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끊임없이 공부하고 투자하여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킵로이입니다.
어느덧 마지막 반모임만 남겨두고 있네요…
소중한 기회였던 2번째 월부학교를 복기하고, 솔직한 기록으로 남기기위해 적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2번째 월부학교는 광클을 통해 올 수 있었습니다.
2번째 월부학교 튜터님은 밥잘 튜터님이셨습니다.
튜터님은 첫 OT때 엄청난 동기부여를 주셨어요.
“이번 학기 미친자는 나다”라는 마음으로 임해달라고 말하셨습니다.
처음 세웠던 목표를 말하시며, “로이님은 투자활동은 좋아하시는데, 몰입은 덜 하시는거 같아요.” 라고 말해주셨습니다.
어느정도 성장하면 멈추려는 저를 꿰뚫어봐주셨어요.
첫번째 달,
매물 100개 보기를 통해, 한계를 깰 수 있었습니다.
매물 100개 보기는 월부학교 2번째인 저에게 이정표와 같았습니다.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었고, 한 단계 발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월달,
그간 마음의 벽이었던 지역, 광주를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첫 달에 서울을 임장하게 되어, 내심 가까운 지방으로 갈 줄 알았는데, 광주라 놀랐습니다.
하지만 2월이 방학이었기 때문에, 무탈하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서울과는 180도 달랐던 시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1000만원, 2000만원까지도 가능하고, 만들면 3000만원까지도 가능한 시장,
지역에서 가장 좋은 생활권에, 서울 아크로급 랜드마크 단지가 미분양이어서 계속해서 문자오는 시장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는 다른 부분에 있어서 한계를 깨고 싶었습니다.
나눔글 8개, 독서 6권, 매임 50개, Q&A 50개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사실 목표를 높게 잡았고, 설날 연휴에 분명 몇년간 가족들이 오고간다고 집중할 수 없음을 배웠지만 다시 스스로 스트레스를 자초한 꼴이었습니다.
하지만 Q&A 50개 달성을 실패하더라도, 나머지는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높은 목표를 세웠을때 실패하더라도, 성취한 것을 바라봐야 한다고 해주셨는데, 그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나고 복기해보면, 굳이 사서 고생을 할 필요가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목표의 30%정도로 높였어도 될거 같은데, 너무 목표를 높게 잡아버려서, 고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점진적으로 올리는 전략을 써야겠습니다.
3월달,
매번 그랬듯이 위기를 겪는 달이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학교를 옮기면서 더욱 심했습니다. 환경이 4년만에 바꼈습니다.
처음으로 여고로 가면서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다른 직장 동료들에게 잘보이려고 척 했습니다.
너무 힘들었고, 밤에 잠도 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책이 저를 살렸고, 그간의 경험과, 이제는 나를 잘 알게 되면서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1)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초역 부처의 말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말을 안해도 욕하고, 말을 많이 해도 욕먹고, 말을 가려해도 꿍꿍이가 있다고 욕먹습니다. 즉, 내가 어떻게 행동하든 좋아할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할 사람은 싫어하며 나머지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내 모습 그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2) 할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분장이 잘 못 되어 있었는데 그냥 참고 했습니다. 그러다 바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속할 수 없는 친절이나 호의는 굳이 하지 않습니다.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3) 사바나 뇌대로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몸을 움직이고 근육을 늘리고 있습니다. 확실히 건강해지고 자신감이 올라감을 느낍니다.
4) 지위가 아니라, 효용성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돈의 방정식이 또한 저를 살렸습니다. 비전보드를 보면서 느낍니다. 내가 원한걸 적었나? 남이 원한걸 적은게 아닌가?
튜터님의 피드백이 떠오릅니다. “로이님이 원하는 튜터, 책, 유튜버는 당장 로이님이 진정 원하는 꿈의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결론: 3개월 동안 배운 것,
밥잘 튜터님께, 그리고 반원분들께, 그리고 그동안 거쳐간 강사님들, 돈독모에서 뵌분들,
그리고 열기반 후배분들 모두에게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1) 효용성의 측면에서 결정하려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 지위 추구가 아닌, 나를 행복하고 성장시키고 충만하게 만드는 결정을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사회적 부채를 안기는 결정이 아닌, 나를 위한 선택이 무엇일지 고민하는 4월을 만들겠습니다.
