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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 젊었을 때 검약하게 돈을 잘 모았지만 은퇴해서까지 그런 삶을 사는건 불행한 것이다.
=> 갖고 싶어 했던 물건을 손에 넣은 사람은 그 순간 목표가 바뀐다. 도파민이 다시 이렇게 추궁하는 것이다. “ 자, 다음 목표는 뭐지?” 뇌는 소유를 원하지 않는다. 소유하는 과정을 즐길 뿐이다. 뇌의 구조를 말해주는 말이다. 소유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도파민에 중독되어 있는 것이다.
=> 행복의 재료를 골구루 갖춘 사람에게는 더 많은 돈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지렛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행복의 핵심 요소가 부족한 사람에게 돈은 허약한 지지대에 불과하다. 우리는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돈을 쓰면서 삶이 더 나아지리라는 고정관념에 빠져있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으로 이용해야한다.
=> 모든 사람이 ’좋은 삶’을 향해 노력하는 이유는 그런 삶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줄 거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에게 실제로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당신이 과거에 겪은 경험과 현재 소유한 것 사이에 가로놓인 ‘차이’일 뿐이다. 기대치와 결과의 차이다. 결과를 높이거나 기대치를 낮추면 행복은 언제든 내 곁에 있게된다.
=> 행복, 만족, 기쁨 같은 감정은 모두 기대와 실제의 차이에서 온다.
=> 효용성을 위해 돈을 쓰면 본인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지만, 지위를 위해 돈을 쓰면 남들의 정체성을 따르게 된다. 남들에게 보이는 것을 위해 돈을 쓰면 남들 기준에 나를 맞추게 되는 일이 생긴다. 그러지 말자.
=>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 : 80세가 되었을 때 지난 삶을 돌아보며 후회할
일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다. 뭔가 의사 결정할 때 나중에 나이 먹고 후회할 일인지 한번더 생각해 보는 것이다.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여라“가 더 좋은 훌륭한 조언이다.
=> 당신이 일찌감치 돈을 저축하는 시스템을 개발해서 소득 수준보다 훨씬 검소한 삶을 살아간다면 그건 축하할 일이다. 하지만 은퇴후에도 그 시스템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극단적인 검약의 습관을 이어간다면, 그건 대체 무엇을 위함인가? 충분히 돈을 모아서 돈 걱정을 하지 않겠다는 궁극적인 목표는 어딘가에서 실종됐다. 나도 돈 모아서 잘 쓰는 법을 알아야한다. 돈만 모으는게 취미가 되어서는 안되고 어차피 돈을 버는건 잘 쓰기 위해서이다. 돈 모으는것 자체가 취미가 되어선 안된다. 가족들과 돈을 잘 쓰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 심리적 유동성 : 세상이 바뀌거나. 새로운 정보가 입수됐을 때 과거의 믿음이나 전략을 언제라도 바꿀수 있는 능력. 우리에게는 ‘강한 신념‘을 ‘유연하게’ 지키는 전략이 필요하다. 유연한 사고가 필요한 시점. 하지만 이 부분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워런 버핏처럼 자기의 신념을 꿋꿋이 지켜감으로써 큰 부자가 되었다. 어차피 경기는 사이클을 타기 때문에 기다리다 보면 큰 파도에 편승할 수 있는게 아닐까?
=> 풍부한 투입물과 촘촘한 여과지 : 독서할 때 필요한 자세.
=> 돈을 생각할 때 단순한 원칙
- 수입보다 적게 지출한다.
- 조용한 복리 성장을 추구한다.
- 돈을 섬기는 대신 돈의 섬김을 받는다.
- 나만큼 나를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 독립은 부다. 건강도 부다. 좋은 조상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 가족을 사랑한다.
=> 부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 방정식이다. ‘가진 것’에서 ’원하는 것’을 뺀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것은 뒷부분입니다. ‘원하는 것’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삶의 질은 완전히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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