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스위밍풀입니다.
저는 2022년 1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월부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동산 정규강의, 특강,
돈 버는 독서모임(월부 공식 독서모임), 투자코칭, 매물코칭 등에
지불한 금액을 계산해 보았습니다.
대략 2천만 원 정도를 강의료에 사용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5천만 원이 부족해서...
2천만 원이 부족해서...
1천만 원이 부족해서...
심지어 500만 원이 부족해서...
좋은 투자 기회를 놓쳤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강의료에 쓴 2천만 원이란 숫자를 보고 나서
'생각보다 큰 금액은 아니었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동안 강의를 통해 얻은 배움과 경험이
제가 지불한 금액보다 훨씬 더 크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최소 강의료 10배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었던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투자를 배우고 싶었고, 돈을 제대로 벌어보고 싶었습니다.
부동산은 주식이나 코인보다 더 큰 투자금이 들어가는 자산이기 때문에
제가 가진 소중한 종잣돈을 조금이라도 더 신중하게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월부 강의를 들으며,
오랫동안 투자를 해온 강사님들의 경험과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저는 상승장과 하락장을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40만원 정도의 강의료만 지불하면,
강사님들의 피와 살이 된 찐 경험을 살 수 있었습니다.
처음 1년 정도 꾸준히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자의 관점에서 지역을 보고, 투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겪지 않아도 될 시행착오들을 줄일 수 있었고,
추후 수도권 투자의 디딤돌이 되어준,
작고 소중한 지방 1호기 투자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월부에서 제대로 배우고, 실력을 쌓고, 투자 경험을 채워갔을 뿐인데
비슷한 시기에 만나 지금까지 함께 공부해온 동료들 또한
대부분 강의료 N배 이상에 달하는 수익을 얻었습니다.
여전히 배울 점이 많습니다
저는 이번에 열반기초반을 N번째 재수강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처음 열반기초반을 듣고 계신 동료분께
"4년이 넘도록 계속 강의를 듣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너바님께서는 변하지 않는 투자의 본질과
우리가 왜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떤 자세로 투자를 해야 하는지,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방법까지 떠먹여 주십니다.
같은 강의를 다시 들어도
시장 상황이나 제 상황이 달라지다보니,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부분들이 새롭게 보이곤 합니다.
또한, 강의를 통해 지금 시장을 조금 더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고,
현재 제 실력과 한계를 돌아보게 되며,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함을 배웁니다.
혼자였다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재수강을 할 때마다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내 주변 가장 가까운
5명이 바뀝니다
"내 주위 다섯 명의 평균이 나다" - 짐 론 -
월부를 하면서 가까워진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투자 이야기, 고민, 방향성 같은 부분에서
서로 공감되는 지점이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배우고 성장하려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 자체가
큰 동기부여가 되고
오래 버틸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투자 실력이든, 마인드든
함께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동료들이 있다면
저 또한 그분들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조금씩 노력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조금씩 성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집니다.
월부 강의에 2천만 원이란 강의료를 쓰는 동안,
저는 스스로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나만의 흔들리지 않는 투자 기준을 세울수 있었고,
시장 앞에서 겸손할 수 있는 태도를 배우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배우는 과정에 있는 투자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실력을 쌓아가려고 합니다.
이것이 제가 지금까지
월부 강의를 계속 듣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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