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엄마유니] '그릿' 독서후기 #4

26.03.17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그릿

저자 및 출판사 : 앤절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읽은 날짜 : 26. 3. 1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열정 #끈기 #의식적인 연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똑똑한 학생이 반드시 성적이 좋지 않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그릿’이라는 개념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맥아더 펠로상(천재사)을 수상하고 대중적인 심리학자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의 핵심주제는 성공의 비결은 지능이나 재능이 아니라, 열정과 끈기의 조합인 ‘그릿’에 있다고 말함. 열심히 하면 된다는 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심리학적 근거와 통계를 바탕으로 왜 어떤 사람은 중도에 포기하고 어떤 사람은 끝까지 해내는지 그 ‘동력'의 정체를 밝혀냈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평가를 받는다. 

 

2. 내용 및 줄거리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1.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회복력이 강했고 근면했다.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2.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왜 어떤 사람들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들은 실패하는가? 비범한 재능과 함께 남다른 ‘열의’와 '열심히 일할 능력(노력)을 지니고 있었다.

  3.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성취=재능×노력²

    -재능은 노력을 기울일때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 성취는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

    각자의 성취는 오직 재능과 노력 두가지에 의해 좌우된다.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 

    -근면성.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 것.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해내는 자세가 중요하다.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된다. 

    -노력하지 않을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 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4.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그릿을 구성하는 두 요소는 열정과 끈기다.

    -열정에도 끈기가 필요하다.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의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옆 걸음질 치거나 다른 곳으로 가지않고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발빡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끈질기게 상위목표를 추구하려면 목표 체계 내의 하위목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의 유연성이 필요하다.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목표는 연필로 써야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5. 그릿의 성장비밀

    -그릿과 재능, 성공에 관련된 다른 심리적 특성 모두가 유전자와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그릿 또는 어떤 심리적 특성도 단 하나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추정된 유전율은 사람들이 평균과 다른 이유를 설명해주지만 평균 자체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도 알려주지 않는다.

    -그릿을 기르는 네가지 방법 ①관심.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데서 시작된다. 자기 일에 푹 빠져 있고 일에서 의미를 발견한다. ②연습.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름에는 온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거야! ③목적.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④희망.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 상황이 어려울 때나 의심이 들때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우려면 맨 처음부터 끝까지 희망을 유지하는 일이 더없이 중요하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개인적 관심과 일치하는 일을 할때 직업에 훨씬 만족감을 느낀다.

    -사람들은 일이 흥미로울때 높은 성과를 올린다.

    -그릿의 전형 대부분이 여러 관심사를 탐색하며 수년을 보냈고, 처음에는 평생의 운명이 될 줄 몰랐던 일이 결국 깨어 있는 매 순간과  종종 잠들었을때까지 차지하는 일이 됐다고 했다. 

    -많은 일이 실제로 해보기 전에는 재미없고 하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처음에는 몰랐던 많은 면을 알게 되고 결고 이런 점들을 완벽히 해결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려면 그 일을 꾸준히 해봐야만 합니다.

    -중학생 나이에 분명하고 확고한 열정을 갖고 있을 가능성은 낮다. 단지 대체로 좋아하는 일과 싫어하는 일을 파악하기 시작할 뿐이다. 

    -관심사는 자기 성찰을 통해 발견되지 않는다. 오히려 외부 세계와의 상호작용이 계기가 되어 흥미가 생긴다. 

    -관심사를 발견한 뒤 오랜시간 주도적으로 관심을 발전시켜야 한다. 처음에 관심이 생긴 후에도 계속 그 일을 경험함으로써 거듭거듭 흥미를 유발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관심은 부모, 교사, 코치, 또래 등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때 점점 깊어진다. 긍정적인 피드백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감과 자신감, 안정감은 더욱 명백한 이유가 될 것이다. 

    -블롬의 초기 : 관심사를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시기. 격려가 매우 중요. 마음이 따듯하고 학생들을 격려해주는 멘토가 특히 훌륭. 자율성도 중요.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선택하게 해주는 부모를 둔 아이들이 관심사를 발견하고 열정으로 발전시켜 나갈 가능성이 높다. 격려와 자유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승리와 박수갈채, 약간의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관심사를 파헤쳐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세상에 나가 무엇이든 하면서 관심을 자극하라. 실험해보라, 시도해보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분명 많이 배우게 될 것이다. 

    흥미를 자극할 방법을 찾아라.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2.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 

    -전문가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없이 능숙하게 해낼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때까지 반복한다. 

    -의식적인 연습은 행동, 몰입은 경험, 의식적인 연습을 하는 동안 몰입을 같이 경험할 필요는 없다. 

    -의식적인 연습을 하게 만드는 주요 동기는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다. 100% 집중하며 현재 기술 수준을 넘어서는 난도의 과제를 의도적으로 설정한다. 

    -몰입하는 동안의 지배적 동기는 본질적으로 즐겁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분석하지 않고 그냥 한다. 물 흐르듯 흘러가는 느낌이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 중에 필요하다. 

    -의식적인 연습을 100% 활용하는 방법 : ①과학적 원리를 이해한다 - 명료하게 진술된 도전적 목료, 완벽한 집중과 노력, 즉각적이고 유용한 피드백, 반성과 개선을 동반한 반복 ②연습을 습관화하라 -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할 것도 없이 미적거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③연습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꾸라는 것

  3.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목적 개념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

    -목적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

    -그릿의 기초가 되는 동기, 이타성 : 장기간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은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천직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 목적의식이 생긴다 : 왜 이 일을 하는가? 목적지향적인 그릿.

