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너무 즐거운 시간, 성장 욕구가 샘솟는 시간이었습니다. 장으뜸 튜터님과 쿳쥐님, 휼럽님, 위현anna님, 옙테크님, 레이레이첼님 함께한 시간 오랜만에 정말 뜻깊게 담아두고 싶네요. 좋았던 부분, 배웠던 점 너무 많지만 몇 개만 줄여서 적어봅니다.
독서모임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
마지막 시간 임팩트가 너무 강하네요. 내가 내 추도사를 직접 적어보다니 거기에 서정적인 사운드까지 있으니 너무 몰입됐습니다. 지금의 저와 정반대되는 걸 적어봤습니다. 주변에 따뜻한 사람으로 남기. 사람들이 죽으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이 사람들한테 더 따뜻하게 하지 못했다 라는 걸 들었고, 저도 가끔 그런 점들이 아쉽다고 생각했습니다. 돈도 행복하려고 버는 만큼 저와 행복하게 오래 가려는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는 더 따뜻하게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10억달성하신 쿳쥐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너바나님이 22년말 열기반에서 ‘지금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번 상승장이 아니라 다음 상승장에 돈 버실 거다’라고 하셨던 말. 튜터님이 22년에 올린 10억달성기 갯수와 지난 1년간의 10억달성기 갯수를 비교해주신 걸 보니 너바나님의 말씀이 맞으셨다는 걸 느끼면서 쿳쥐님의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징검다리와 시간’
마지막으로 끝난 후 잠시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 투자에 적극적이지 않을때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말씀.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내 실력도 높이고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도 상급반 진출을 못해서 아쉬워 하기보다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조장으로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함께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