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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현명한 엄마이자 행복한 투자자를 꿈꾸는 Now애미입니다.
열기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주차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3강은 감사하게도 현장에서 주우이 멘토님의 에너지를 직접 느끼며 오프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의 주제가 [수익률 높이는 투자의 모든 것] 인 만큼
수익률에 관한 모든것에 대해 낮낮히 파헤쳐 주셨습니다.
■ 월급쟁이 부자로 가는 공식 부자가 되는 과정에는 분명한 공식이 있음
가치-가격-투자금 삼박자가맞아떨어지는 삼박자가지점을 찾아내는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배운 것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실행하는 행동력이 필수
시장의 큰 파도와 잔파도를 현명하게 넘기는 것 또한 필요하다.
→가치와 가격 보다는 투자금만 생각하며 지내왔던 것 같습니다.
삼박자가 조화롭게 맞춰 갈수 있는 실력과 함께
지금의 파도와 앞으로 다가올 파도도 넘겨갈수 있는 단단한 마음도 길러가겠습니다.
■ '충분히 아는 지역'이 기회를 만든다
가치와 가격의 구분: 비슷한 가격대라도 가치가 다른 아파트들이 혼재되어 있고
지역을 제대로 공부해야 그 속에서 숨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음
저환수원리: 같은 가격이라면 더 좋은 가치의 아파트를 선택해야 함
이를 위해 평소 비교 가능한 단지 데이터를 많이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
수익률의 핵심: 결국 수익률은 '수익금'을 극대화하고 '투자금'을 최소화.
→지금까지는 그냥 아는지역은 있어도 충분히 알고 비교평가가 될 만큼의
단지가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좀 더 날카롭게 가치와 가격을 새기는 습관을 길러가겠습니다.
■ 입지 평가의 객관적 기준 부동산은 철저히 '타인의 수요'를 기반으로 객관적으로 바라볼 것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선입견'을 배제하고 물건 본연의 가치를 바라보는 눈이다."
강의 중 나부맞의 이 구절이 마음 깊이 남았습니다.
처음보다는 나아졌지만, 여전히 저의 개인적인 취향을 100%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이 아니라,
타인의 수요가 모이는 투자자로서 바라보는 시각을 더 날카롭게 다듬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 아는 지역이 늘어날수록 선명해지는 확신! 저평가를 찾는 것은
결국 '노력'의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파트를 많이 알고 있을수록 비교 평가가 쉬워진다는 말씀이 시간이 흐를 수록
더욱 공감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투자하는 시점에 더 많이 알았더라면 좋았을 거라는 후회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앞마당'을 하나씩 늘려가겠습니다.
■느리게 가더라도 정상에 가면 된다
우리의 성장은 계단식이고 성장의 점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재미를 느끼는 단계에서 곧 슬럼프(점)를 만나게 되는데,
이 점은 열심히 달려온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선물'이다.
지치고 힘들어도 루틴을 지켜내면 슬럼프는 사라지고 보상과 성공의 단계로 진입하게 된다는 것을 믿습니다.

■ 당신은 월급쟁이인가요?
부동산은 자영업이고 투자(사업)와의 차이는 내가 있어야만 돌아간다.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게 투자이다.
아직까지 저는 월급쟁이와 자영업자의 어딘가쯤에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없어도 수익이 흐르는 시스템을 완성할 때까지
설정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적용할점]
환경에 머물기: 동료들과 함께 이끌어주며 이끌어가며 해나가기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나중에 제가 좋은 결과를 냈을 때, 당당하게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좋은 강의 들려주신 주우이 멘토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느리게 가더라도 정상에 가면 된다라는 말이 보이는데, 조금 속도를 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느리게 가는 제 자신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들게하네욯ㅎㅎ 조장님 오늘 오프강의 다녀오시느라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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