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이틀 사이 서울 매물 2000건 폭증,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기회'가 됩니다.

2시간 전

 

지난 3월 17일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발표된지 이틀만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2,000건 넘게 증가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서울 아파트의 공시지가가 18.67%가 늘었다고 하는데, 

앞으로 보유세가 얼마나 늘어날지 가늠도 안 되고 

불안한 마음에 물건을 던지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급등한 매물수 이면에 숨은 진실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누군가는 공포에 빠진 지금이,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급지에만 물건이 쏟아진 것은 아닙니다

 

출처: 아실

 

 

기사에 언급된 것처럼 서울 대부분의 지역이 매물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주목해야 할 점은 상급지만 매물이 증가한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 강남구(609건), 서초구(414건)의 매물 출회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강남구, 서초구는 공시지가 발표 전에도 매물의 수가 만건을 넘을정도로 많았습니다. 공시지가 발표 이후 강남구 609건, 서초구 414건이 늘었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하면 객관적으로도 많은 수치입니다.  

  • 주목할 점은 이른바 상급지가 아닌 곳에서도 매물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강남구, 서초구를 제외한 다른 지역과 비교해도 노원구 130건, 도봉구 68건으로 많은 매물이 나왔습니다. 송파구의 매물이 27건이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입니다.

 

노원구(4.36%), 도봉구(2.07%)는 공시가격 변동률이 전국 평균(9.16%)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사람들이 매물을 던지고 있는 것이에요.

 

 

출처: 매일경제

 

 

상급지가 아님에도 물건을 던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한 주민이 부동산 사장님께 이렇게 묻는 것을 들었습니다. 

“지금 시세는 얼예요? 집이 두 채라서 한 채는 정리하려고요.”

사무실에서도 동료들이 모여 보유세 걱정을 늘어놓습니다.

 

지금의 매도세는 상급지로 갈아타기 하려는 수요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앞으로 발생할 비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기 속에서 우리가 진짜로 봐야 하는 것

 

언뜻 보기에는 위기로 보이는 상황이지만, 

우리는 이면에 숨겨진 기회를 봐야 합니다. 

 

누군가 공포에 빠져 집을 던지는 순간이 

무주택자나 갈아타기를 계획하는 분들에게는 급매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매물이 많이 나오는 지역은 강남 3구 뿐만이 아닙니다. 

내집마련으로 충분히 고려할만한 지역도 매물이 나오고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물이 증가한 지역에서 가격이 조정된 물건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부동산

 

 

 

물론 시장이 또 기회를 줄 것을 믿고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도 우리는 어딘가에 거주해야 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임대료 부담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출처: 해럴드경제

 

 

찾아올지도 모르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 

당장의 위험을 감수할 것인지, 고민해 볼 때입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기

 

부동산에서 물건을 고를 수 있는 기회는 그리 길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과거 사례를 돌아볼까요?

2018년 9.13 대책으로 종합부동산세 강화되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매매 가격이 단기간 하락합니다. 

그러나 시장은 이내 상승으로 돌아섰고, 1년만에 이전의 가격을 회복한 뒤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앞으로의 가격의 방향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상황은 과거 시장의 흐름과 매우 유사합니다.

 

모두가 공시지가 상승으로 공포에 떨고 있는 지금이

가격이 더 오르기 전 내집을 마련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체크해보세요]

  1. 내 예산 범위 안에서 매물이 많이 늘어난 지역을 리스트업 하세요.
  2. 관심 단지를 선정하고, 이번 주말에 바로 현장으로 나가보세요.
  3. 진짜 급매물은 인터넷이 아니라 부동산 소장님 장부 속에 있습니다. 

 

 

시장이 주는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내집마련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로 응원 부탁드립니다.

✨팔로우를 하시면 엄선된 투자 정보를 가장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로레니v
1시간 전N

시장이 주는 기회 놓치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미요님 감사합니다 🩷

드림텔러creator badge
23분 전N

진짜 급매는 인터넷이 아니라 현장!! 열심히 돌아다니겠습니다. 미요님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