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급쟁이 부자들에서 부동산으로
란도너스를 꿈꾸는 브롬톤입니다.
2026년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발표 이후
2026년 3월 15일 보유세 강화 뉴스 기사!!
참으로 어지러운 시기를 정확히 알고
행동방안에 대해 배울수 있는 강의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진심을 다해주신
“너나위”멘토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투자를 배우면서 처음 배우며 접하는 행동
매수라는 행동이 없다면,
운영할 수 있는 기회도 얻지 못하며
궁극적으로 투자라는 행위에 도달하지 못할 수 없습니다.
씨앗을 뿌리지 않았는데,
새싹이 올라오는 것을 기대하는 어리석은 농부처럼 말이죠
운영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가치를 보는 안목과 지켜나가는 기술을 배워야 하는데요.
매수한 집을 어떠한 사람들이 찾는지 알아야 하며,
가치를 보는 안목을 위해 선호도 상,중,하 지역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운영해나가는 과정에서도 분명히 흔들리테지만,
매수한 이유와 선호도를 알고 투자했더라면
성급하게 매도하는 등 우를 범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성급하고 빠른 투자가 아닌
망하지 않고 더 벌지는 못해도 잃지 않는 투자를 한다라는
로우 리턴, 로우 리스크 기준 아래에
스스로의 상황에 맞는 투자처로 접근하는 스탠스를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3월 현재!!
자산이 급등하는 시기를 경험하고 있는데요.
코스피지수, 삼성 20만 전자, 하이닉스
주식시장이 먼저 반응하고 그만큼 자산의 유동성이
과거 시장보다 급격하게 늘어났다는 점!!
(2021년 코로나 시기보다 훨씬 더)
그 만큼 은행에 있는 화폐보다
시중에 맴돌고 있는 화폐가 너무나도 많다는 점!!
아직까지 배우는 입장이고,
자산을 쌓기 위해 노력하는 관점에서는
주식과 가상화폐로 바구니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부동산으로 뾰족한 자산을 형성하기 전에는
다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 구성은 성급한 결정이고 이를 경계해야한다는
말씀을 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나위님!!
추가 주택 매수를 해야할지!
잠시 기다리는 스탠스를 취할지!!
투자자 개인적인 포트폴리오에 따라 다르기에
획일화 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
어느정도 자산을 이룬 분들의 경우에는 한 개의 바구니에서
두 개의 바구니로 늘리는 경험치를 가질 것
또한 저에게는 소중한 간접경험이 되었습니다.
주식과 가상화폐 등 타 자산에 대해서는
무지한 관계로 용어부터 하나씩 알아가보는 스탠스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도 코로나 시기에도 AI가 있었으나,
불과 5년 이내에 기하급수적으로 인공지능이 확장된 시기를 살고 있는
2026년 3월 !!
항후 미래는 그 누구도 맞출 수 없으며 아무도 모른다라는
명제를 투자공부 5년차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했던 선택은 지금 시기에는 맞지 않는 선택일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우고 실제 체감하고, 강의를 통해 습득하면서
한번의 투자 공부로 무엇인가를 이루려는 태도는
정말로 무지한 생각이었다는 점!!과
마른하늘에 비가 오는 것을 기도하는 듯한
운만 바라는 생각이었다는 점!!
그 만큼 통화시대가 과거와 다르고
자산이 어느때보다 커진 2026년 시장에서는
해당 시기에 맞는 투자방향이 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그 시기에 맞는 방법과 행동으로
머물러 있지 않고 하나의 행동을 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말씀에 공감을 넘어
앞으로 망하지 않는 투자자로서 나아가야 하는 소명과 태도를
배울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투자의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닌 과정의 어려움을 볼 줄 알아야 하기에
그 어려움 과정속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면
이 활동 또한 오래할 수 없고 단거리에 불과한 게임으로 마치게 될 것이라는 생각!!
필요한 것은 “재미”라는 구체적인 대상을 찾고
그 재미를 넘어서 “의미”를 재탐색 재탐색을 이어진 후
“성장”을 배우고 배우면서
이가 “성공”이 된다는 점!!
앞단에 제시한 과정을 겪기 위해서는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장에 오래 동안 있는 자세를 가지는 것!!
결국, 투자자로서 시장의 파도안에서 서핑을 타야한다는 점!!
