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돈독모 47조 자할] 부총 튜터님과 함께 한 진솔하고 유쾌한 돈독모

26.03.20

안녕하세요? 

 

자산가할머니가 되어 가족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은 자할입니다. 

 

3월의 돈독모 책은 “돈의 방정식”!

오늘의 튜터님은 부총님이셨습니다!!! 

 

저는 작년에 한참 1호기 투자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때 돈독모에서 부총 튜터님 만나뵙고, 투자 할까요, 말까요? 물어보고, 

튜터님의 대답을 듣고 투자해야겠다!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뵈니, 반가운 마음이 더욱 앞서더라구요! 

(오늘 넘넘 반가웠습니다 부총 튜터님~~

그리고 덕분에 1호기 투자 맘 먹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돈독모 모임에 함께 한 분들은 

TFT님, 워렌부핏님, 슈퍼지니님, 꿈의 배낭여행가님, 징기스타님이었는데요.

모두 솔직하게 책에 대한 인상을 나누고,

자신이 겪었던 경험과 생각을 나눠주셔서 

돈독모 시간이 더 기억에 남고 유쾌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누군가 경험과 생각을 얘기해주실 때, 

부총님의 리액션과 “나도 그랬다!”는 공감덕분에,

함께 진솔한 시간이 될 수 있었어요~~

 

오늘 돈독모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논의주제 2번인 “마음이 조급하거나 흔들렸던 적”에 대한 얘기입니다.

저는 다른 주제는 괜찮은데, 

이 주제는 생각만으로도 또 조급하고 흔들리는 감정이 살아나서인지 생각이 잘 안 나더라구요.

그런데 TFT님께서 장인어른이 해주신 말씀

“55세 되어서야 진짜다!”라는 얘기가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주위에 부자인 부모나 시부모를 만나서 뭔가 편하게 살고 앞서가는 것 같은 지인들이 있는데요.

그때마다 부럽다는 마음이 커서 오히려 그 마음을 솔직하게 마주하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오늘 얘기를 나누고,

 “55세 되어서야 진짜니까!" 내가 이룬 모든 것은 진짜다!라고 단단한 마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 돈독모를 통해 적용할 점은

논의주제 3번과 관련해서 미리쓰는 부고장 내용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저는 “가족 단독방의 ‘이금희’되기”를 적용하여 실천하고자 합니다.   

미리쓰는 부고장에 저는 맨 첫 줄에 

“유연하지만 강한 사람, 따뜻하고 포용력 있는 사람, 가족에게 든든한 큰 어른”이라고 쓰이고 싶거든요.

이를 위해서 가족과 유대감을 쌓고 함께 하는 시간을 축적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돈독모를 끝내고 오늘의 모임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이거 같습니다. 

 

“진솔하고 유쾌한 돈독모!!!” 

 

진솔하고 유쾌한 시간 만들어주신 부총 튜터님, 

TFT님, 워렌부핏님, 슈퍼지니님, 꿈의 배낭여행가님, 징기스타님

감사합니다!!!

 


댓글


부총
26.03.21 14:52

자할님~ 다시 만나뵐 수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투자 성공하신 것도 정말 축하드려요!! 바쁜 금요일 저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