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독모] 돈의 방정식 독서후기 [필마여]

20시간 전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방정식 / 모건 하우절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65. 진정한 행복은 무엇을 더 가져야 행복해질지 묻지 않을 때 찾아온다. 그 점을 염두에 두면 내 손에 없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시간을 줄이고 내게 주어진 것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68. 행복은 기대와 현실의 차이를 뜻한다.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라도 더 많은 것을 향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면, 적게 갖고도 원하는 게 없는 사람보다 가난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아닐까?

 

P119. 좋은 삶이란 필요한 것을 모두 누리고 원하는 것을 일부 소유할 수 있는 삶이다. 갖고 싶은 것을 모두 손에 넣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엇에도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다. 

 

P145. 나는 가끔 그런 호사를 누리기는 좋아해도 절대 집착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나를 지배할 수 없다. 돈은 우리를 복종시키는 주인이 아니라 우리를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P191. 남들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는 사람은, 자기가 부러워하는 바로 그 사람도 또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며 똑같은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게다가 그 또 다른 사람 역시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할 것이다. 이런 질투의 고리는 끝없이 이어진다. 지위와 질투의 게임은 평생 끝나지 않는다. 이 게임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장 게임을 멈추는 것이다.
 

P240. 둘째, 빠르게 쌓아 올린 부일수록 운의 덕을 입었을 확률이 높기에, 운이 빠르게 사라질 가능성도 크다. 예상치 못한 횡재를 맞은 사람이 흥청망청 생활 수준을 높이면, 그런 횡재가 다시 찾아오지 않을 때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응ㄹ 겪을 수도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자본주의에서 돈과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그것을 이루는 과정과 목표 만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그 돈과 자산을 갖게 된 후, 또는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못 했다. 이 책을 통해 돈에게 지배 당하는 것이 무엇인지, 돈을 지배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던 것 같다. 나에게 필요하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자산을 알고, 또 그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내 그릇에 담을 수 없는 돈은 넘쳐서 없어지거나 위태로운 상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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