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억 이상 주택 매매를 하는데 부동산을 지인소개로 했어요. 수수료 잘해주겠거니 하고 계약 때 협의를 따로 하지 않았어요. 단독물건이라 주변이랑 비교도 못했습니다. 이 부분은 잘못한 부분이긴 해요
지금이라도 좀 깎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사실 어떻게 나올지 전혀 상상이 안 가요
수수료 얘기 꺼냈을 때 계약서에 있지 않냐고 했을 때 쎄 했거든요. 그제서야 봤더니 상한 0.7% 써 있더라고요 저희 전세 빼기 애 먹었다고 하시고요. 계약만료 전 나온거거든요.
저의 무지를 먼저 반성하고요 사실 알았지만 그냥 넘어간 저를 먼저 탓합니다. 그래도 여지가 있는지 경험 많으신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모두 투자 대성공 하실 겁니다!
행복한 투자 생활 하세요 🤗
감사합니다!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댓글
갈아타기님 드디어 갈아타기 성공하셨군요. 먼저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와~15억 이상이면 법정수수료율이 0.07%나 되는군요. 가끔 깎으신 분들도 있는거 같은데 저도 잔돈 몇 만원 깎은거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ㅠㅠ 감사 선물 들고 가서 예산이 좀 부족하다고 사정해 보시면 어떨까요?(저는 이 방법밖에 생각이...) 이사까지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요. 월부 고수님들 울 갈아타기님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갈아타기님:) 중개수수료가 생각 이상으로 많이나와서 속상하실 것 같아요. 우선 협의사항이기도 해서 위 한강집사님 말씀처럼 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 계약 직전이라도 “요율은 아는데 조금 조정 가능할까요?”라고 부드럽게 보통 10~30% 정도는 조정 가능한걸로 알고있다고 말씀드려보면 어떨까 싶어요. 저도 이런 경험은 없어서 다른 경험있는 분들의 좋은 답변도 기다려봐야겠습니다.
협의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 보아요 저라면, 대화를 해봐야 해볼 것 같습니다.(깍으려는 의도를 보이지 않고 일상적인 대화) 전혀 상상이 안가는 상황이기때문에 '왜 집을 매도 했는지 실마리'를 찾고 해결해 보려 할것같아요 협상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주고 내가 원하는 것을 받아내는 것이니까요 월부에서 배운 내용은 1. 등기부등본을 확인해서 차익실현이 얼만큼인지 보고 협상여지가 있는지 확인해본다. 2. 내부 상태를 확인하고 수리비용 명목으로 네고를 요청 3. 중도금을 지불하여 네고 요청(이사갈 집을 구하기 쉽도록 하기 위함) 4. 다른 매물과 비교하여 비싸다는것을 인지 시키고 협상 요청 5. 감정에 호소해 보는 방법(조심..) 이런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