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리썬입니다:)
월부학교 겨울학기를 마무리하며,
너나위 멘토님의 월부학교 6강을 수강했습니다.
이번이 멘토님의 마지막강의라 아쉽기도 하고,
수강할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정책 등으로 인한 혼란한 시장 속에서
왜 잠시 투자를 보류해야 하는지,
각자 자신에게 맞는 투자 로드맵을 그리는 방법,
투자자로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마인드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처음 거시경제에 대해 말씀해주시면서
현재 부동산을 비롯한 주식, 가상화폐 등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는 이유는
돈이 너무 많아져서 화폐의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말과
내가 투자를 해야 하는 대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어떤 자산이든 오래 보유할 수 없고, 수익을 낼 수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순자산 10억까지 가는데는 여전히 부동산 투자가 유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월부학교 학생들은 무주택자가 없기 때문에
매수보다는 운영 관점에 집중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작년에는 드라이브를 걸었지만 지금은 잠시 홀드 상태.
그 이유를 정말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금까지 배운 부동산투자 원칙은 변한게 없고,
전략은 바뀔수 있기에 노력해야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유연한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성장하는 과정은 당연히 불쾌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이 정말 마음에 많이 와닿았는데요,
왜 나는 지금 이 과정이 힘들기만 한걸까??
제 자신을 많이 원망했는데
내가 성장하고 있는 중이라 그런거구나.. 당연한 감정이였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래가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본인이 정한 루틴을 잘 지켜야 하는데
학생들 대부분이 루틴을 잘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압박감을 못이겨서, 시급한 일을 처리하는게 마음이 편해서
계속 하던 일만 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멘토님 말씀처럼 완벽하지 못해도 일단 실행하고,
내가 원하는 삶에 어떤 모습이 부합한가를 살펴보고,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면 주저없이 부딪혀 보겠습니다.
정말 긴 시간동안 학생들을 애정하는 마음으로
모든 걸 쏟아 부어주신 강의 감사합니다!♡
독서
목표 ▶ 월 4권 / 후기4개
달성여부 ▶ 달성
중요한 건 알지만 시급하지 않았던 독서.
이번 겨울학기에는 첫 운영진을 하면서 정말 마음이 어려웠던 날들이 많았습니다.
독서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고, 상황을 이해하는
단단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3개월 동안 10권의 책을 읽고, 10개의 후기를 남겼으며
처음으로 프메퍼 튜터님과 ‘기브앤테이크’운영진 독서 모임,
행복한 성취주의자 반독모 리딩의 경험도 해봤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기브앤테이크’였고,
기존에 제가 생각하던 기버와 테이커에 대한 개념을 프메퍼 튜터님께서
바꿔주셨습니다.
강의
목표 ▶ 월부학교 수강 및 후기
달성여부 ▶ 달성
1강 : 양파링 멘토님
a. 26년 상반기 부동산 시장
b. 10년차 투자자의 매수, 매도, 보유 복기를 통한 가르침
2강 :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a. 시장 싸이클에 대한 대응
b. 현재 아파트 가격 수준에 따른 투자 의사결정
3강 : 빈쓰 튜터님
a. 왜 지방투자인가
b. 무엇을 투자하는가
c. 어떻게 운영하고 적용하는가
4강 : 프메퍼 튜터님
a. 지금은 어떤시기인가?
b. 무엇을 살 것인가?
C. 어떻게 실행 할 것인가?
5강 : 선배 강의(마그온, 딩동댕2, 험블님)
a. 매도 준비 과정
b. 징검다리 투자를 위한 10억 달성 로드맵
c. 리스크 관리
6강 : 너나위 멘토님
a. 현재 시장상황 진단 or 거시 경제
b. 매도/매수 전략 질문
c. 투자자로 오래살아남기위한 마인드
6개의 강의를 통해,
현재 화폐량의 증가, 정책 등의 이슈로 급격히 오른 부동산 가격에 대해
멘토님, 튜터님의 깊은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었고,
소액투자자에게는 여전히 지방투자가 돈을 불리기에 유효하다는 것,
투자자로 오래 살아남기 위한 마인드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임장
목표 ▶ 월 1개 지역 임장&보고서
달성여부 ▶ 달성
1월 서울 임장, 2월&3월 광역시 임장을 통해
토지거래허가지역으로 묶인 서울 시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으며,
광역시 앞마당을 만들면서 여전히 지방에도 싼 단지들, 기회를 줄 수 있는
단지들이 많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3월에는 임장보고서를 기존에 쓰던 방식에서 벗어나
50장으로 줄이면서 꼭 들어가야할 핵심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하느라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걸렸지만,
버려야 할 것과 가져가야 할 것들을 잘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나눔
목표 ▶ 나눔글/Q&A
달성여부 ▶ 달성
이번에는 아쉽게도 선배대화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한 달에 나눔글 4개 발행, Q&A 15개 이상 하려고 노력했으며
모두 달성했습니다.
나눔글 부분에서는 투자 관련 글을 많이 발행하지 못해 아쉬웠고,
Q&A답변도 너무 밀리면서 작성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Q&A답변을 달면서 요즘 사람들의 고민과 어려워하는 점이 무엇인지
제가 모르는 부분은 달린 답변들을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3개월을 돌아보며,
26년 새해 시작된 월부학교 겨울학기.
정말 감사하게도 첫 운영진의 기회가 주어졌지만,
첫 번째 달은 내가 운영진을 해도 되는 걸까,
과연 기버는 무엇일까,
나는 누군가에 도움이 되는 사람일까,
정말 많은 생각을 하고 또 했던 한 달 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오렌지하늘 튜터님, 돈죠앙 부반장님 덕분에
3개월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세번째 월학은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또 다른 영역의 벽에 부딪히고, 꺾이고, 다시 일어나고의 반복이었네요.
그래도 돌이켜보니 제가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일어나는 법도 배우고, 리더에 대해, 진짜 나눔의 의미에 대해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3개월이었습니다.
3개월을 함께해주신 6반 선생님 오렌지하늘 튜터님,
걷는 반장님, 돈죠앙 부반장님, 해피부 케이트님, 케미님, 도니트리님, 날아라신신님, 실행이반이다님, 240326님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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