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p74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만족할 만큼(심지어 행복할 만큼) 충분히 주어져 있다. 그 사실을 깨닫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단순한 의미의 행복 : 어떤 목표에 대한 달성 여부를 기준으로 행복을 추구한다면 더 많은 또는 더 큰 행복을 얻기 위해 잠깐 느껴지는 감정에 불과하다. 도파민을 추구하는 것처럼 목표 달성 이후에는 새로운 변화나 목표를 행복의 좌표로 삼아 결국에는 달성하지 못한 것에 대한 갈망으로 불행함을 더 자주 크게 느끼게 된다. 단순한 의미의 행복인 내가 현재 가진 것에 대한 만족, 지금 해내고 있는 것과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고 생활한다면 지금부터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을 누리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2) 구피가 될 수도, 그린란드 상어가 될 수도 : ‘오늘을 살라’ 또는 ‘내일을 위해 투자하라’는 극명하게 반대되는 말일 수 도 있지만, 이 두 말을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는 말과 연결시킨다면 그 의도가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다. 미래는 불확실하고 누구에게나 똑같이 펼펴지지 않으므로 어느 방향이 맞다고 예단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것은 현재 나에게 주어진 행복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면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행복의 잣대를 현재 나에게 주어진 것 그리고 가족과 친구, 동료 등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 무게를 둔다면 물질적인 소비보다는 경험과 추억을 얻는 소비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추억은 복리가 되고 저축과 투자는 금전적인 복리가 되어갈 것이다. 당장 생을 마감한다고 해도, 또는 50년을 더 살아간다고 하여도 후회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서두르지는 않지만, 결국은 모든 것을 이뤄내는 자연과 같은 투자자가 되고 싶다. 조용한 복리성장을 위해 이 책에서 말한 내용들을 내 삶과 투자에 적용하고 싶다.
1) 내면적 기준과 외면적 기준을 생각하라
2) 사람들은 서로 다르다
3) 사회적 게임에 휘말리지 말고 독립에 집중하라
4) 빠르게 쌓은 부는 빠르게 무너진다
5)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천천히 돈을 모으는 것이다.
남들과 또는 사회적 잣대와 나의 부의 축적 과정을 비교하지 않고 조용히 저축하고 꾸준히 투자하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