이 부분은 후배분들과으 대화를 위해 비전보드를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어떤 사람을 거를 켜서 보더라도 비슷했습니다. 왜 비슷할까? 나라도 달랐을까요? 아니요. 비슷했습니다. 나만을 위한 비전보드인데 왜 비슷할까요? 보여주기 위한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효용성의 측면에서 다시 보완해보려고 합니다.
2) 인생을 긴 측면에서 바라보겠습니다.
긴 인생에서 지금의 어려움과 힘듬은 결국 아무것도 아닙니다. 심지어 한달도 지나지않았는데, 학기초 겪었던 어려움은 대부분 해결되었습니다. 모든 어려움을 이렇게 긴 스펙트럼에서 바라보겠습니다.
3) 조금 더 포용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섣부르게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판단하는 순간 나는 맞다라고 착각하고 배우지 않습니다. 그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겠습니다.
2026년은 후회를 덜하는 결정을 하고 싶습니다. 6개월 동안 달려왔는데요. 튜터님과 대화를 통해 나를 되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점을 복기합니다.
1)책임감과 관계의식이 부족했습니다. - 임장 후 저먼저 가려는 일이 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도 참 부끄러운 결정이었습니다. 바쁜 순간에 당장의 나를 위한 편한 결정보다 관계를 위한 결정을 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2)뒷심이 부족했습니다. - 3개월 동안 미친자였나? 라고 물어본다면 1개월은 네, 2개월은 음… 3개월은 아니요라고 답할 거 같습니다. 파란열정이지 못한점이 아쉽습니다. 설날 이슈는 모두가 겪었을테니 논외로 하고, 개학 이슈에 미리 준비할 수 있었다면 좋았겠지만, 어쩔수없이 변명하게 되네요.
3) 임보가 부족했습니다. - 2번째달 부터는 임보 장수가 줄어들었는데요. 고민을 통해 줄인 장표가 아니라 아쉬웠습니다. 그냥 장수만 줄인 장표라고 할까요.
네, 이렇게 3개월 성장복기글을 남깁니다.
조금 보완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ㅎㅎ 마지막 반모임 전까지 보충하여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한 얼굴이 떠오릅니다.
밥잘 튜터님, 시드반장님, 핏부님, 감부님, 집사님, 꾸님, 쀼님, 수진님, 무해님 얼른 보고싶습니다 ❤️
곧 편지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6강 후기
1. 지금 수도권 시장은 중반 싸이클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산 가격을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이전에 사셨던 분들은 워낙 싸게 샀기 때문에, 고점 찍고 내려와도 더 높은 가격일텐데요.
지금 가격은 중반이기 때문에 다시 만날 수 있는 가격입니다. 이걸 알고 사셔야해요.
2. 왜 홀드라고 했을까?
보유세를 올린다고 정부가 압박을 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올릴지를 발표하지 않은 상황에서 구태여 먼저 행동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시장에 오를만한 물건이 잘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먼저 움직일 필요는 없습니다. 오르면 어떡하냐구요? 내 물건이 아니었다 생각하면 됩니다.
적어도 잃지는 않았다는 생각 흐름이 중요합니다.
더 벌진 못하더라도,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해서 목표를 이룰 때까지 투자 시장에서 살아남는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강조하시는 것은 적어도 부동산 투자로 10억 달성을 할 때 까지는 다른곳에 기웃기웃 하지 않고, 부동산 투자에 올인하는 것이 순서임을 말해주셨습니다.
100만원, 500만원으로 조금씩 축적하며 연10% 수익률을 내는 S&P100에 투자하는 것 보다는,
한번에 4억씩 굴리면서 10%수익률을 얻는게, 3년 뒤에 큰 차이를 보게 됩니다.
