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 돈독모 24조 나는돌멩이] 본인을 위해 살아가세요 (돈독모후기: 돈의방정식)

26.03.20

 

 

26년 3월 돈독모

돈의 방정식이란 책으로

포도링 튜터님과

김백숙님, 지온이맘님, 녹차크림님, 응답이님, 집문서님과

풍성한 대화를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 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14장. 돈이 당신의 정체성을 결정할 때’

열심히 아끼고 저축했기에 1호기 투자를 할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돈에 지배되고 있다는 생각이 강했는데요

“우리의 목표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며, 돈이 그 과정에서 우리를 돕게 하는 것이다”

 

돈에 끌려다니고, 돈에 지배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삶!

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또한 내가 나 스스로에 대해 너무나도 모르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나에게 만족감을 준 소비와 그렇지 못한 소비는 무엇인가?

 

최근 가장 가치있던 소비는 투자~!

열심히 아끼고 모은 돈을 의미있는 곳에 쓸 수 있었고

간절히 원했던 만큼 만족감 행복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투자,

 

만족감을 주지 못한 소비는? 딱히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부분은

“쓰면서 살자” 였습니다. 너무 아끼면서 살지말고 쓸 때는 쓰고..!

나를 위한 소비를 좀 하자…

 

나는 어디에 돈을 쓸 때 행복하지?

힐링 여행?!!, 취미생활에도 돈 좀 쓰고 싶고.. 가족을 위한 소비..

 

 

# 미리 써보는 부고장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인데 그냥 읽고 넘어갔었다..

독서모임 시간을 이용해서 부고장에 들어갈 한 줄을 생각해봤다.

 

“결국 해내는 사람. 누군가에게 고마운 사람.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눈을 감았다…”

 

항상 스스로에게 반복적으로 말하는 나만의 마법 문장

“느려도 괜찮아. 못해도 괜찮아. 포기만 안 하면 돼. 끝까지 가면 무조건 이긴다” 나는 결국 해내는 사람.

항상 많은 것들을 듬뿍 받아온 만큼, 나도 누군가에게 소소하더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인생의 마지막에가서 뒤돌아 봤을 때 ‘행복하게 살았다’라고 말할수 있는 삶…

 

단 한순간도 희생하지 마세요.

본인을 위해 살아가세요.

 


 

<투자 복기 >

  • 시장에 대한 복기. 내가 복기하는 그 때가 어떤 시장이었는가
  • 지금 앞마당을 갖고 그 때로 돌아간다면 어떤 단지들을 할 수 있었을까?
  • 가격에 대한 복기. 투자 물건과 같이 비교했던 단지들의 비교.

    + 당시에 내가 대출을 활용했다면? 실거주를 했다면?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복기

    + 내 물건을 팔아서 어디를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시나리오

    => 다음 투자 or 갈아타기를 할 때 의사결정을 할 수 있으려면 그런 것들을 복기하며 캐치할 수 있어야 한다

 


댓글


포도링11creator badge
16시간 전

크 멩이님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진짜 멩이님의 투철한 절약정신과 마인드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투자도 너무 축하드리고 다음엔 에이스에서 만나면 좋겠네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