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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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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불변의 법칙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 하우절
3. 읽은 날짜: 2026.03.19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절대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STEP2. 책에서 본 것
#불확실성 #돈,역사,심리 #합리적 낙관론자
1.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지나온 과거를 돌아보면, 앞으로의 미래는 알 수 없단 사실을 깨닫게 된다.
>우연한 것에서 달라지고 미약한 것이 거대해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직관적으로 알수없다.
2.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사실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꽤 뛰어나다. 다만 놀라운 뜻밖의 일을 예측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그것이 모든 걸 좌우하곤 한다.
>모든 것을 고려한 후에 남는 것이 리스크이고 리스크는 보이지 않는다. 예측할 수 없는 속성이 리스크를 위험하게 만든다.
3. 기대치와 현실- 행복을 위한 제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행복은 기대치에 달려있다.
4.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독특하지만 훌륭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갖고 있다.
>인간은 정신세계는 복잡하다.
5. 확률과 확실성-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우리는 확률과 큰 숫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일상적이고 필연적인 리스크, 확률적으로 볼 때 언제고 일어나게 되어 있는 리스크에 과도하게 민감해진다.
6.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
>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만드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말하고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하다.
7. 통계가 놓치는 것- 측정할 수 없는 힘들이 세상을 움직인다.
>신뢰,스토리,인간의 감정은 비합리하다.
8. 평화가 혼돈의 씨앗을 뿌린다- 시장이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은 고장 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미친 듯한 과열은 정상이다. 더 미친 듯이 과열되는 것도 정상이다.
>안정성이 불안정성을 낳는다.
9. 더 많이, 더 빨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모든 일에는 적절한 규모와 속도가 있다. 그 선을 넘으면 문제가 생긴다.
10.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두려움,고통,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
11.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인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만들기는 어려워도 파괴하는건 쉽다.
12.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기 쉽다. 오랜시간 쌓인 작은 변화가 엄청난 변화를 만든다.
13. 희망 그리고 절망-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꿔라. 낙관론과 비관론은 하나의 스펙트럼 위에 존재한다.
14. 완벽함의 함정-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
>완벽하려다 망치게된다.
15.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지름길의 맹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비효율성을 받아들이면 현실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수있다.
16. 계속 달려라- 경쟁 우위는 결국에는 사라진다.
>경쟁 우위를 얻는것보다 지키는 것더 더 어렵다. 경쟁 우위에 유통 기한이 있다.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든 것이 받아들어야할 기본 전제다.
17. 미래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발전은 늘 지지부진한 것처럼 보인다.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18. 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 “거짓말이라는 비료를 준 땅의 풀이 언제나 더 푸르다.”
>사람들은 자신의 고통을 숨기고 힘겹게 싸우고 있다. 나와 타인에게 너그러워져라.
19. 인센티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 인센티브는 때로 정신 나간 행동을 하게 한다. 사람들은 거의 모든 것을 정당화하거나 변호할 수 있다.
>인센티브는 사람들의 행동과 믿음을 정당화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연료다.
“사람들은 조언이 아니라 인센티브를 따른다”-작가 제임스 클리어
20. 겪어봐야 안다- 직접 경험하는 것만큼 설득력이 센 것은 없다.
21. 멀리 보는 것에 관하여- “장기 전략으로 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은 에베레스트산 밑에서 정상을 가리키면서 “저기에 올라갈 거야”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다. 음, 멋진 생각이다. 그리고 이제 수많은 시험과 고난이 시작된다.
>장기적 계획은 확신으로 부족하다. 사람들과 함께하고 유연성 있게 행동해라.
22. 복잡함과 단순함- 필요 이상으로 복잡해서 좋을 것은 없다.
>사람들은 복잡한 것이 더 가치 있고 훌륭하다고 착각한다.
23.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그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그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까?
>의견 충돌은 지식이 아니라 다른 경험에서 나온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인간은 예측, 불확실성을 알고싶어하지만 미래와 인간의 심리는 알 수 없다.
급변화하는 시대에서 진리보다 스토리가 승리하고 측정가능한 통계에 의존하며 완벽한 함정에 빠진다.
생각의 차이는 경험의 차이에서 일어난다. 직접 겪어봐야 알수있고 오랜 남는다.
변하는 것(예측, 기술, 트렌드)을 쫓지 말고, 변하지 않는 것(고객의 욕구, 좋은 기업, 복리, 인내심)에 집중해야한다. 투자도 규제, 사이클처럼 변하는것보다 변하지 않는 투자원칙, 기준이 더 중요하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비관론자처럼 행동하고 낙관론자처럼 생각하기
2.다양한 사람,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1-‘변하지 않는 것들은 중요하다. 그것을 알면 확신을 갖고 미래를 가늠할 수 있다.’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P27- 작가 팀 어번은 말했다. “만일 당신이 시간여행으 해서 태어나기 전의 세상으로 간다면 그 어떤 행동도 섣불리 하지 못할 것이다. 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도 미래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P132-주제가 복잡할 때 스토리는 지렛대 역할을 한다. 지렛대는 적은 힘을 들여 최대한의 잠재력을 뽑아내게 한다. 빌린 돈을 지렛대 삼아 자산을 불리는것과 마찬가지로 스토리를 지렛대 삼아 복잡한 아이디어나 이론을 전달할 수 있다. (중략) 스토리는 다양한 사람들을 하나에 집중하게 한다.
P191-사랑이든 일이든 투자든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은 이 두가지가 있어야 가치있는 뭔가가 된다. 인내심과 희소성이다. 인내심을 지녀야 그것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수 있고 희소성이 있어야 그것의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할 수 있다.
P213-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누릴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이다.
P251-비관론자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처럼 투자하라.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P354-장거리 달리기는 당신이 견뎌야 하는 단거리 달리기들의 집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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