덩어리를 크게 만들고, 주식이든 코인이든 하는 것은 의미가 있지만, 작은돈으로 시작하는 것은 놀라울 정도로 결가도 작을 수 있습니다. (어느책의 구절이 떠오릅니다.)
3. 서울 및 경기 인접지는 가치를 의심할 필요가 없다. 노원구 보면 알 수 있다. 예전에 얼죽신 외칠때 누가 노원구 사려고 했었나. 지금은 줄 서서 보고 있다.
한편으로는 지방도 마찬가지, 누가 부산 사려고 했었나. 그런데 부산도 오르고 있다. (강의에서는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남구는 아직이다. 이제 2천만원 정도 (24.11 월 기준) 남구 공급 때문에 눌려있는 거겠지. 즉 기회다.)

과거 시세 흐름을 보면, 반포 13억 하던게 40억 까지 약 3배, 올랐다.
그게 23년 32억 까지 떨어졌고, 현재 57억 하고 있다. 그런데 비율적으로는 3배인 90억까지 오를 수 있다는 말이다.
현재 통화량을 생각하면 불가능한 수준도 아니다. (이번에 중동과의 전쟁으로 석유 최고가격을 실시하니깐, 보존해준다고 추경을 준비하고있다… 이게 맞나??)
반면에 수지는 비싸다고 생각한다. 30년 넘은 구축이 10억씩 하니깐, 즉 서울에 대안이 너무 많은 것을 통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비교 평가)
4. 순자산 10억이 없는 상황에서 주식이나 코인을 하는것보다, 돈을 불리는데 부동산 투자가 더 좋은 이유?
비트코인은 25.1월 1억에서 25.10월 1.8억이 되었다.어마어마한 상승률이다. 그래서 얼마를 벌었을까? 1100만원을 넣은 사람이 있다고해보자. 1800만원이 된다. 700만원을 벌었다.
음… 700만원? 왜 작을까? 코인에는 레버리지를 쓰지 않기 때문이다. 레버리지 잘 못 썼다간 엄청난 변동성으로 바로 청산당해서 다 날리게 된다. 그래서 자기 자본으로 할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지방투자에서는? 4억에 산 지방 아파트가 4개월만에 4.5억이 되었다. 즉 5천만원을 벌었다.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 내 자본 1억, 레버리지를 3억을 끌어다 썼기 때문이다. 그럼 3억이나 빌려서 투자하는데 왜 두렵지 않을까? 시장에 대한 이해, 2년짜리 무이자로 단단한 전세 레버리지 덕분이다.
와… 이 시장에 대한 이해, 물건에 대한 이해, 마지막 사다리라고 할 수 있는 무이자 전세 레버리지가 이렇게 강력한 효과를 내는구나.
5. 순자산 10억 전까지는 치열하게 사는것이 필요하다. 단,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꾸준하기 위한 일관된 생활 루틴이 필요하다.
6. 단 하나의 조언
상황에 대응하는 것이 현실 투자임을 깨닫고 능동적으로 임하는 것
정해진 단 하나의 답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물어봅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A처럼 해야하나요??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하기 싫어합니다.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생에 공짜는 없습니다.
언제나 현실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나는 항상 너무 단기간만 생각하고 있는거 아닐까?
전주가 올랐으니, 울산이 올랐으니 후회한다? 결국 김해를 사도, 구미를 사도 뒤에는 다 오르게 된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어떤 가치의 물건을 가지고 있었느냐가 중요하다.
지금 가격이 얼마나 올랐는지 수익률의 관점이 아니라,
장기간의 관점에서는 내가 가치있는 물건을 몇개,
즉 수량의 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얘기다.
투자는 유량이 아니라 저량의 개념이다. 즉 쌓아나가는 것이다. 축적이 투자의 본질이다.
왜냐하면 값은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이다.
가치있는 자산을 계속해서 모아나가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와… 이렇게 생각하면 주식투자는 계속해서 더 좋은 주식을 모아나가는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수도권 및 서울에 내집마련을 했든, 부산에 투자를 했든 2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무엇이 더 좋았네, 뭐가 아쉬었네 하는 것은 너무 단기간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일 수 있다.
