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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멘토, 독서리더

#돈 #부자#행복
1. 책에서 본 것
[1장. ‘너와 나’는 다르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특별한 과거를 통해 만들어진 존재다. 사람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돈을 쓰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이 어떤 삶을 경험했는지 이해해야 한다.
‘지연된 만족’을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은 자기 일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자신의 노력을 보상받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므로 높은 급여를 받더라도 과도한 소비를 일삼지 않는다.
우리가 돈과 맺고 있는 관계가 얼마나 개인적이고 감정적인지를 인식하는 순간, 이 여정은 나 홀로 걷는 길임을 깨닫게 된다.
[2장. 이력서와 추도사]
‘미리 쓰는 부고’는 당신이 세상을 떠났을 때 신문에 실리기를 원하는 부고의 내용을 본인이 직접 작성하고 그 내용에 맞춰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는 당신이 삶에서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고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단순한 방법이다.
당신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부고의 내용에 물질적 소유에 대한 언급이 없는 이유는 그런 물건이 진정으로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삶에서 어떤 길을 추구해야 할지 고민될 때는 자신에게 어떤 미덕이 있는지, 그리고 ‘미리 쓰는 부고’에 어떤 내용을 적어넣고 싶은지 생각해보라.
[5장. 그는 왜 결승점 앞에서 죽음을 택했을까]
외면적 기준을 통제하는 사회적 영향력이 우리에게 강력한 힘으로 작용한다. 우리 사회에는 누군가가 정해놓은 길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압박하는 힘이 분명 존재한다.
동시에 우리 마음속에는 내면적 기준을 충족하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욕구도 분명 자리하고 있다. 나만의 독립적인 삶을 살고, 자신의 독특한 습관을 따르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고, 언제 누구와 더불어 그 일을 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려는 욕구가 있다. 그것이야말로 돈의 가장 고귀한 목적이자 사람들이 ‘진짜로’ 원하는 것이다.
[9장. 오늘을 위할 것인가, 내일을 위할 것인가]
좋은 조언은 “오늘을 위해 살라” 또는 “내일을 위해 저축하라”처럼 단순하지 않다. 가장 훌륭한 조언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오늘을 위한 삶’과 ‘내일을 위한 저축’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람마다 후회의 대상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심지어 당신 자신도 나이가 들면서 후회의 대상이 달라질 수 있다.
[11장. 독립이 없는 부는 또 다른 형태의 빈곤일 뿐이다]
이 세상에 ‘사용하지 않은’ 돈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이 물건을 사는 데 소비하지 않은 돈은 자유와 독립,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마음껏 시간을 보낼 능력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가치를 사들이는 데 쓰인다.
돈을 주고 물건을 사기보다 시간을 구매함으로써 삶에서 더 큰 기쁨을 누린다는 개념은 우리가 돈을 지출할 때 가장 놓치기 쉬운 생각 중 하나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원하는 사람과,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의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을 만큼 크다.
2. 책에서 깨달은 것
3. 책에서 적용할 점
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54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물질적 소유가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통해 남들의 존중과 존경을 받는 것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P.90 크고 화려한 집을 사면 행복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행복한 이유는 친구들과 가족을 집에 초대하기가 쉬워졌기 때문일 것이다. 당신에게 진정한 행복을 안겨주는 것은 집이 아닌, 그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다.
P.176 오늘을 즐기면서 미래에 투자하는 최고의 방법은 좋은 추억을 쌓는 것이다.
P.204 나는 은행 계좌에 들어있는 돈 한 푼 한 푼을 최종 목적지인 경제적 독립으로 향하는 승차권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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