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중 49기 꿈ㅇ1 현실이 되는 4람들 민초돌고래] 결국은 우/선/순/위

26.03.17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1. 결국은 우선 순위

 

 

투자 초반부터 1호기 투자할 때까지도 

헷갈려하고 착각했던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비교평가에 대한 것이었다.

나는 가장 저평가된 물건을 찾기 위한 과정이 비교평가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강의에서도 짚어주셨듯이…

비교평가는 가장 저렴하고 저평가된 물건을 찾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살 수 있는 것들 중 가장 제일 좋은 집을 찾기 위해서

비교평가를 하고, 우선순위를 가려내는 것이다.

 

1호기를 선택할 때에도 이 부분에 꽂혀서

이전보다 조금이라도 가격이 올랐던 물건을 안 보다시피 했었다.

하지만 과연 그게 맞았을까?

조금 올랐더라도 이 물건이 내가 할 수 있는 best라면…

그것이 당시 나의 우선순위가 되었을 것이다.

다행히 이 부분에 대해 매코에서 짚어주셨고,

나는 내가 살 수 있는 제일 좋은 집을 샀다.

 

물론 상황에 따른 아쉬움도 있다.

하지만 잔쟈니 튜터님의 말씀대로

그 선택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next를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려면 내 선택, 내 물건에 대한 메타인지가 필요하고

이는 비교평가가 가능케 해주리라 생각한다.

 

 

+ 덧)

요즘 지방 임장을 다니면서 동/층/향이 좋고 조금 비싼 물건보다

매매가가 확실히 저렴한 물건을 사려 했었다.

하지만 강의에서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에 있는 지방에서는

동/층/향이 더 좋은 물건이 조금 비싸더라도 우선순위라고 했다.

아마 나는 아직도 ‘최고의 저평가를 찾아라’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계속 우선순위, 내가 살 수 있는 best를 고르려는 노력은

의도적으로 계속되어야 할 것 같다^^

 

 

#2. ‘어느 방향성이냐’ 보다는 ‘어떤 물건’이냐

 

 

<규제지역 vs 비규제지역>

현재 투자를 앞둔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이다.

 

당장 내게 닥친 문제가 아니라 크게 고민해보지 않았는데…

강의를 통해 고민해볼 수 있었고

잔쟈니 튜터님이 얘기해주신 건 전혀 생각해보지 않은 것이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방향성’ 그자체가 아니라

‘내가 각 방향에서 살 수 있는 아파트들 중 어떤 것이 더 좋은가’이다.

 

이 부분에 대해 강의에서 들었을 때…

이건 비단 현 상황에 국한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흔히 방향성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될 땐

그 방향을 선택했을 때의 결과를 상상하고 비교한다기보다는…

방향성 그 자체에 매몰될 때가 많다.

 

하지만 방향성을 고민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나에게 더 도움과 이득이 될까’에 대해 답을 내리기 위함이다.

결국 그 시나리오를 그려보려 해야 하고

그 결과값을 놓고 더 좋은 선택을 하면 되는 것이다.

 

아파트 투자에 국한된 이야기라면,

각 방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아파트 중 어떤 것이 가장 좋은가?

만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니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들 때마다 

괜히 심각하게 머리만 쥐어싸맸네~ 싶었다고 한다ㅎㅎ

 

 

 

 


댓글


민초돌고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