결국 여기서도 적용되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이다.
실거주 1채 마련하고, 2억 오르는 것을 보면서 손 놓고, 만족하면서 사는 삶도 있다. 일본도 자주가서 맛있는거 먹고, 등등 단 실거주는 해결했지만, 자산 확대 가능성은 더 이상 저축하지 않고, 갈아탈 물건을 준비하지 않으면 제로가 된다.
투자를 1채 마련하고, 꾸준하게 저축하고,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하고, 상의를 통해서 투자 활동을 병행하는 삶도 있다. 비교평가를 통해서 실거주가 나을지, 투자가 나을지 고민하며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선택을 반복해 나간다. 목표를 달성한다.
즉, 어떤 선택을 하든,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발전하는 사람은 목표를 이루고, 지금 현재 가장 최선의 선택을 했더라도, 만족하고 그만 둔다면, 그 지점에서 멈춘다. 여기에 우열은 없다.
스스로의 선택만 있을 뿐이다.
9. 보통의 재능을 가진 영역에서 점점 잘 하게 되는 전형적 순서
1) 전체적인 목적과 그에 부합하는 일의 개요 - 이런 몸을 만들겠어! 주 5회 웨이트 주 1회 유산소!
2) 결과가 아닌 실행 관점에서 중요하지 않은 디테일은 무시하고 일단 한다.
3) 초보자 관점에서 당장해야 할 것들만 액션으로 정하고 그대로 수행 - 일단 닥치고 스쾃, 데드, 벤치
4) 우선순위를 두고, 자주 유사자극에 노출 - 운동 유튜버 시청
5) 시행착오 발견시 메모하고 적극적으로 이후 수행시 반영
6) 변화와 성장을 즐긴다.
7) 성장 둔화가 느껴지면 스승을 찾는다.
10. 이 부분은 밥잘 튜터님과 조금은 반대였지만 정리한다.
물건 중에 1년 정도 세 만기가 남은 물건 중 세가 낮게 껴져 있어서, 호가가 시세 대비 싼것들이 있다.
계갱권도 썼고, 만기 때 더 높게 세를 맞춤으로써 투자금을 줄일 수 있는 물건들이 있다.
이런 물건은 적극적으로 매수를 고려해야한다. 특히 신용대출 이자 내는것 고려해도 싸게 매수할 수 있는 물건은 적극적으로 매수 고려한다. 너나위님도 이런 물건들을 통해서 돈을 벌었다.
특히 지방에서 이런 물건 있으면 정말 좋은 물건이다.
11. 원래
1)내 뜻대로 안될 확률이 90%입니다.
2)그래서 상대가 혹할 제안 (내 이익 훼손 가능 범위 안에서)을 준비한다.
3) 현금이 있으면 대부분의 문제는 내 마음대로 해도 됩니다.
정말 진상 세입자가 있으면 만기 날짜 그날에 돈 줄테니깐 나가세요 라고 하세요.
그러면 안되지만, 그럴 수 있다면 힘은 나에게로 옵니다.
12. 지방은 반드시 오릅니다.
13. 시장 상황을 봐서
지금 2주택인 사람들은
다주택이 유리하다면 1주택 매도 후 더 좋은 자산(수도권등)으로 2주택 보유
다주택이 불리하다면 1주택(울산) 매도 후 대안 투자 + 대구 수익 후 매도 준비 >> 최종적으로 서울 1주택 이상 목표
결국 가장 중요한것은 상황을 보고, 올바르게만 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중간 중간 대응해 나가는 거에요.
14. 결국 변화지 않는 투자에서의 진리는
같은 돈으로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좋은것을 한다 입니다.
15. 순리대로 하면 됩니다. 6개월 전세 만기가 남았는데, 억지로 내보내려고 하니깐 힘든거죠.
만기가 끝났는데, 더 살고 싶다해서 마음이 힘들어하면 안되는거죠.
계약서는 약속이에요. 허투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너나위님이 경험칙으로 받기 싫어하는 세입자가 신혼부부입니다. 계약을 너무 쉽게 보기 때문이에요.
