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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투자의 정상에 서게 될 투자자 봉우리입니다. 오늘은 주우이님의 3주차 오프라인 강의 후기를 간략하게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강의는 투자와 직결되는 수익과 관련된 강의로써 투자자에게는 굉장히 필수적인 강의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 10년차 투자자이신 주우이님의 인사이트를 더욱더 깊이 있게 확인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오프 강의였기에 그 안에서 동료분들의 열정이나 주우이님의 에너지를 더욱더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저 역시 에너지가 충전된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월부에서 매번 느끼는 부분이지만 월부라는 환경 속에서 투자를 배우고 지속해 나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저는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수강하면서 왜 선배 투자자들이 매년 열기를 재수강 하는지를 조금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자는 상승과 하락의 시장을 직접 겪어 가면서 시장 속에서 바뀌지 않는 것과 바뀌는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것이 투자자 본인의 인사이트, 실력으로 남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열반 기초 강의는 그 시간 속에서 투자자가 잊어버릴 수 있는 기본을 다시금 상기시키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너바나님 강의나 이번 주우이님 강의에서도 강조해주셨던 부분이 시장이 변하더라도 기본과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이 변하기 않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야만 주변에 휘둘리거나 무너지지 않고 지속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강의에서 인상이 깊었던 말씀이나 제 투자에 바로 적용하고 싶은 부분을 한번 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 이제는 벌고 싶은만큼 해야해요.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 저는 차이점을 공통점으로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어요.
☑️ 의미 없는 임장은 없어요.
☑️ 선입견을 버려야 좋은 투자를 할 수 있어요.
☑️ 지역의 가치를 아는 사람만이 확신을 가지고 기다릴 수 있어요.
☑️ 내 기준이 아닌 집값을 결정하는 다수의 결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 시장을 안다고 답이 아니예요. 결국 중요한 것은 행동해서 결과를 내야 하는 거예요.
☑️ 지금과 같은 시기는 조급함보다는 해야 할 행동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요.
✅ 조급함보다는 해야 할 행동에 집중할 때
요즘 주변에서 "5월 9일 전에 빨리 집 사야한다"거나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되면 다주택자 물건이 시장에 나오고 집값 떨어질거니 기다려야겠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 것 같습니다. 시장 상황이 변해가고 정부의 규제가 강력해지면서 시장 참여자들과 투자자들 역시 조금씩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더불어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보유세 강화 관련 기사들이 여기저기 나오게 되면서 시장에서 불안감은 증폭되고 무주택자들은 빠르게 주택을 매수해야만 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는 행동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준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장 상황에 휘둘려 조급함을 느끼면서 잘못된 선택을 한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에서 이 점을 강조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행동하지 않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지만 여기서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투자자 본인 자신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메타인지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들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조급함을 누르는 것은 시장 속에서 꾸준히 실력 성장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해나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BM : 임장+수익률보고서 = 꾸준히 해 나가야 할 일들
✅ 선입견은 좋은 투자의 적?!
이번 강의에서 투자자의 선입견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저 역시 여러가지 선입견들 중에서 제가 이전에 거주하고 있었던 지역 위상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해당 지역 교통이 개선되고 앞으로 환경이 개선될 호재들이 있어 더 좋은 지역이 되어 감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선입견 때문에 지역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투자적으로 의미 있는 지역이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처럼 요즘은 더욱더 지역에 대한 선입견이나 물건에 대한 선입견을 최대한 없애고 입지 기준으로 지역과 물건을 파악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시장이라 생각합니다. 선입견 때문에 좋은 투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이 부분을 항상 주의하며 투자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 BM : 선입견을 배제하고 지역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 일한만큼 버는것이 아닌 받고 싶은 만큼 해야 해요.
이번 강의에서 굉장히 임팩트가 크게 남았던 말이 “받고 싶은 만큼 해야 해요”였습니다. 즉 다시 말해 우리들이 이전에 해오던 그대로 행동해서는 우리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사람들처럼 행동해서는 원하는 미래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매일 매일이 힘들어도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것이기에 인내하고 버텨내야 합니다. 그래야 할 수 있습니다.
비범한 삶을 꿈꾸면서 평범한 행동을 반복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미친 생각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원하는 것이 있다면 이전과는 다른 행동을 해야 하고 이전과는 다른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경의 힘이 중요하고 월부 안에서 본인이 그리던 미래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결국 이를 이룰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BM : 이전과는 다른 행동 지속하기!!!!
✅ 가치를 통해 버티고 보유할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강의에서 자주 언급되었던 말이 “가치”라는 말이였습니다. 결국 부동산의 선호도와 수요는 지역의 가치, 단지의 가치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치가 있는 물건이 가격이 저렴할 때 우리는 그것을 저평가라고 말합니다. 이처럼 가치를 볼 수 있다는 것은 투자자에게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한 무기라고 생각됩니다. 가치를 볼 수 있는 사람만이 그 물건을 오랫동안 지켜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치를 보지 않고 가격에 매몰되거나 갭에 꽂혀 있다면 시장이 어려워지거나 규제가 강력해졌을 때 가치있는 물건을 지켜나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부동산은 매수가 끝이 아닙니다. 매수를 하고 이후 보유해 나가면서 가격이 가치를 찾아갈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자자 본인의 가치판단 기준과 실력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 실력은 시간을 통해 쌓여 나가는 것이고 이때 가치를 깊이 있게 안다는 것은 이 시장 속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고 결국 원하는 미래에 도달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 BM : 확신은 가치판단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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