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열기 2주차가 돼서 드디어 만난 부자들의 레시피 저환수원리!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투자의 원칙이 될 기준을 다시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왜 이 공부를 계속 해나가야하는지 계속해서 머리와 마음에 각인하고,
잠깐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을 투자 물건을 장기적으로 보는 눈을 가질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 너바나님의 2주차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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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투자공부를 해야하는가?
자본주의에서 물가는 높아지고 통화량은 늘어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을 잡기 힘든 것이다.
(<EBS 자본주의>에서 이 내용이 나오는데 공부를 해야 하는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니 초심을 잃을 쯤 꼭 다시 읽어보자)
우리나라는 전세계에서 경상수지 6등이다 → 돈이 쏟아 진다(다만 내 주머니로 들어오지 않는다)
→ 통화량이 늘어난다
안전함과 성장/성공은 공존할 수 없다.
risk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goal에 집중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와 가격
부동산 가격은 기본적으로 우상향한다.
경제위기는 단기적이기 때문에 집을 사야하는 기회!
(늘 장기적으로 생각할 것)
알파투자자 or 베타투자자 둘 중 어떤 투자자인지 정의를 하고 투자해야
action plan이 달라진다
투자를 잘하는 사람들은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을 본다.
ex) 워렌버핏이 몇십년 동안 코카콜라에 투자를 하는 이유
분양가=토지가+건축비(재료, 노무, 경비 등)
→ 이 중 오르는 것 밖에 없다 = 분양가는 떨어질 수 없다
투자할 때 필요한 기준
- 나는 1년에 얼마나 모을 수 있는가? (연봉/저축액)
- 나의 적정 수익률은 얼마인가? (알파 or 베타 / 투자실력 / 독강임투인)
이 때 이거하면 이 정돈 먹겠다라는 미래가치를 볼 수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이 독강임투인
부동산 투자의 기준은 수요 / 공급 / 전세 / 금리
→ 이 중 하나의 요소만 가격을 결정하지 않는다.
가치=토지가+건물가
이때 토지가는 수요로 인한 꾸준한 상승을 하지만 건물가는 감가상각된다.
→ 외곽 신축이 후순위가 되는 이유.
너바나님의 투자 레시피: 저환수원리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안된다)
저평가여부
임장 → 임보 → 비교평가 → 저평가여부
환금성
오피스텔, 도생주, 나홀로, 탑층 등 x
수익률
20% 넘기는 어렵고, 가능하더라도 그건 운이다.
무엇을 투자하냐가 아닌 내 실력을 판단해봐야 한다.
자본주의에서 투자실력을 키우는 것은 향후 10년 동안 평균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직장/교통이 가장 중요하고, 나쁜 타이밍에 샀다면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음을 알아두자.
5천만원 이상 벌 수 있는 것에 투자해야 한다.
잘 사는 것도 시장도 중요하지만 버티는 것이 중요하다.
원금보존
전세가율 60%이상, 전세가가 상승, 전고점 대비 20% => 안전마진
강남, 마용성 전세가율이 40% 이하인데 이런경우 역사적으로 거품인 경우가 많았다.
(저평가를 고민하는 알파투자자라면 안할 수 있지만 가치를 보는 베타투자자라면 한다)
제 2의 강남은 없다.
리스크
투자자의 가장 큰 리스크는 역전세
→ 입주물량, 금리에 영향을 받으므로 대비해둘 필요가 있다.
(매가하락은 안 팔면 되는거고, 세금은 적응하게 됨)
거시경제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잘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파도가 올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파도에서도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이 우리가 할 것!!
적용할 점
<미라클모닝> 읽어보기
알파투자자 or 베타투자자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세금에 대해 마음만 불안하면 의미 없으니 숫자로 계산해보자 (2주택으로 가려고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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