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돈독모 후기 이브잉] 투자와 월부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낸 행복한 금요일밤🩷

22시간 전

안녕하세요, 이브잉입니다. 

 

이번달 독모는 돈의 방정식이라는 모건하우절의 신간으로 함께하였습니다.

 

이번 3월 돈독모 34조 조원들 명단을 확인했을 때 

이렇게 익숙한 닉네임으로 가득한 명단은 처음이라 조금 놀랐지만 이내 기대가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의 이야기로 넘치는 시간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독모에서 만나뵌 6분과 

3시간 남짓한 대화 시간은 정말이지 행복을 채울 수 있었는데요.

 

첫번째 발제문에서,

관계에 대한 소비를 만족감 느끼는 소비로 생각한다는 대부분의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소비가 행복을 추구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같은 소비의 형태라도 다른 감정이 올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공감과 색다름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 발제문은,

조급과 비교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었는데요.

조원분들께서 남과의 비교에 대해 다들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 같이 건강해질 수 (?)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들 투자경험이 있고 오래 투자생활을 해오셨기 때문에 오래 투자생활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과 꿈에 대해서도 말씀을 나눴는데요.

오랜 투자경험에도 철저한 레버리지와 수용성을 가진 참여자분, 곁에 있는 동료들이 꿈이라는 참여자분,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길 바라는 참여자분까지 

감동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 발제문은,

앞선 발제문으로 서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확인한 후 향후 되고 싶은 모습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많은 참여자분들이 현재의 ‘관계’에 대한 생각과 부고장을 나눠주셨습니다. 

투자에 있어 오히려 관계에 대한 중요성을 나누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어진 질의응답시간에

모두가 말씀 나누길 바랬던 제 부탁에 

흔쾌히 응해주신 참여자분들 덕분에 더 풍성한 모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상지평님, 야유요님, 피커님, 정서인님, 스위밍풀님, 내안의풍요님.

쉽지 않은 시간 함께해주시고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만날날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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