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 49기 2억 받고 3억 더조_결과] <돈의 심리학> 독서 후기 #5

26.03.20

 

 

 꼬리가 모든 것을 흔든다! 

그 때 시장에 살아 있는 것이 중요하다!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돈의 심리학

2. 저자 및 출판사: 모건 하우절, 인풀루엔셜

3. 읽은 날짜: 2026.3.13

4. 총점 (10점 만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이 책에서는 투자에서 지지 않고,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법을 주로 알려준다. 안타 한 번 치고, 나가 떨어지는 게 아닌 번트를 여러 번 지속적으로 쳐서 성공을 이루는 것이 인생 성공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경계해야 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해준다. 

 

 

STEP2. 책에서 본 것

[4장. 시간이 너희를 부유케 하리니]

#긴투자 

꾸준한 투자 l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 반드시 어마어마한 힘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비교적 작은 조건의 변화로도 큰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서늘한 어는 여름의 녹지 않은 얼음층은 지구 전체가 몇 킬로미터 두께의 얼음으로 뒤덮을 수도 있는 것이다. 워런 버핏이 부를 쌓은 과정을 다룬 책은 2,000권이 넘는다. 그러나 ‘이 남자는 75년이나 꾸준히 투자를 해왔다’ 라는 제목의 책은 없다. 가장 강력하고 중요한 책은 ‘닥치고 기다려라’가 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언제난 최고 수익률을 원한다. 그러나 오랜 시간 성공을 ‘유지’한 사람들은 최고 수익률을 내지 않았다. 

그들은 꾸준한 투자율을 보였다. 

오랫동안 괜찮은 수준의 수익률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닥치고 기다려라.'

 

[5장. 부자가 될 것인가, 부자로 남을 것인가]

#리스크

파국은 피해야 한다 ㅣ부자가 되는 데 뛰어났으나 부자로 '남는 데'는 아닐 수 있다. 돈을 잃지 않는 법을 알아야 하고, 검소해야 하고, 벌 때보다 빨리 돈이 사라질 수 있음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한다. 

파국은 피해야 한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내가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아는 유일한 방법은 수익이 날 때까지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계속 시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결국 파산하는 상황이 되어야만 더 많이 추구하는 것을 멈춘다. 절제는 부자의 중요한 덕목이다. 잠재적 이익이 있더라도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없는 것도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나는 나의 돈을 둘로 나누어 생각한다. 일정 부분은 리스크를 감수하고, 다른 부분은 리스크를 아주 멀리한다. 나는 그저 나의 리스크가 제 값을 할 때까지 오랫동안 살아남고 싶은 것 뿐이다. 성공하려면 살아남아야 한다. 

 

#생존 #복리

생존 투자 ㅣ 돈 문제에 있어서 '생존'이라는 사고방식은 중요하다.

복리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세월' 을 전제로 한다. 자산이 불어날 수 있게 오랜 세월을 허락해야 한다. 버핏이 '하지 않은 일' 에 주목해보라. 그는 패닉에 빠져 주식을 파는 일 없이 14번의 경기 침체를 견뎠고 살아남았다. 그는 트렌드에 집착하지 않았다. 생존이 그의 장수 비결이다. 
 

[6장.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

꼬리가 전체를 흔든다 ㅣ 중요한 것은 100퍼센트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이길 때 이기고, 질 때 작게 지는 것이다. 크게 이기는 그 순간에 집중하라. 꼬리가 전체를 흔든다. 꼬리가 모든 것을 좌우한다. 

"주변 사람들이 모두 미쳐갈 때 평범한 것을 할 수 있는 사람." 나폴레옹이 말한 전쟁의 천재이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다. 금융에 관련한 조언은 대부분 '현재'에 대한 것이다.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오늘' 매수하기에 좋아 보이는 주식은 어느 것인가?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현재'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만약 평생을 투자한다면, 당신이 오늘 또는 내일 또는 다음 주에 내리는 의사결정은 별로 중요하지않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남들이 모두 미쳐가는 몇 안 되는 날에 당신이 어떤 의사결정을 내리는가 하는 점이다. 
 

[7장. ‘돈이 있다’는 것의 의미] 

#돈이 있다?!

돈이 있다는 건 ㅣ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오늘 내가 원하는 건 뭐든 할 수 있어. 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상해 보라.
이 말은 오직 부를 가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통제권이 있다고 느끼고 싶어한다. 운전석에 앉고 싶어한다. 내 시간을 내 맘대로 쓰고 싶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고, 원하는 사람과 있고 싶고, 원하는 만큼만 하고 싶다. 그런 자유와 유연성을 주는 것은

여유 있는 금융자산이다. 

은행에 있는 현금은 우리가 커리어를 바꾸고 싶을 때, 일찍 은퇴하고 싶을 때, 어떤 걱정으로부터 자유롭고 싶을 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여지를 준다. 이는 인생에 있어 대단한 헤택이다.
 

[11장. 적당히 합리적인 게 나을까, 철저히 이성적인 게 좋을까]

적당히 합리적 ㅣ 앞두가 안 맞을 수도 있지만, 인생이 늘 앞뒤가 맞는 건 아니잖아요. 

꽤 적당히 합리적이면 되는 거다. 의사결정에 있어 이게 더 현실적이기 때문이다. 
저의 의도는 미래의 후회를 최소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투자금을 50대 50으로 나누어 채권과 주식에 투자했습니다. 
 

[15장. 보이지 않는 가격표]

#대가

리스크가 제 값을 할 때까지 ㅣ 성공적인 투자에는 대다가 따라붙는다. 그 비용은 달러나 센트가 아니다.

변동성, 공포, 의심, 불확실성, 후회의 형태로 지불해야 한다. 

