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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양파링, 월부멘토, 용용맘맘맘, 권유디


안녕하세요, 월부 입성 3개월차 신디2026입니다.
봄비가 내리던 어제, 내마실 3주차 용맘님의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어 다녀왔습니다.
첫 오프라인 강의라 긴장도 되고 기대도 컸는데, 하필 용맘님 강의라니…!
시작 전부터 “이건 운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첫 오프 강의를 이렇게 시작하게 된 것 자체가 행운처럼 느껴졌습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느낀 건 ‘따뜻함’이었습니다.
월부 운영진 분들이 사전 준비부터 꼼꼼하게 해주시고, 현장에서도 하나하나 챙겨주시며 반겨주셔서
처음 참석하는 입장에서도 전혀 어색함 없이 바로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운영진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직접 뵌 용맘님은
화면에서 보던 이미지 그대로, 아니 그 이상이었습니다.
여리여리하시고 얼굴도 정말 작으신데,
말씀하실 때는 굉장히 똑부러지고 핵심만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왜 많은 수강생분들이 신뢰하고 따르는지 바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연예인 보는 기분으로 싸인과 기념사진 요청드릴 때는 살짝 두근거렸습니다 ^^)
이번 강의는 크게 대출과 인테리어 두 파트로 구성되었는데,
대출 파트는 말 그대로 ‘대출 백과사전’ 수준이었습니다.
숫자와 개념이 많아 어려울 수 있는 내용임에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딕션과 흐름 덕분에 이해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내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까지 연결해주셨다는 점입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대출이 구조적으로 정리되었고,
대출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관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 파트 역시 최근 트렌드부터 비용, 공사 종류, 업체 선정 기준까지
A부터 Z까지 전체 흐름을 한 번에 정리해주셔서
아직 매수를 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기준이 생긴 시간이었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질의응답 시간이었습니다.
4시간 내내 서서 강의를 진행하신 이후에도,
수강생들의 질문 하나하나를 대충 넘기지 않고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짚어 끝까지 답변해주시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고,그 시간 자체가 강의만큼이나 가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왜 사람들이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 싶어하는지도 이해가 됐습니다.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서,현장의 분위기와 집중도, 에너지까지 전혀 다르다는 걸 느꼈고
“이래서 오프강의를 한 번 경험해보면,계속 다시 오고 싶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말미에 용맘님께서 해주신 진심어린 글귀가 계속 남습니다.
“미래에 후회할 일을 줄이라.”
“거의 다 와있기에 좀 더 힘내서 마지막 마침표를 찍고,그 다음에는 편히 일상으로 돌아가세요.”
월부에 입성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어느 순간 3개월 전의 편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스쳐 지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 마음을 정확히 들킨 것처럼 와닿았던 문장이었습니다.
지금 해야 할 것들을 하나씩 쌓아간다면,결국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는 응원처럼 들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오프라인 강의를 준비해주신 월부 운영진 분들과
진심을 다해 강의를 나눠주신 용맘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의 말미에 받은 용맘님 싸인과 기념사진은
앞으로 월부 공부를 하면서 지칠 때마다 꺼내보며 다시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첫 오프 강의를 용맘님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하루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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