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사또밥] 원씽 독서 후기

26.03.1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원씽

2. 저자 및 출판사: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3. 읽은 날짜: 2026.03.14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준 책.

 

STEP2. 책에서 본 것

[서문]

#단하나

p.18) ‘파고든다는 것’은 곧 자신이 할 수 있는 다른 모든 일을 무시하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을 뜻한다. 또한 모든 일의 중요성이 똑같지 않음을 인식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이 ‘원하는’ 일을 연결 짓는 아주 단호한 방식이기도 하다. 

 

[제1부 – 거짓말 : 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성공목록 #파레토의법칙 #습관 #중심잡기 #내안의거인을깨우는법

p.50) 파레토의 말에 따르면 부는 예측 가능한 방식에 따라 한 곳에 집중되어 있었다.

p.51) 제대로 된 인풋 하나가 대다수의 아웃풋을 만들어 낸다. 선택적 노력이 거의 모든 성과를 창조한다. 당신이 원하는 것 중 대부분은 당신이 실천하는 몇 개의 일에서 비롯될 것이다.

p.53) 파레토의 법칙을 극단적으로 이용하기를 원한다.

p.60) 멀티태스킹은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망칠 수 있는 기회에 지나지 않는다.

p.74)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 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일을 지속시키는 ‘습관’이다. 그리고 그런 습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양만큼의 자기 규율만 있으면 된다.

p.91) 이런 연구들은 의지력이 회복이 느린 정신적 근육과 같다는 결론을 잘 뒷받침한다. 한 가지 일을 위해 의지력을 사용했다면, 연료를 재충전하지 않는 한, 다음 번 일을 할 때 필요한 의지력이 부족해진다. 최선을 다하려면 말 그대로 우리의 정신력에 무언가를 먹여야 한다. 그야말로 ‘생각을 위한 음식’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오랜 시간 동안 균일하게 혈당을 높여 주는 음식, 즉 복합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높은 음식이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의 연료가 된다. 말 그대로 ‘우리가 먹은 음식이 곧 우리가 된다’

p.103) 중도적인 삶을 살아도 괜찮은 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때도 있다. 언제 중도를 택하고 언제 극단을 달려야 할지 아는 것이 본질적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방식이다.

p.112) 무게를 맞추는 삶을 살아라.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두고, 나머지 부분들은 기회가 닿는 대로 관심을 쏟아라. 훌륭한 삶이란 곧 다른 여러 부분의 무게를 맞추는 삶이다. 

p.123) 큰 것을 경험할수록 당신도 커진다.

p.125) 내 안의 거인을 꺠우는 법 : 큰 일을 두려워하지 마라, 삶을 최대한으로 살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라, 크게 생각하고, 목표를 높게 잡고, 대담하게 행동하라. 그런 다음 삶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을지 보라.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제2부 – 진실 : 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초점탐색질문 #첫번째도미노 #성공습관

p.136) 앞서 가는 비밀은 시작하는 것이다. 시작하는 비결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관리하기 쉬운 작은 조각들로 나눈 다음, 가장 첫 번째 조각에 덤벼드는 것이다.

p.138) 하지만 일단 받을 돈을 정해 놓고 나면 힘들어도 할 일은 해내야 한다. - ‘나의 임금’  – 제시 리텐하우스

p.144) 초점탐색 질문은 첫 번째 도미노를 찾아서 그것을 넘어뜨릴 때까지 거기에만 초점을 맞출 것을 요구한다. 일단 첫 번째 도미노를 쓰러뜨린다면, 그 뒤로 줄줄이 넘어질 준비가 되어 있는 도미노나 혹은 이미 쓰러져 있는 긴 도미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p.146) 초점탐색 질문이야말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성공 습관이라 할 수 있다.

p.152) 동료 몇 명과 함께 성공 그룹을 만드는 것도 매일 습관을 연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가족들에게도 도움을 받아라. 자신의 ‘단 하나’가 무엇인지 공유하고 함께하라.

p.164) 한계를 최대한으로 넓힐 때 우리의 삶 역시 넓어지기 때문이다.

p.165) 꾸준히 연습하면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지 예측하는 실력이 놀라울 만큼 좋아질 수 있다.