    -목적의식을 기르는 세가지 방법 : ①현재의 일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주어 자신의 핵심 가치와의 연관성을 증대시킬 방법을 생각해보라고 권한다. ②목적이 확실한 롤모델을 찾으라고 권한다.

  4.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

    -그릿의 전형들은 장애를 낙관적으로 설명하는 이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발견.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점이 있다고 보는 편.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

    -역경을 낙관적으로 해석하는 교사는 비관적인 교사에 비해 투지가 강하며 그 투지는 훌륭한 수업을 예측해주는 변인이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어디에서 오는가? 당신의 성공 및 실패의 역사에 있어 그 결과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보였던 반응, 권위있는 인물들의 반응을 지목.

    -열심히 배우는구나! 마음에 든다, 결과가 안좋았네. 어떤식으로 했는지 어떻게 하면 나을지 이야기해보자, 참잘했어. 더 개선할 부분은 뭐가 있을까? 어려운거야. 아직 못한다고 해서 상심할 것 없어. 나는 목표 기준을 좀 높게 잡아. 같이 그 기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내가 이끌어줄게.

    -부모들이 아이의 실수가 나쁜 문제라도 되는 것처럼 반응할 때 아이가 고정형에 가까운 사고방식을 갖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조심해야한다.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꿋꿋이 버텨냈고 결국에는 다 잘됐어요.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 한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는법 : 지능과 재능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새롭게 하길 제안, 낙관적인 자기 대화를 연습하라는 것, 도움을 청하라.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1. 그릿을 길어주는 양육방식

    -자녀들에게 자기가 배우겟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가르쳤다. 

    -아이들도 식물처럼 적잘한 양분과 물을 주면 아름답고 강하게 성장하죠. 중요한 것은 적절한 환경, 잘 자랄수 있는 토양을 조성해주는 거예요. 아이들의 욕구에 귀 기울이고 그에 부응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믿어주면 자기만의 관심을 드러내죠.

    -자유가 필요한 만큼 한계도 정해줘야 한다. 자녀들이 분명한 원칙과 도덕 지침에 따라 살도록 가르쳤다.

    -다정하고 자녀를 존중하며 요구를 많이 하는 부모를 둔 청소년들이 학교 성적이 좋고 독립적이며 불안과 우울 증상이 적고 비행에 가담할 가능성도 낮았다.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현재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방식으로 목표를 높게 잡으라고 격려해주고, 그들에게 절실히 필요했던 자신감을 북돋아주며 지지해준 사람이 있었다. 

  2.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스스로 선택한 특별활동을 적어도 한가지씩 시키고, 고등학생에게는 최소 한가지 활동을 1년 이상 지속하라고 요구할 것이다. 

    -특별활동이 그릿을 훈련하는 방법이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1년 이상 지속할 때 특히 유익하다고 추론할 수 있다.

    -당신의 자녀가 완성을 경험하게 하라. 한번만 더 해보라는 부추김에 연습을 거듭한 끝에 어느 날 드디어 제대로 동작을 해내는 만족감을 경험했다면 그 승리감이 다른 어떤 어려운 일까지 연습하도록 아이를 고무시키지 않았을까? 아이가 다음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되지 않았을까?

    -어린 시절에 만들어야 할 마음의 근력.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3.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되거든요.

    -자신은 힘겨운 역경도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은 그런 자아개념을 확증해주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더이상 아무런 힘도 낼 수 없는 어둡고 절망적인 순간에도 한 발짝씩 떼다 보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던 일도 달성할 방법이 생기고는 한다. 

  4.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그릿, 장기적 목표를 향한 열정과 끈기.

    -스스로 안에서 밖으로 그릿을 키워나갈 수 있다. 현재의 기술 수준을 능가하는 도전 과제를 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밖에서 안으로 그릿을 길러 갈 수 있다. 부모, 코치, 교사, 상사, 멘토, 친구 등 다른 사람에게 크게 의존하고 있다.

    -그릿이 높은 사람일수록 건강한 정서적 삶을 즐길 가능성이 높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천재는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타고난 천재성 보다는 노력의 가치에 좀더 포키싱을 둔다는 점이 다시 시작할 용기가 되는 것 같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도 노력 없이는 잠재력에 머물고, 아무리 훌륭한 기술도 노력없이는 결과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유용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재능 × 노력 = 기술

기술 × 노력 = 성취

재능은 기술을 습득하는 속도일 뿐이고 그 기술을 실제로 성취로 만드는 것은 결국 다시 한번 더해지는 노력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즉, 노력이 두번 곱해지기 때문에 재능이 부족해도 노력이 압도적이라면 결국 더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다는 수학적 근거를 알게 되었다.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어 월부환경의 소중함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시도할 방법이 있다.’ 라는 실패를 대하는 태도도 변화되었다. 한번에 한걸음씩,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면서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면 해낼 수 있다고 용기를 주는 부분이 깊이 공감된다.

 

5. 적용할 점

  1. 실력을 키우는 투자 공부하기. 고통스러운 약점 보완하기!! 못하는 것을 연습하는 불편한 시간 견디기!!
  2.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이 있는 월부 환경에서 끝까지 살아남기.
  3. 아이가 힘들어서 그만 두고 싶을때 한번만 더 해보라며 부추겨 만족감 경험해보게 하기

 

 

 


댓글


큰빛
26.03.17 03:39

조장님 그릿까지 벌써…! 압도적인 노력으로 성공까지 빠이팅입니다😁

작심100일
26.03.17 08:30

와 조장님 벌써 그릿 ㅋㅋ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