파도가 쎄다고 해변가로 나아가 썬텐을 즐기는 잘못된 행동으로
빠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1분기를 함께한 월부학교 겨울학기
개인적으로 겨울학기는 매우 특별한데요.
겨울학기만 2번째이면서 겨울학기때마다
실전투자를 할 수 있었던 점에서 타 학기보다 애정이 높습니다.
그만큼 3개월 성장경험담을
“독”,"강","임","투" 영역으로 선 구분이후
“오래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서까지
잘한점!
아쉬운점!
개선할점!
구분하여 복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퇴근시 활용 → 50페이지/일
이북과 종이책 함께 활용
(이북은 밀리에서 관심도서)
(종이책은 돈독모, 반독모 도서)
독서 2권
(돈의 방정식, 그릿)
독서 후기 2건
개인적으로 3개월동안 쉬운 구간이 하나도 없었던 점을 뒤돌아보았을 때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영역”이 멘탈적으로 힘든 시기에
할수 있다는 의지와 자존감,
벽은 언제나 극복할 수 있다는 것
하나으 벽 뒤에 더 큰 벽이 존재하지만
그 또한 넘을수 있다는 것
눈으로 읽고 이해를 넘어
스스로 경험을 통해 너무나도 소중한 경험이었고,
독서가 주는 힘은 어려운 과정 때
스스로를 다독여주면서 두려움을 뒤로 할 수 있는
동료 오브 동료이었습니다.
(한 권을 남긴다면.. 월부은)
[잘한점]
출퇴근시+점심시간 이동한 리딩 인풋습관
돈독모+반독모는 종이책
잠자리 들기 전에 재독(나무맞, 월부은, 그릿, 원칙, 인간관계론)
두려움을 극복하고 한걸음 행동한 점
[아쉬운 점]
반독모시 액션플랜을 구체화 하지 못한 점
[개선할 점]
독서 내용 기재를 줄이고 액션플랜 중심의 후기 작성!!
[한줄평]
독서는 현인들의 정수가 모인 핵심 오브 핵심이다. 밥 한끼 가격으로!!
월부학교 5강
선배강의(마그온님, 딩동댕님, 험블님)
월부학교 6강
(너나위님)
간접경험을 넘어 선배님들의 놓쳤던 부분을
배우면서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시간
시장은 변화무쌍하고 그때마다
공부하지 못한 투자자는 기회를 놓치고
행동하지 못한다라는 점과
과거의 전략이 지금에는 맞지 않는 전략임도 알면서
고정된 방식이 아닌 유연한 방식으로
말랑말랑한 뇌의 구조르 가져야 하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잘한점]
온라인 강의 200프로
필기로 생각 정리와 눈 감고 상상하기
[아쉬운점]
X
[개선할점]
2일이내 후기까지 업로드하는 시간배분
[한줄평]
성공한 사람들의 실력과 생각을 레버리지!! 마법과 같은 영역
하지만, 스스로 해보지 않으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는 영역
상급지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들
갈아타기와 매도, 매수를 하면서
어느때보다 대응영역을 넓힐 수 있었던
기초적이지만 매우 중요한 부분
토허제 이후
수도권과 지방 실제목소리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상급지와 중급지 하급지의
흐름은 확실히 차이가 나고
나오는 매물과 특징이 상이하였습니다.
15억 전후로 물건의 쌓이는 물량과
해소되는 속도가 너무나도 다른
2026년 3월 시장이었습니다.
주말 2일과 평일 2일
임장지 매물 20건
(돌아오는 토요일도 매임일정)
토허제 분위기를 현장에서 느낄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슴속에 담고 머리로 이해해보겠습니다.
[잘한점]
주말 풀타임 임장
상급지로 갈아타기 위한 모의 임장
임장지에서 선호도 직접 청취
[아쉬운점]
토허제 풀린 이후 행동력까지 챙기지 못함
[개선할점]
토허제 풀린 다음에 투자처로 볼수 있는 물건을 임보에 담기
2026년 1분기 월부학교 목표는
갈아타기로 좋은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었습니다.
1월달에는 생각하지도 못한 영역이었으나,
프메퍼 튜터님과 멩수반분들 덕분에
운 좋게 소기의 성과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놓쳤던 아쉬운 점을 통해 경험치를 획득하였는데요.
