가지를 가져와 주셨습니다
오랜 기간 지속되는 의식적인 연습이 탁월함을 만든다
어떤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 기량을 갖추기까지는 10년간 약 1만시간이 걸린다
첫번째는 바로
최고가 되기 위한 “의식적인 연습”이었습니다
의식적인 연습은
의 과정을 통해 100%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운영진들이
이번 월부학교 겨울학기를 보내면서
여러 방면에 대해 더 높은 목표를 능동적으로 도전하며
뚜렷한 약점에 하나에 집중하고
PAO 회의나 임보피드백 같은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고
앞서나간 사람들과 함께하며
뇌를 쉬지 않게 굴리고 성장하는 과정에 있었는데요
튜터님의 말씀 중에서
‘<그릿>이라는 게 원래 본능을 거스르는 것이니 당연히 힘들게 느껴지죠. 전 먼저 해본 사람들에게 많이 물어보면서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의식적인 연습은 눈에 보이지 않을 때 하는 게 진짜라고 생각합니다. 시킨 것들만 잘하지 말고 독립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해야되는걸 알아야 돼요’
라는 말씀이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세계 정상급의 선수나 공연가가 마침내 은퇴한 후 의식적인 연습을 이전과 똑같이 이어가지 못한다.
만약 연습 자체가 재미있고 즐겁다면 은퇴 후에도 연습을 계속할 것이다.'
라는 책의 한 문장 처럼
의식적인 연습을 통해
세계적인 최고의 전문가가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을지
메타인지하고 인정하고 피드백을 수용하고
반성,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의식적인 연습’ 자체가 즐겁도록
재미를 찾으려고 해보겠습니다
훌륭한 팀이 훌륭한 선수를 만든다
강한 투지를 원하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 합류하라
두번째는 바로 강력한 문화의 힘이었어요
이번에 그릿을 3번째로 읽으면서
운영진으로서 적용하고 싶었던 점으로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을 꼽았던 만큼
우리 반의 투지 넘치는 문화를 위해
튜터님과 운영진, 그리고 반원분들이
얼마나 고군분투 했었는지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각자의 투자 경험담 발표, 개인 소통이나 나눔글 등
지금까지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행동해보거나,
공감해주고 옆에 있어주는 것들을 통해서
각자의 강한 투지를 서로에게 전파할 수 있었고
작고 큰 행동들이 모여 강한 그릿을 가진 문화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훌륭한 수영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훌륭한 팀에 들어 가야 하는 거에요
물론 훌륭한 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요구되는 요건도 높을 수 밖에 없겠죠
테스트도 받고, 자리도 몇개 없고요.
높은 수준의 환경 속 요구되는 높은 수준의 조건
그 팀에 있으면 나도 성장해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월부에서의 훌륭한 팀인 ‘월부학교’는
오고 싶다고 해서 다 올 수 있는게 아니며
당연히도 요구되는 요건이 높은 만큼
더 높은 수준의 환경에서
최대한 많이 성장하며 실력을 갖춘다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도 말씀해주셨는데
‘최정예 팀일수록 팀의 수준을 유지하려는
기존 선수들의 열망이 강하다.
훌륭한 팀과 훌륭한 선수간의 인과관계는 양방향이다.’
라는 책의 문구처럼
우리가 운영진이든 아니든 어떤 위치에 있든 간에
운영진처럼 ”열정적으로 하는 사람"이 되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연료”같은 사람이 된다면
분명히 더 훌륭한 팀을 만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조금 놀랐던 건
마지막에 말씀해주신 내용이었는데요
00님이나 꿈집님처럼 같은 사람들은
‘이걸 왜 어려워하지? 당연한건데.. ’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타인의 힘듦 뿐아니라 나의 힘듦을 인정하고
넓은 그릇을 가지는 과정 속에서
나 스스로 크게 깨지는 순간이 올텐데
그때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서
또 한번 성장할 수 있을거라 하시더라구요
월부에서 재미있게 공부하며 자본주의를 알게 되고
동료들과 임장하고 자산을 늘리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뭘하면 행복한 사람인지,
어떤 걸 원하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해야하는지 메타인지하면서
더 나은 인생을 향해
한발씩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
새롭고 즐겁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하는 이 모든 것들이
“행복” 하기 위해 하는것이라는 걸 잊지말라고 하셨어요.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것,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
매일, 몇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번 일어나는 거애요.
힘듦과 행복은 크게 관계가 없어요.
힘들었지만 행복하다! 는 게 가능하다는 거죠
튜터님의 말씀과 함께
월부하면서 유리공과 어떻게 행복을 찾고 있는지
동료분들과 다같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유리공과의 시간을 루틴처럼 하는게 아닌
익숙해진 월부의 일정 부분을 루틴화 하는 것,
지방임장을 갔다면 특산물(?) 같은 먹거리를 사와
온종일 혼자 시간을 보냈을 유리공과 함께 먹는 것,
지방임장 시 숙박을 하지 않고 당일치기를 하는 것처럼
길고 오래 가면서 행복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서로 얘기해주셨습니다
지난 독모에서 유리공 관련 질문을 했었고
튜터님께서 그걸 기억해주시면서 괜찮은지 여쭤봐주셔서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었는데요
유리공이 행복하려면 내가 뭘 해야하지?
에 집중하고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임장 갔다가 집에올땐 사족보행으로 들어와서
들어오자마자 설거지 청소 빨래를 다 완료하고
집에서 인상쓰지 않고 임보쓰면서 항상 웃는다거나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함께 읽고 대화하는 등
내가 바뀌었더니 유리공도 행복해하고
그랬더니 저도 더 행복하더라구요
지금의 고생에 집중하지 않고
나는 무조건 길게 간다! 라는 마음으로
해이해질 때마다 이 후기를 다시 읽으며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또 시간이 언제 이렇게 지나갔는지
3시간이 훅! 하고 쏜쌀같이 지나가버렸는데요
월부에 처음 들어온 달 내마기에서 첫 조장을 하면서
힘든 것 없고 즐기도록 물심양면 도와주신 너리님,
첫 실전반 튜터님으로서 제 수용성을 키워주신 송이님,
그리고 닉네임을 많이 들어봐서 내적친밀감이 뿜뿜했던 스뎅님, 나애님, 부핏님, 죠앙님,
빨강+파랑이 섞인 보라색💜열정의 기버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독모 내내 경청해주시고 따뜻한 말씀해주신
빛이나는 이나튜터💛님께도 감사드리고,
이번 독모도 참.. 마음 꽉 차오르게 진행해주시고
뭐든 물어봐요 더 물어볼거 없어요? 라 얘기해주셨던
회사에서와는 180도 다른 모습이시라는(?)
💚프메퍼 튜터님💚
오늘도 선물같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기를 통해 메타인지 하고
그릿과 함께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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