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일 성장하는 투자자 나슬입니다.
앞마당을 만들다보면
동료들과 함께가는
분위기 임장(분임)
단지 임장(단임)
은 약속을 정하니깐 마무리를 하게 되는데
전화 임장(전임)
매물 임장(매임)
을 하는 것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일정에 쫒기다보면
매물 예약을 해야 하는데,
월말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예약을 하려고 하면
부동산 사장님들이 싸늘하게
반응하실 때가 있는데요.
이 글을 통해 전임과 매임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시작할까 합니다.
핵심은 월초부터 전화 임장하기 입니다.
월초부터 전임을 해서 단지 물건에 대해
5분이라도 간단하게 전화 임장을 해보세요.
그리고 이번 주는 사정이 있어서 못가는데
시간을 내서 주말에 갈 수 있기 전에
다시 한 번 평일에 전화드리겠다고 이야기해보세요.
마지막 주 매임을 잡지 않아주시는 사장님들도
월초부터 라포를 형성하고 나면
다시 연락드릴 때 약속을 잡아주시더라고요.
매물 예약만을 위해서 전화 임장을 하기 보다
단지 물건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면서
월초부터 전화를 하신다면
분명 매임도 지금보다는 편하게 시작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전임. 매임이 힘드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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