우리는 만성적으로 리스크를 과소평가한게 된다. 리스크에 대한 낙관적 편향을 갖게 된다. 
2009년에 집을 가지고 있다가 모든 것을 날린 사람은 2010년에 주택담보대출 이율이 낮아져도 이를 이용할 수 가 없었다. 리먼 브라더스는 2009년에 값싼 대출에 투자할 기회가 없었다.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맞을 확률이 95퍼센트이고 틀릴 확률이 5퍼센트라면, 이는 언젠가는 불리한 경우를 경험할 거라는 뜻이다. 그 불리한 경우의 대가가 파산이라면 95퍼센트의 유리한 경우가 있다 해도 그 위험은 감수할 가치가 없다.

파산을 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이다. 

 

#매몰 비용
매몰비용이 없어요ㅣ"나한테는 매몰비용이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학창시절에 정한 전공에 따라 결정한 커리어를 자신이 고른 분야라는 이유만으로 줄곧 고수한다. 
매몰비용(환불받을 수도 없는 과거의 노력에 얽매인 의사결정을 하게 만든다) 은 사악한 역할을 한다. '미래의 나'를 '과거의 나'의 포로로 만든다. 이는 마치 낯선 사람이 나 대신 인생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내가 지금과 다른 사람일 때 세웠던 금융 목표는 생명 유지 장치를 달고 시간을 질질 끌 게 아니라 가차 없이 버리는 편이 낫다. 그것이 미래의 후회를 최소화하는 전략이다. 더 빨리 이런 결단을 내릴수록, 더 빨리 새로운 복리의 마법을 시작할 수 있다. 
 

[17장. 비관주의 유혹]

진짜 낙관주의 ㅣ 비관주의는 낙관주의보다 더 똑똑하게 들린다. 지성을 사로잡고, 더 많은 관심을 받는다. 낙관주의는 리스크를 의식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낙관주의는 모든 게 멋질 거라고 믿는 사람이 아니다. 그건 그냥 안일한 태도다. 낙관주의는 중간에 차질이 잇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결과가 좋아질 확률이 크다는 믿음이다. 낙관주의는 상황을 조금 더 생산적으로 만들고자 한다. “나는 낙관주의자가 아니다. 나는 아주 진지하게 가능성을 따지는 사람이다.” 

 

기대치는 낮추고, 낙관주의로 살아라 ㅣ 21살에 운동신경세포병에 걸려 온 몸이 마비로 말을 할 수 없게 된 스티븐 호킹 박사는 말했다. '스물한 살 때 나는 기대치가 0 이 됐습니다. 이후로는 모든 게 보너스지요." 비관주의는 기대치를 낮추고, 실제로 가능한 결과와 내가 기뻐할 수 잇는 결과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 
6개월 간 주가가 40퍼센트 하락하면 온 미디어에 빨간불이 켜지고 사람들은 크게 동요한다. 하지만 6년 간 주가가 140퍼센트 오르면 아무도 눈치 조차 채지 못하다. 이것이 비관주의의 늪이다. 

 

[19장. 돈에 대한 보편적이 진실 몇 가지]

#저축 #보수적 투자 #포트폴리오 전체

자존심은 줄이고 부는 늘려라 저축이란 당신의 자존심과 소득 사이에 생긴 틈이고, 부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미래에 더 많은 것 혹은 더 많은 옵션을 갖기 위해, 오늘 내가 살 수 잇는 것을 사지 않을 때 부가 만들어진다. 


최고 수익률 vs 보수적 투자 ㅣ 누구나 자신만의 기준이 잇다. 그러나 '이게 내가 밤에 잘 자는 데 도움이 될까" 라는 기준은 모든 금융 의사결정에서 누구에게나 최고의 이정표다. 밤잠을 설치지 않을 방법을 택하라. 


포트폴리오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보라 ㅣ 많은 것이 잘못되더라도 개의치 마라. 절반을 틀려도 여전히 큰돈을 벌 수 있다. 왜냐하면 소수의 작은 것들이 다수의 결과를 책임지기 때문이다. 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판단할 때는 개별 투자를 보지 말고, 전체 포트폴리오를 살펴야 한다. 투자의 많은 부분이 형편없더라도 몇 개만 뛰어나면 괜찮다. 보통은 이것이 최고의 시나리오다. 


내 시간을 내 뜻대로 하는 데 돈을 써라 ㅣ 내 시간을 내듯대로 할 수 없는 것은 행복을 가로막는 보편적이고 강력한 장애물이다. 반복하겠다. 당신이 원할 때, 원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과 함께, 원하는 만큼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능력은 돈이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배당금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꼬리가 모든 것을 흔든다” 라는 말이 아주 중요한 말 같은데,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다. 

근데 나의 호기심을 상당히 자극하는 말이다. 

 

대부분의 결과는 평범하더라도, 소수의 극단적 결과가 전체 성과를 결정한다는 말인가? 

몇 번의 좋은 결정이면 충분하니까 끝까지 살아남아 꾸준히 하면 전체 성공을 가져온다는 말인가? 

대박 기회는 언제 나올 지 모르기 때문에 큰 기회가 올 수 있으니, 시장에 남아 있는 게 중요하다는 말인가?

큰 실패를 피하고 시장에서 오래 버티며, 사이클을 기다리는 게 승리하는 법이라고 얘기하는 건지..

현재의 나로선 아직 잘 모르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매몰비용에 매몰되지 않기 (너가 무엇을 하던 사람이건, 변한 목표를 향해 달리기)
  • 진짜 낙관주의 갖기 (가능성을 향해 진지하게 따져놓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언제든 준비가 되었을 때, 어느 날 아침 일어나 내 뜻대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모든 경제적 목표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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