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잊기 전에 기록하기
26년 3월 현재 규제지역에 투자 가능한 사람이든, 불가한 사람(나..) 이든
중요한 건, 같은 돈으로 더 좋은 곳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
비교평가란?
- 가치와 가격을 파악하여 투자로 연결시키는 유의미한 과정. 가치와 가격이 좋아도 내 상황에 맞지 않으면 좋지 않음
확신을 갖고 투자하기 위해, 같은 돈으로 더 벌기 위해, 전세/매두 운영에 도움을 얻기 위해 비교평가 필요함
비교평가전략 3단계
- 지역 내 비교평가 - 1개의 앞마당 내에서.. 예. 동대문구 → 지역 사람들이 ‘핵심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 교통
- 지역 간 비교평가 - 가치의 우선순위 세우기. 매매가격 고정.. 예.평촌 vs 관악(11억), 투자금 고정.. 예.부천, 안양, 구리(2.8~9억 투자금), 매매가격과 투자금 동시 고려(생애최초 주담대 +6억vs.일반 +2억)
- 물건 별 비교평가 - 실제 필요한 금액 정확히 계산하기. 점유자 조건 따라 확인. 예.군포시 래미안 1~4개 물건.
비교평가 지방편
- 지방에선 인구가 곧 수요
- 지방은 땅의 힘이 약해 집이 낡으면 대체되기 쉽습니다
- 지방아파트는 전세가의 움직임이 중요합니다
- 예. 충남 천안시 불당동. 지역 내 비교평가 > 지역 간 비교평가 > 물건 별..
- 지방광역시와 수도권외곽 비교평가: 수도권 선호도 중간&지방선호도 중상, 수도권 선호도 중간&지방 선호도 상 비교 가능. 지방에서 선호도 높으면 환금성이 좋고, 수도권 중간 정도는 중기보유 가능 장점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 잔쟈니님의 투자 사례 예시가 와 닿았고, 나도 하나의 스토리를 완결지어 보고 싶습니다.
- 평촌 > 산본 > 수지/죽전으로 앞마당을 넓히면서 1)부동산 사장님 말씀을 귀 담아 들었던 것(역세권), 2)매물을 많이 보았던 것(투자 후에도 주변 전세매물 본 것), 3)가격에 맞춰 끝까지 비교해 본 것
울산 > 대전 > 천안/청주 or 인천?.. 생각으로만 머물지 말고, 실제 부동산 사장님들도 만나보고 매물도 보면서 가격에 맞춰 매물을 찾아봐야겠습니다.
- 내 투자의 가치와 가격을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 것이 가장 와 닿았습니다. 투자실력은 집을 사는 것에 있는게 아니고, 집 살 실력을 갖추는 것이라는 부분이요.
- 아무 거나 빨리 사고 싶다는 마음과 싸우며 종잣돈이 조금 뭉쳐졌습니다.
본격적으로 집을 봐야 하는 시기입니다. 작은 종잣돈이지만, 첫 단추를 잘 끼우기 위해 비교평가를 해 봐야겠습니다.
꾸준히 행동할 수 있는 환경
- 좋은 투자를 반복하고, 오를 때까지 가치를 알고 보유하고, 자산을 지속적으로 불리는 것이 실력이라 하는데, 주변에 분명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큰 사람들이 있을텐데 찾지 못했음
- 현재 거주만족도가 있고, 또 아이들이 아직 초/중학교 재학 중이기에 최소 4년 간은 이 집 + 현 동네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 좀 더 적극적으로 동료를 찾아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