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하쿠나마타타~🍀하쿠제니 입니다~😘
열반투자기초반 3강 강의는 주우이멘토님의 강의였는데요,
이번달은 너무나도 운좋게 1,2,3주 연속으로 오프를 가게 되어
너무 감개무량한 강의였습니다~😉
멘토님과 함께하는
<열반기초 오프3강- 수익률 높이는 투자의 모든 것>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조급함 대신 기준을 세우는 시간~!!🏃♀️
이번 오프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남은 것은
“지금 시장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
이라는 점이었다.😌
요즘 시장은 참 사람을 조급하게 만든다.
오르는 곳은 더 오르는 것 같고,
좋아 보이는 단지는 점점 멀어지는 것 같고,
“지금이라도 빨리 사야 하는 것 아닐까?”
"내가 지금 투자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는 건 아닐까?" 하는 마음도 든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며 느꼈다.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것.
그 조급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내가 무엇을 봐야 하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
💡: 결국 부동산 투자는 “아무거나 먼저 사는 게임”이 아니라
“같은 돈이면 더 좋은 것을 사는 게임”임을 잊지 말자~!!
갈아타기 vs 지방투자 vs 모으기vs투자하기??🤔
이번달 오프강의를 다녀오면서
멘토님들께서 질문을 받아 주실때마다
매주 꼭 수강생들이 하는 공통된 질문이 있었다.
“투자후 종잣돈이 없습니다-지방으로 갈까요?”
“갈아타기를 해야 하나요, 지방 앞마당을 만들어야 할까요?”
"중소도시라도 들어갈까요? 아니면 돈을 모을까요?? 등
처음엔 갈아타기를 해야 하나,
아니면 지방으로 내려가 채수를 늘려야 하나를 더 고민했는데,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중요한 건, 선택 자체보다
그 선택이 내 상황에서 비용과 편익이 맞는 선택인지 따져보는 것 ~!!
특히 지방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지방은 단순히 “싼 곳”이 아니라
경험을 쌓고, 사이클을 이해하고, 결국 나올 수 있어야 하는 시장이라는 점.
매도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고, 세금 중과나 규제 리스크까지 생각하면
무조건 채수를 늘리는 방식은 지금 시장에서 쉬운 전략이 아니라는 걸 다시 느꼈다.
그리고
“지금 시장에서 다주택으로 가라고 쉽게 말할 수 없다”는 부분도 인상 깊었다.
💡: 투자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당할 수 있고, 내가 책임질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수익률은 결국 3가지가 만든다~!!💴💸
또 하나 크게 와닿은 것은
수익률은 결국 가치, 가격, 투자금이 만든다는 말이었다.
예전에는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는 물건이 좋아 보였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적게 들어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가치 있는 아파트를 저렴하게 사는 것~” 🤩
이라는 걸 다시 배웠다.
특히 지금 시장은
모든 지역이 동시에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라
단지별로, 지역별로 가격이 다르게 움직이는 시장이기 때문에
여전히 기회가 있는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고점 대비 덜 오른 단지/ 같은 가격인데 더 좋은 입지를 가진 단지/ 시장이 눌러주고 있는 단지 등
기회를 찾아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를 하기~!!
입지기준= 결국 수요를 보는 기준~!!🤓🗺️
특히 좋았던 건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이라는 입지 요소를
막연하게 아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기준으로 알려준 부분이었다.
결국 사람들이 왜 이 지역에 살고 싶어 하는지,
왜 이 단지에 수요가 붙는지,
왜 어떤 곳은 먼저 오르고 어떤 곳은 늦게 오르는지를
조금 더 구조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수도권에서는 직장과 교통이 강력하고,
학군은 상승장에서는 더 크게 오르고 하락장에서는 방어력을 갖고,
공급은 기회이면서 동시에 리스크라는 점.
앞으로 임장을 갈 때도 훨씬 더 선명한 기준으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이 다섯 가지 요소를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사람들이 왜 이곳에 살고 싶어 할까?”를 보는 과정이라는 점 이해하기~!!
결국~ 앞마당이 실력이다~!! 😌📍
무엇보다 이번 강의에서 가장 마음에 남은 건
앞마당의 중요성이었다.
비슷한 가격인데도
어떤 단지는 더 좋은 직장 수요를 가지고 있고,
어떤 단지는 더 좋은 교통을 가지고 있고,
어떤 단지는 학군이나 환경에서 앞서간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그 차이가 수익의 차이로 이어진다.
그래서 아무 아파트나 사면 되는 게 아니라
반드시 비교평가를 해야 하고,
같은 가격이면 더 좋은 입지의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는 말이
이번 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앞마당이 여러 개가 되면
지역 내 비교/ 지역 간 비교/ 같은 가격대 비교
이런 비교평가가 가능해진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가치 대비 저평가된 단지가 보이기 시작한다.
그래서 투자 실력은 결국 내가 알고 있는 지역의 수와 깊이에서 나온다~!! 는
말이 이해되었다.
결국 비교평가는 아는 지역이 있어야 가능하다.
내가 아는 곳이 하나뿐이면 그 지역이 비싼지 싼지조차 판단하기 어렵다.
하지만 앞마당이 3개, 5개, 10개로 늘어나면
비슷한 가격대 안에서 더 좋은 단지를 골라낼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임장은 단순히 “가봤다”가 아니라
<입지와 가격을 아는 상태로 마침표를 찍는 것>
이라는 말이 참 크게 남았다.
💡: 임장은 보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두는것이 아니다!!
정리하고 비교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까지 가는 임장을 하가~!!

멘토님께서 에필로그에서 해주신 말씀도 오래 남았다.
조금 느려도 괜찮고, 성장은 계단식으로 온다는 말…
슬럼프도 열심히 한 사람에게 오는 선물이라는 말.
<투자는 단기간에 번쩍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루틴을 만들고, 실력을 쌓고,반복 속에서 한 단계씩 올라가는 과정 >
이라는 점이 위로가 되었다.
나도 가끔은
내가 너무 느린 건 아닐까,
동료들보다 뒤처진 건 아닐까 생각할 때가 있었는데 😅
이번 강의를 들으며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멈추지 않고 계속 가는 것이라는 걸 다시 떠올렸다.
멘토님께서는 마지막 우리들에게 질문을 하나 하셨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벌고 싶은 만큼 해야 한다>는 것과
<자영업과 투자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라는 말씀을 하셨다.
내가 있어야 돌아가는 자영업과,
시스템이 돌아가는 경지인 투자의 차이..
지금 나는 어디쯤에 서 있는가?를 한참 생각하게 하는 질문이었다.😌
"벌고 싶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을 해야 한다 ~!!

조급함 대신 기준을,
불안함 대신 행동을,
막연함 대신 비교평가를.
3년차 투자자로 접어든 저에게
멘토님의 인사이트와, 투자의 근본마인드가 무엇인지 알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감동 그자체 였습니다🙂↔️
올바른 투자자의 태도를 가르쳐주신
주우이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