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채너리입니다 :)
오늘은 빠르고 간단하고 컴팩트하게
중간복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3월 계획
※ 최종 목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실력과 따뜻함을 갖춘 순자산 48억 이상 부자
※ 3개월 목표: 모든 반원분들의
목표 달성을 돕는다 (진정성, 실효성)
ㅣ회복: 건강하게 임장, 임보를 완성할 수 있는 사람.
(두근 거리는 나의 목표, 사람)
▶MRI 검사 결과 통과 ≥ 1회
▶양팔들기 ≥ 10초
ㅣ나눔: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따뜻한 동료.
(두근 거리는 나의 목표, 사람)
▶ 반원 투자 ≥ 1명
▶ 주니어 임보 발표 ≥ 2건
▶ ACE 선발 ≥ 2건
ㅣ투자: 20대 싱글 남자 투자자 중 최고
(두근 거리는 나의 목표, 사람)
▶ 반원 투자 ≥ 1건
▶ 임보 발표 ≥ 1회
목표: 반원 투자 1명 이상 / 0건
내집마련 리스트 뽑기, 매임 같이가기 (X)
투자금 맞춰서 1등 뽑기 (진행중)
P: 중간 중간 방향성이 바뀌어서
결국 리타이어 된 목표이긴한데,
아쉬웠던 것은 이번 달에 다시
임장지에 대한 텐션이 낮아진 것.
스케쥴 따라서 내가 진도를 빼야됐는데
그럴만한 계획이나 체력 분배를 잘 못했던 것 같다.
그럼 왜 스케쥴 배분을 잘 못했는가?
왔다갔다 여러번 하는 것에 대해서
시간/체력 낭비라고 생각한 게 있었던 듯
근데 결국 돌고 돌아서 몇 번 더 왔다갔다했어야 함
시간 계획을 촘촘하게 못세우고
퉁쳐서 생각하니깐 행동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Try: 단임 할 때 시간 계획은
1) 루트 총 소요 시간
2) 내 한 달간의 가용 스케쥴
3) 현실적인 어려움
3가지 모두 고려했을 때 나온다.
야간 근무 간 수면 하고 임장 하루 정도는
갔어도 괜찮다.
왕복 4시간이 아깝지 않게
중간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고
그 시간도 사용하는게 좋을듯
제일 만만한 건 독서였던 것 같고
이제 슬슬 접이식 키보드도 들고다니기
목표 2권 / 실적 3권 (O)
행복한 성취주의자
원씽
행성, 그릿 완독했고
원씽, 돈의방정식 까지
같이 진행중이어서 초과 달성할 듯 하다.
마지막 달에는 늘 독서가
예상보다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
K: 빠르게 재독
목표 2개 / 2개
월학 5강 (O)
월학 6강 (예정)
구리 특강까지 총 2개 완료
잘한 점은 즉석 후기 + 너무 길지 않게
6강은 우선순위 엄청 높여서
두 번 듣고 장표화까지 완성하기
(최임보다 중요하다)
K: 후기 빨리 끝내기
P: 앞단의 강의 내용들이
점점 휘발되는 느낌
T: 교안 빠르게 훑어보고
세금 내용은 장표화
횟수 4회 / 4회 (O)
부동산 5개 / 5개 (O)
매물 30개
어쨌든 컨디션이 조금 회복돼서
신나게 다니긴 했지만
느낀게 역시 루트 안외우면
현장가서 핸드폰 보느라 바쁜 느낌
가서는 시세만 보고, 루트는 외워서 움직이기
메타인지해보니 1시간 안쪽으로 걸림
루트 30분 시세 30분
K: 리치고 시세 스캐닝
루트 외워서 가는 것
P: 단임 루트를 외우는게 살짝 허들인 듯
모든 길을 다 외우려고 해서 그러는 것 같다
T: 단임은 큰 방향성만 외워두자
(단지 → 단지 넘어가는 것)
나눔글 5개
2개 정도 썼고, 3개를 더 써야함.
월화수 각각 1개씩 더 쓰면 될 것 같다.
수요일에 2개 정도 업로드
글감을 평소에 정리해두면
확실히 후딱후딱 쓴다.
소재 + 구조화까지 잡아두기.
왜 임보를 줄여야할까?
미니 임장 꿀팁 (for 열기 수강생분들)
투자 인사이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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