잃지 않는 투자를 넘어 망하지 않는 투자자로 나아갈 수 있는
천금과 같은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상처 없는 영혼이 없다라는 명제처럼
과거의 상처는 나를 단단하게 할 것이고,
세상에서 귀하게 키울 사람은 하늘이 크나큰 시련을 준다는 점
하지만 그 시련 또한 극복할 수 있다는 점(해결할수 있는 문이 있다는 것)
한번의 시련은 다시끔 가시밭길로 이어지는 점
또 시련에 어렵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고 해결할수 있다는 점
망하지 않는 선택이 어떤 것인지 스스로 생각을 넘어 행동까지 이어간 점
[잘한점]
토허제 신청서 접수
분쟁을 객관적으로 파악후 대응
손실 매도에서 그치지 않고 기회비용을 살리는 기회 잡은 점
망하지 않는 선택지를 찾은 점
[아쉬운점]
X
[개선할점]
투자는 남들이 두려움에 떨 때 하는 것
남들이 환호할 때 하는 것은 손실 확정 버튼을 누르는 것
버티는 것도 투자의 일환임을 잊지 말기
[한줄평]
가계약금 쏘는 것이 제일로 쉬우며 매도하는 것은 예술이다.
손실확정이더라도 망하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말로만 오래할수 있는 원동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만큼 온실속에 화초처럼 월부안에 있었나봅니다.
독강임투 그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었으며,
나에게만 더욱더 큰 시련이 오는 것만 같은 마음과 속상함이 없었더라면
거짓말이겠습니다.
하지만, 큰 시련을 넘기고 다시 오는 시련을 넘길 수록
두려움이라는 실체가 없는 존재들이
실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A 실체 = 해당 부분을 공략하면 풀수 있겠다.
B 실체 = 손실매도터라도 좋은 자산으로 갈아끼우면 된다.
그 실체가 보일수록 공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여 해결점을 찾기 위해 밤낮을 고민고민하였습니다.
(그 고민 가운데 프메퍼튜터님과 멩수반분들 도움이 매우 컸지만요)
고민하고 찾은 해결점은 행동으로 옮기는데에도 힘들었습니다.
경험하지 못한 영역이기에 결과를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모든 행동에는 타이밍이 존재합니다.
사과를 하는 것도 1년뒤에 하는 것과 즉시하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도움 받은 것도 바로 도움드리는 것과 나중을 위해 남겨 놓는 것 또한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오래할 수 있는 원동력은
“두려움”을 뒤로하고 “재미”앞전에 두려움이라는 친구들의 실체를 받아드린 후
도망가지 않고 대응하고 해결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경험들이 쌓이게 되었을 때 저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져보니
강철과 같은 마인드로 무장하였지만.
가슴과 심장은 누구보다 따스한 사람중에 하나일 것라 확신합니다.
또한 타 사람들의 감정에 극히 공감해주는 영역 또한 금번 경험을 통해 관계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만날 때는 매우 좋은 기분과 감정을 가지나,
마무리 할 때는 소중한 감정은 뒤로 하고 맞침표가 아쉬울 때가 많습니다.
저 또한 이런 아쉬운 마무리를 하면서 분쟁 등 여러 경험을 통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더욱더 공감을 넘어 진심을 전하기로 다짐 또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우는 영역에서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한계를 가지지 않는 점과
시대를 따라가는 기술과 적용점에서는 앞서가지 못하더라도 따라가야하는 점을 배우고 체험하면서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고 정진하는 사람으로 다가가고 싶어졌습니다.
한번의 투자와 갈아타기로 동력이 빠질 뻔한데요.
저의 심장은 더욱더 불타는 것 같습니다.(재가 되지 않도록 말이죠.)
배움의 끝에서 제가 놓쳤거나 실수했던 것들에 대해
나눠드리고 착오를 줄일 수 있는 한 가지 영역에 나침판이 되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렇게 26년 1분기 월학 겨울학기 성장경험담을 마무리할까 합니다.
다시한번 소중한시간을 함께 해주시고 아낌없는 나눔을 몸소 실천해주신
“프메퍼”튜터님
“나초반”반장님
“목부장”부반장님
“러버블리”부장님
“스위밍풀님”
“내가집을님”
“월부지니님”
“수아서유님”
“보노퐝님”
그리고 저 “브롬톤”까지
진정한 원팀이자 영광스러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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