너나위님이라면 사정을 말하고 매도하기 위해
1) 전세집을 알아봐준다.
2) 5개월 짜리 단기 전세 계약을 맺는다. 단, 현재 시세에 맞춰서
이렇게 순리대로 진행할 거 같습니다.
16. 여러분은 투자 대상에 대한 확신이 적어요.
돈이 적어도 할 게 많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파는 사람이
물건의 가치를 알고, 장기보유하여 결실을 맺을 수 있습니다.
17. 투자를 올바른 방향으로 하고 있다면
즉 헌집줄게 새집다오 방향으로 하고 있다면
500만원 정도 깍아주는것보다 더 큰것을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래 내거를 조금 아쉬운 가격에 싸게 팔고
좋은거를 제값주고 사는게 훨씬 흔한 경우입니다.
18. 재미로 시작한 일이 재미가 없어질 쯤에 의미를 찾게 됩니다.
처음에 월부할때는 재밌죠, 선배와의 대화 하면 재밌을 거에요.
그런데 그게 2년, 3년이 넘어가고, 익숙해지고, 나에게서 뽑아먹으려는 사람들만 만나게 될 때쯤 재미가 사라질 거에요.
그럼 자연스럽게 의미를 찾게 될거에요.
나 사용법을 찾아야 해요.
1)역량 : 잘해야 재밌습니다.
2)건강 : 잠을 잘자고,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운동도 해야해요.)
3)취미 : 폰 안볼 정도로 재밌는게 있어야 합니다.
4)성취감 : 역량을 발휘할 기회와 결과를 얻어야 합니다.
5)보상: 메타인지를 바탕으로 가장 적확한 보상이 있어야 합니다.
너나위님이 비트코인을 할 때 예를 들면 40% 이상 빠지는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때 대부분은 끓는 물에 개구리가 들어간 듯 미친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너나위님은 달랐는데요.
그 이유를 처음에는 부동산 투자라는 장기 투자에 적응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즐기는 몰입, 즉 해야하는 것에 몰입해서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작은 일에 일희일비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즉, 결론적으로 잘되는 사람은 2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1)정말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살아갑니다.
방향이 맞다면 작은것에 휘둘리지 않고 대범한 결정을 이어나가고, 신경쓰지 않습니다.
2)호기심이 많습니다. 호기심을 바탕으로 파고 들어감으로써 물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보유하여 수익을 얻습니다.
19. 35개의 루틴을 짜서 무지성으로 실천해보세요.
너나위님은 모아니면 도 모드로 살지 않습니다.
0아니면 100으로 살지 않아요.
완벽히 끝내지 못할거 같으면 1이라도 하고 자고 내일아침 일찍 메꿀려고 합니다.
찝찝한 마음을 없애려고 밤새지 않아요.
불쾌한 결정을 굳이 피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해야합니다.
20. 유연할 수 있는 방법은 많이 후회하고 거기서 배우는거에요. 후회가 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복기하는게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가격수준으로 복기하면 복기가 잘못될 수 있어요.
같은 시기에 더 좋은 물건을 살 수 있었는가로 생각해야합니다. 더 가치있는 물건을 살 수 있었나? 그 때 시기 내가 가진 자산에서 최선의 물건이었나를 복기해야합니다.
하지만 그 복기가 어렵네요. 왜냐면 그 때 정학한 매매가와 전세가가 나오지 않으니깐요.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에 남겨놓고 다음 실전반때 물어보겠습니다.
21. 전 개인적으로 아예 쉬어본적이 없어요. 왜 항상 일반인들은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할까요?
왜 0 아니면 100이죠?
지금 다니는 회사는 그렇게 안하는데? 왜 회사를 그만두고 무엇을 새로 하려고 하죠? 왜 퇴사하고 해외여행을 가나요?
모 아니면 도라는 말을 많이 해주셨다. 행복한 성취주의자에서 자주 언급하는 내용이다. 이 부분을 나도 반영해서 적용해나가자.
너나위님 월부학교 마지막 강의 들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