 

[제3부 – 위대한 결과 :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목적의식 #우선순위 #높은생산성 #지속되는행복

p.166) ‘올바른 길로 가고 있다 하더라도 그냥 앉아만 있다면 빠르게 달려오는 다른 차에 치이고 말 것이다.’ – 윌 로저스

p.172) ‘삶이란 자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하는 과정이다.’ – 조지 버나드 쇼

p.180) 잠시 멈춰 서서 손에 넣은 것을 즐기려 하지도 않고 곧장 다시 일어서서 다른 무언가를 찾아 움직이게 될 수도 있다. 거지로 남기에 딱 좋은 길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지속되는 행복을 찾을 수 있는가? 행복은 만족을 느끼는 길에서 생겨난다. 우리가 매일 하는 행동이 더 큰 목적의식을 충족시킨다면, 가장 강력하고도 오래 지속되는 행복이 가능해질 것이다.

p.183) 목적의식은 또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도 도움이 된다. 어떤 일을 할 때 잘 안 풀리더라도 스스로 그 이유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더욱더 노력할 수 있는 동기와 의지가 생긴다. 

p.184) 하나의 방향을 정하고 그 길을 따라 행진을 시작하자. 그러고 나서 그것이 자기 마음에 드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시간이 시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언제든 생각을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당신의 삶이니 말이다.

p.186) ‘계획을 세우는 건 미래를 현재로 가져오는 일이다. 지금 당장 미래를 위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도록.’ – 앨런 라킨(미국의 시간관리 전문가)

p.188) 우리가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이유는 단 하나다.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다. 당신의 ‘현재 지금’과 모든 ‘미래 지금들’은 분명 당신이 이 순간에 설정하는 우선순위에 따라 결정된다.

p.196) 목표와 가장 중요한 것을 적어 두는 것은 우선순위에 따라 살기 위해 당신이 해야 할 마지막 단계다. 그리고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알게 된 다음 해야 할 단 한가지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일이다.

p.242) 누군가를 위해 해주어야 할 일이 하나둘씩 늘어날 때마다 당신이 시도하는 모든 일의 효과는 줄어들게 된다. 명심하라. 자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에 ‘예’라고 말하는 것이 당신이 가진 최고의 우선순위다.

p.244)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로 삶을 채우지 않으면 당신의 인생은 십중팔구 거절해야 하는 것들로 가득하게 될 것이다.

p.249) 생산적인 사람들은 정서적 에너지를 연료로 더욱 활발히 움직인다.

p.261) 당신이 매일, 매주, 매달 그리고 매년 단 하나를 위해 살 때 축적되는 지식과 가속도가 곧 남다른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준다. 하지만 이것은 그냥 일어나는 법이 없다. 당신 스스로가 일어나게 만드는 방법 외에는. 자신의 목적의식과 우선순위를 믿을 때에만 비로소 단 하나를 추구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의 단 하나에 대한 확신이 들면 그 일을 행하기 전에 가졌던 그 어떤 망설임도 이겨 낼 힘이 생길 것이다.

p.262) ‘앞으로 20년 뒤 당신은 한 일보다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배를 묶은 밧줄을 풀어라. 안전한 부두를 떠나 항해하라. 무역풍을 타라. 탐험하고, 꿈꾸고, 발견하라.’ – 마크 트웨인

p.265) 당신이 바로 첫 번째 도미노다. 목적의식, 우선순위, 높은 생산성을 추구하라. 후회를 반드시 피해야 하고 또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나를 들여다봐야 목적의식이 생기고 우선순위가 생긴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깨달았다.

그리고 그 것을 믿을 때에만 비로소 단 하나를 추구할 수 있다는 것도..! 

내 자신을, 내 목표를 믿고 움직이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내 자신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지기.(명상)

2.설정된 목표의식에 따른 새로운 도미노 설정.(계획)

3.규칙적인 수면 시간 확보 및 단백질 보충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27) 자신의 성과가 ‘이 정도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면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높이고, 현재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스스로를 격려하며, 영원히 견습생의 위치에 남음으로써 이러한 오류를 피한다. 작가이자 기억력 챔피언인 조슈아 포어는 이렇게 사람들이 안주하는 지점을 ‘OK 고원’ 이라 부른다. 우리는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에 올랐다고 생각되면 즉각 배움의 스위치를 꺼버린다. 그때부터는 발전하고자 하는 적극적인 노력 없이 그대로 항로만 유지하면서 성취의 가장 흔한 한계, 즉 OK 고원을 만나 거기에 안주하고 마는 것이다. 남다른 성과를 원한다면 자신의 단 하나를 위해 일할 때 OK 고원이나 다른 성취의 한계를 받아들여선 안된다. 고원과 한계를 넘어서고 싶다면 이때 필요한 접근법은 단 하나, 목적의식을 가진 접근법뿐이다.

 

STEP6. 논의할 점

p.74)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 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일을 지속시키는 ‘습관’이다. 그리고 그런 습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양만큼의 자기 규율만 있으면 된다.

->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는 나의 성공습관은 어떤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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