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메 독서후기] 인생 설계자의 공식 - 하워드H 화이트(26년 3월 세번째 독후)

26.03.16

(본깨적)

86. 청소년기에 자신이 학교에서 가장 똑똑한 학생은 아닐지 모르지만 무슨 일이 있어도 가장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이 되겠다고 결심했다는 대목이었다. 

(어떤 일을 할때 이 정도면 됐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수행 말고 ‘이거 아니면 안돼. 더 잘할 수 없게.’ 생각 가지고 수행하자. 다 끝냈을 때 ‘더 할 나위 없었다.’라고 말할 수 있게 하자.)

 

90. 경고하건대 좋은 습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해도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나쁜 습관을 유지한다면 아마 나아지는 건 전혀 없을 것이다. 도무지 예전 방식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그때는 친구나 상담가, 동료, 가족에게 도움을 청해야 한다. 위업을 달성하는 모든 사람이 그 과정에서 도움을 받는다.

(못난 생각과 마음 가짐을 덜고, 도움을 청하고 나누고 돕자. 뭘 더 채울까? 말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할까? 요즘 솔직히 인스타,유튜브 너무 본다.. 안 좋은 습관이 다시 들고있다. 텅빈시간을 보내는 게 나쁘진 않지만 sns로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나를 갉아 먹게 될때가 있다. 그런 면이 있어서 sns를 멀리해야 한다. 강의 수강을 해야겠구만. 독서량 수준은 바뀌지 않았는데 강의 복습시간이 없으니까 이렇다. 조모임 안하더라도 강의 수강 하면서 선생님들이 시장을 어떻게 보는지를 파악하자.)

 

101. 나는 그가 내게 관심을 두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는데 그는 내게서 내가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코치 일을 할 수 있는 자질을 알아본 것이다. 바로 이 지점에서 한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언제 어느 곳에서 사람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을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라. 

 

347. 당신이 지금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 해도 그 경험이 앞으로 어떤 도움을 줄지 알 수 없으니 그 일에서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습득하려고 노력하라. 

(나의 어떤 모습이 어떻게 발현될지 모른다. 어떤 경험이건 나에게 있어서 헛수고는 없다. 모든 경험은 나에게 도움이 될 것 이고, 모든 관계는 나에게 영향을 준다. 항상 감사하고 나누고 배려하고 좋은 마무리를 짓자.)

 

175. 그 상황에서 불쾌하게 반응하기는 쉬웠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러는 대신 평생 배워온 교훈을 활용했다. 나는 이런 순간들을 잘 넘기도록 태어난 사람이었다. 이 상황은 사람들에게 내 강인함을 보여줄 기회였다.  

(감당하기 어려운 힘듬과 상황에서 신께서, 혹은 세상은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시련만 준다는 걸 내다 감내 할 수 있을 만큼민 준다는 걸 알자. 내가 그것을 견딜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는 기회라고 다독이자.)

 

345.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라. 빌 게이츠Bill Gates는 소프트웨어로 굉장한 도움을 줬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Alexander Graham Bell도 전화기로 도움을 줬다.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거기서 시작하자.)

 

435. 내 종착점은 내게 달린 것이 아니라 신께 달렸다. 내가 할 일은 최선을 다하고 내 앞에 놓인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다. 그럴 때 예상치 못한 기회가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된다.  

(내가 나의 할일에 집중 라고 하나하나 쌓아가면 분명 종착점까지 가있게 된다. 천장을 굳이 작게 정하지 말자 책에서 신이 정해준다고 했듯, 운이 나의 종착점을 정해준다. 단, 운과 실력이 함께 했을때다 운만 바라지 않고 실력(내가 할 일)에 집중하면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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