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돈독모 후기 돈의 방정식 열혈베컴] 미모도 뿜뿜 인사이트도 뿜뿜넘치는 갱지지 튜터님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26.03.20 (수정됨)

 

안녕하세요 어제보다 오늘을 더 열심히 사는 열혈베컴입니다.

 

오늘은 내일 매임이 있지만 바로 후기를 쓰지 않고 미루면 안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끝나자마자 후기를 써봅니다 ㅎㅎ

 

오늘 돈독모의 튜터님은 저희 미녀군단 멘토님, 튜터님중 갱지지튜터님이었습니다.

 

갱지지튜터님과는 작년 지투실전반에서 처음 강의로 뵈었었는데요

 

그땐 선배님의 강의로 뵈었습니다.

 

그리고 강의후기를 쓰자마자 바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엄청 감동이었다는 ㅎㅎ

 

오늘의 돈독모는 미모만큼이나 인사이트도 미모 뿜뿜이었습니다.

 

조원분들이 발제문에 대해 얘기를 마치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을 주셔서

 

더욱더 돈의 방정식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1. 지난 1년 동안 가장 큰 만족감을 준 소비와 그렇지 않은 소비

 

조원분들중 1년치 결제를 해서 굉장히 만족감을 준 요가, 독서를 위한 책 구매 - 경험(운동,여행, 취미 배우기)

 

가족과의 여행, 다른 사람을 위한 선물-관계(부모님, 사랑하는 사람)

 

여기까지는 조원분들이 얘기하신 경험담이었구요

 

강의등- 성취(목표와 달성)

 

소유- 명품, 자동차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이 발제문을 통해 경험담을 들어보니 각자의 가치관이 나타났는데요

 

저는 관계지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2. 주변의 소음

 

요즈음 코스피가 6000이 넘어갔다가 잠시 5000대로 떨어져서 주식을 샀는데

 

많이 올랐다는 얘기들

 

대통령님이 시도때도 없이 sns에 다주택자 때려잡는다고 선포하니

 

집값이 떨어지는거 아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 월부에서 공부하시는 분들은 이때가 기회라 생각하고 

 

다만 조급하지 않게 투자원칙과 기준에 맞춰서 저평가된 단지를 비교평가를 통해

 

매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조원분들의 경험담에서는 출산과 육아로 월부에서 잠시 나와서 쉬고 있을때

 

동료분들은 다 투자를 하셨고 본인만 투자를 못하셔서 굉장히 마음이 힘들었다고 하셨는데요

 

이때 다른 동료분께서 1~2년 할게 아니고 10년 이상을 투자자로 있을거니

 

본인의 속도대로 나아가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 또한 24년에 제가 먼저 시작을 했지만 저보다 실력이 뛰어난 동료를 보면서

 

잠시 비교를 하며 마음이 힘들때가 있었는데요

 

그렇지만 비교는 어제의 나와 아파트만 비교하면 된다라는 멘토님의 말씀을 듣고

 

처음 시작했을때와 24년의 그때를 비교해보면 많이 성장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3. 나에게 쓰는 부고장

 

부고장이라는 주제가 굉장히 무겁다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 저라는 사람을 생각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저도 사랑하고 아내와 딸도 사랑하고 현존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내가 얻은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특히 어릴때부터 꿈인 키다리아저씨로 잘 살았다라는 부고장을 써봤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은 자녀에게 항상 열심히 살고 있는 아버지로 기억되고 싶다 하셨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먹부기님의 ‘잘 먹고 잘 살고 간다’였습니다.

 

모두가 빵 터지는 시간이었네요 ㅋㅋ

 

그리고 마지막인 튜터링시간은

 

제가 2호기 투자를 보고 있는 단지가 전세매물이 많이 쌓여 있어서

 

잔금치를 준비를 해야할지 걱정이라 말씀 드렸더니

 

그 지역은 전세 매물이 많이 없기 때문에 전세가만 확 낮춘다면

 

무리없을거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산 재배치로 인해 지방에서 실거주는 언제쯤 해야할지 여쭤봤는데요

 

해볼때까지 해보다가 안될때 하셨다는 너나위멘토님의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니 앞으로의 방향성이 뚜렸해졌습니다.

 

다른 조원분들의 월학에서의 마음가짐과 어떤 생활을 하는지 엿보기로 볼 수 있었는데요

 

갱지지튜터님은 월학만 8번 와!!!!!! 그뤠잇튜터님은 6번째 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래저래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요 

 

2호기 투자 마무리하면 열반실전반 성공하고 하반기에 월학 가고 싶습니다. ㅎㅎ

 

오늘 늦은시간까지 아름다운 미소를 잃지 않으시며 아름다운 인사이트 나눔까지 해주신

 

갱지지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그뤠잇튜터님은 놀이터에서 몇번 뵈었었는데 실제로 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튜터님의 인사이트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우리 동료분들

 

꿈이 있는집님, 먹부기님, 행복자유인님, 별찌롱님, 같은 동향인 파파조님 

 

함께 해서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댓글


갱지지creator badge
26.03.21 00:06

베컴님~~~ ㅎㅎㅎ 드디어 이렇게 뵙다니요 ㅎㅎ 너무 반가웠어요 2호기도 완전 빠이팅입니다!!

자유부자
26.03.21 00:50

베컴닝, 후기 장인! 읽으면서 저도 다시 책을 복기하게 되네요 ! 🧡 부고장은 최소 한번쯤 써보면 좋을것같아요! 돈독모 친구인 베컴님, 멋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